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702954
지난 4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열린 대구·경북지역 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 초청토론회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은 중국에서 영웅이고 광화문에 박정희 동상을 세워 외국 사람이 인간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산업혁명의 지도자로서 박정희, 새마을운동의 창시지도자로서 박정희를 배우도록 해야 한다”
“박정희 리더십의 핵심이 대한민국 관광상품의 핵심” “그걸 안하고 세종대왕, 이순신 가지고 장사하려고 하는데 나는 박정희 장사가 더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
“대구시도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같은 지도자를 역사상품으로, 인물상품으로 만들어가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저의 고향이 경북 영천이고 대구 경북 사람들이 이제 저를 좀 써먹었으면 한다”
“대구 경북은 저의 고향일 뿐만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포함해 기라성같은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으로 대구 경북의 아들처럼 생각하고 임하겠다”
“1100년 만에 여성 대통령이 나왔는데 미국에도 없고 일본에도 없다. 여성 대통령 도와주는 것은 고사하고 이상한 이야기만 한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일제시대부터 세계사적 예언을 하고 대한민국을 만든 분”
“북한, 소련, 중국이 쳐들어왔는데도 막았고 대한민국을 세웠다. 그런데도 인정을 안한다. 생각을 바꿔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