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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솔로. 5060남녀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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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여름휴가 가셨나요?
대박났네(특별회원) 추천 1 조회 257 26.07.31 08:2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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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31 09:14

    첫댓글 여름휴가~저는
    힐링휴가로 다음주에 갑니다 ~
    그날이 그날인 평범함속에서
    소확행!으로 고대하셨던
    지금의 반강제?은퇴삶을
    행복하게 만끽하시길요~^^

  • 작성자 26.07.31 13:44

    소희님께 한말씀 올리면
    적극적으로 하실 연령
    벙은 언제나 올리시나여 ㅎ

  • 26.08.01 09:32

    @대박났네(특별회원)
    언급을 했으니~ 칼을 뽑았으니 ㅎㅎ
    8월에는 꼭
    모임공지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 작성자 26.08.01 09:51

    @소희 기대하겠습니다.

  • 26.07.31 09:20

    가끔 백화점에 갈 때가 있는데
    사고 싶은 물건이 눈에 띄면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여기 백화점에 있는 물건들이
    전부 다 내 소유라서
    내 집에 꽉꽉 들어차 있다면
    그래도 이 물건이 좋아 보일까?

    그러면
    갑자기 온갖 물건들에 치여
    토가 나오는 느낌이 들고
    그 물건이 급 사기 싫어지는 마법?? ㅋㅋㅋ


    목 마른 자만이 진정한 물맛을 느끼고

    배고플 때 뺏어 먹는 라면 한 젓가락이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 맛있는 것....

    휴가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ㅎ




  • 작성자 26.07.31 13:47

    부족할 때 능력도 욕망도 나온다고 합니다.
    역사에 이름남긴 위인 중 환경이 풍족했던
    사람은 극소수 하층민이나 겨우 연명하는
    계층이 크게 성공한 케이스가 많습니다.

  • 26.07.31 09:25

    돈이 없거나
    시간이 없거나
    다리에 힘이 없거나
    같이 갈 사람이 없거나

  • 작성자 26.07.31 13:49

    Together 만 없구만요.

  • 26.07.31 11:30

    다리 힘 약해지면 가고파도 못가요 하루라도 더 일찍 떠나세요

  • 작성자 26.07.31 13:50

    그러려고 해도
    떠나기가 쉽지는 않구만요.

  • 26.07.31 11:47


    님 시간 경제
    3박자 백년인들 다녀도 ㅎ

  • 작성자 26.07.31 13:58

    돈 있고 백수되면
    자유롭게 다닐거 같아도 쉽지 않습니다.
    제가 매주 월 영어 금 중국어 주에 2일
    동주민문화센터 수강하는데
    이번주 휴가로 휴강 일상이 무너지더라구요.
    언어수강뿐 아니라 배울거 천지죠.
    기타 등 악기도 하나쯤 배우고 싶고 춤도
    그런데 백수가 과로사 한다고 바쁩니다 ㅎ

  • 26.07.31 12:18

    오늘아침~
    꺄아아악~
    휴가다

    암껏도 안해야지
    격렬히~더 격렬히~~
    그러는중입니다 ㅎㅎ

    공감꾹요~

  • 작성자 26.07.31 14:01

    맨날 휴가지만 일상을 휴가처럼 안지내고
    있습니다. 무계획으로 놀면 절제가 안되고
    술이나 퍼먹고 여자타령이나 해서
    언어 등 배움으로 일상을 꽉 채우고 있습니다.

  • 26.07.31 14:24

    휴가는 그저 맘 편히 아무생각없이 쉬는거~~

    이 더운 여름 아프지 않고
    잘 버티는게 휴가요~

  • 작성자 26.07.31 14:32

    그게 바로 진짜휴가겠죠.
    시크님 불금 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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