해마다 여름이면
이런 여름휴가를 계획하곤 했는데
올해부터는 반강제 은퇴 휴가를 생각지도 못합니다.
매일이 휴가요 자고나도 새고나도 휴가니
재직때는 이런 여름휴가를 꿈꾸며 1년을 버텼는데
사람에 치이고(그래도 이건 화끈한 비키니
보는 맛에 ㅎ 에고 저속한 인간 끌끌끌)
바가지에 치여도 직장 다니며 1년을
벼르던 여름휴가 계획 세울때가 호시절
여름휴가땀에 직장 다시 다니려고 한다면
주변에서 뭐라할까 쪼금은 걱정도
왜냐 그만두고 놀겠따고 카페에 주변에
떠나가라 광고질을 쳐놨으니
한가지 귀중히 깨달은 것은 눈코뜰새없이
일하다 가야 휴가도 꿀맛이라는 진리
자고자도 뭉개도 뭉개도 매일 매순간이 휴가
잼 없습니다. 죽을 시간도 없이 일하다 가는
여름휴가가 몹씨도 그리운 1인 입니다.
첫댓글 여름휴가~저는 힐링휴가로 다음주에 갑니다 ~그날이 그날인 평범함속에서소확행!으로 고대하셨던 지금의 반강제?은퇴삶을 행복하게 만끽하시길요~^^
소희님께 한말씀 올리면적극적으로 하실 연령벙은 언제나 올리시나여 ㅎ
@대박났네(특별회원) 언급을 했으니~ 칼을 뽑았으니 ㅎㅎ8월에는 꼭모임공지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소희 기대하겠습니다.
가끔 백화점에 갈 때가 있는데사고 싶은 물건이 눈에 띄면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여기 백화점에 있는 물건들이 전부 다 내 소유라서내 집에 꽉꽉 들어차 있다면 그래도 이 물건이 좋아 보일까?그러면 갑자기 온갖 물건들에 치여 토가 나오는 느낌이 들고그 물건이 급 사기 싫어지는 마법?? ㅋㅋㅋ목 마른 자만이 진정한 물맛을 느끼고배고플 때 뺏어 먹는 라면 한 젓가락이그 어떤 산해진미보다 맛있는 것....휴가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ㅎ
부족할 때 능력도 욕망도 나온다고 합니다.역사에 이름남긴 위인 중 환경이 풍족했던사람은 극소수 하층민이나 겨우 연명하는계층이 크게 성공한 케이스가 많습니다.
돈이 없거나시간이 없거나다리에 힘이 없거나같이 갈 사람이 없거나
Together 만 없구만요.
다리 힘 약해지면 가고파도 못가요 하루라도 더 일찍 떠나세요
그러려고 해도떠나기가 쉽지는 않구만요.
님 시간 경제3박자 백년인들 다녀도 ㅎ
돈 있고 백수되면자유롭게 다닐거 같아도 쉽지 않습니다.제가 매주 월 영어 금 중국어 주에 2일동주민문화센터 수강하는데이번주 휴가로 휴강 일상이 무너지더라구요.언어수강뿐 아니라 배울거 천지죠.기타 등 악기도 하나쯤 배우고 싶고 춤도그런데 백수가 과로사 한다고 바쁩니다 ㅎ
오늘아침~꺄아아악~휴가다 암껏도 안해야지격렬히~더 격렬히~~그러는중입니다 ㅎㅎ공감꾹요~
맨날 휴가지만 일상을 휴가처럼 안지내고있습니다. 무계획으로 놀면 절제가 안되고술이나 퍼먹고 여자타령이나 해서언어 등 배움으로 일상을 꽉 채우고 있습니다.
휴가는 그저 맘 편히 아무생각없이 쉬는거~~이 더운 여름 아프지 않고 잘 버티는게 휴가요~
그게 바로 진짜휴가겠죠.시크님 불금 많이 행복하세요.
첫댓글 여름휴가~저는
힐링휴가로 다음주에 갑니다 ~
그날이 그날인 평범함속에서
소확행!으로 고대하셨던
지금의 반강제?은퇴삶을
행복하게 만끽하시길요~^^
소희님께 한말씀 올리면
적극적으로 하실 연령
벙은 언제나 올리시나여 ㅎ
@대박났네(특별회원)
언급을 했으니~ 칼을 뽑았으니 ㅎㅎ
8월에는 꼭
모임공지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소희 기대하겠습니다.
가끔 백화점에 갈 때가 있는데
사고 싶은 물건이 눈에 띄면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여기 백화점에 있는 물건들이
전부 다 내 소유라서
내 집에 꽉꽉 들어차 있다면
그래도 이 물건이 좋아 보일까?
그러면
갑자기 온갖 물건들에 치여
토가 나오는 느낌이 들고
그 물건이 급 사기 싫어지는 마법?? ㅋㅋㅋ
목 마른 자만이 진정한 물맛을 느끼고
배고플 때 뺏어 먹는 라면 한 젓가락이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 맛있는 것....
휴가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ㅎ
부족할 때 능력도 욕망도 나온다고 합니다.
역사에 이름남긴 위인 중 환경이 풍족했던
사람은 극소수 하층민이나 겨우 연명하는
계층이 크게 성공한 케이스가 많습니다.
돈이 없거나
시간이 없거나
다리에 힘이 없거나
같이 갈 사람이 없거나
Together 만 없구만요.
다리 힘 약해지면 가고파도 못가요 하루라도 더 일찍 떠나세요
그러려고 해도
떠나기가 쉽지는 않구만요.
님 시간 경제
3박자 백년인들 다녀도 ㅎ
돈 있고 백수되면
자유롭게 다닐거 같아도 쉽지 않습니다.
제가 매주 월 영어 금 중국어 주에 2일
동주민문화센터 수강하는데
이번주 휴가로 휴강 일상이 무너지더라구요.
언어수강뿐 아니라 배울거 천지죠.
기타 등 악기도 하나쯤 배우고 싶고 춤도
그런데 백수가 과로사 한다고 바쁩니다 ㅎ
오늘아침~
꺄아아악~
휴가다
암껏도 안해야지
격렬히~더 격렬히~~
그러는중입니다 ㅎㅎ
공감꾹요~
맨날 휴가지만 일상을 휴가처럼 안지내고
있습니다. 무계획으로 놀면 절제가 안되고
술이나 퍼먹고 여자타령이나 해서
언어 등 배움으로 일상을 꽉 채우고 있습니다.
휴가는 그저 맘 편히 아무생각없이 쉬는거~~
이 더운 여름 아프지 않고
잘 버티는게 휴가요~
그게 바로 진짜휴가겠죠.
시크님 불금 많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