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때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사사기의 결론입니다. 여기서 소견은 작은 의견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바 소(所)'와 '볼 견(見)'을 써서, 글자 그대로는 '본바', 즉 어떤 일이나 사물을 살펴보고 생긴 자기 나름의 판단이나 견해를 의미합니다. 이런 소견을 따라 사는 삶은 망나니 칼춤의 삶입니다. 소견은 양날의 칼이라서 휘두르면 휘두를수록 자기를 베고 내 주변의 사람을 벱니다. 지금 내가 칼춤을 추고 있는지를 알아채고 멈춰야 나도 살고 너도 삽니다.
첫댓글 "그때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사사기의 결론입니다. 여기서 소견은 작은 의견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바 소(所)'와 '볼 견(見)'을 써서, 글자 그대로는 '본바', 즉 어떤 일이나 사물을 살펴보고 생긴 자기 나름의 판단이나 견해를 의미합니다. 이런 소견을 따라 사는 삶은 망나니 칼춤의 삶입니다. 소견은 양날의 칼이라서 휘두르면 휘두를수록 자기를 베고 내 주변의 사람을 벱니다. 지금 내가 칼춤을 추고 있는지를 알아채고 멈춰야 나도 살고 너도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