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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태양광발전소 을 읽었다. 태양광발전소를 만드는 과정은 크게 부지 확보 → 인허가 → 설계 → 시공 → 계통연계 → 상업운전 순서로 진행된다. 태양광 발전의 기본 구조는 태양->광패널->인버터->계량기->전력망으로 구성되고 일반적인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부지 선정; 토지(임야, 전·답, 공장 지붕 등)를 확보합니다. 일조량, 음영, 경사도, 송전선과의 거리 등을 검토합니다.
2. 경제성 검토; 발전용량(예: 100kW, 500kW, 1MW)을 결정합니다. 예상 발전량과 설치비, 유지관리비, 전력 판매수익을 분석합니다.
3. 인허가; 발전사업 허가(일정 규모 이상), 개발행위허가(필요한 경우), 산지전용허가 또는 농지전용허가(부지에 따라), 환경 관련 검토 등
4. 한전 계통연계 신청; 생산한 전기를 전력망에 연결하기 위해 계통연계를 신청합니다. 지역에 따라 계통 여유가 부족하면 대기하거나 보강 공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5. 설계 및 시공; 태양광 모듈, 인버터, 구조물, 접속반, 변압기, 배선 등을 설치합니다.
6. 사용전검사 및 상업운전; 안전검사 등을 거친 후 발전을 시작합니다. 생산한 전기를 판매하거나 자체 사용합니다.
# 비용 예시* 100kW: 약 1억~1억 5천만 원 * 1MW: 약 8억~12억 원(부지 상태, 기자재, 공사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수익; 다음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 설치 지역의 일사량* 발전용량* 전력 판매단가* 유지관리 비용. 예를 들어 100kW 발전소는 지역과 조건에 따라 연간 약 11만~14만 kWh 정도 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이 100kW 태양광발전소에 투자하는 것은 국내에서 가장 흔한 발전사업 형태 중 하나입니다. 대략적인 진행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부지 확보; 약 700~1,200㎡(약 200~360평) 정도의 토지(지목과 설계에 따라 달라짐)가 필요합니다. 또는 공장 지붕, 창고 지붕 등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2. 사업성 검토; 일조량, 음영, 한전 계통연계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계통연계 가능 여부는 사업성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초기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인허가; 발전사업 관련 허가 및 필요한 경우 개발행위허가 등을 진행합니다. 부지 종류에 따라 농지·산지 관련 허가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 시공; 태양광 모듈 * 인버터 * 구조물 * 전기설비를 설치합니다.
5. 사용전검사 및 계통연계; 검사를 마친 후 한전 계통에 연결하여 발전을 시작합니다.
# 투자비; 최근에는 기자재 가격과 공사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00kW 기준으로 약 1억~1억 5천만 원 정도가 많이 거론됩니다.
# 발전량;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연간 약 11만~14만 kWh 정도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익; 수익은 다음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력 판매 단가* 발전량* 유지관리비* 대출 여부 및 금융비용. 따라서 같은 100kW라도 수익은 지역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어떤 투자자가 적합한가? 장기간(10~20년 이상)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경우 * 초기 투자금 또는 대출 조달이 가능한 경우 * 발전소 운영과 유지관리를 맡길 업체를 확보할 수 있는 경우
2026년 기준으로는 '일조량이 좋은 곳'보다 '계통연계가 가능한 곳'이 더 중요합니다. 계통연계가 어려우면 공사비 증가나 장기간 대기로 인해 수익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대비 수익률을 고려할 때는 다음 4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 토지 가격 * 일조량 * 계통연계 가능성(한전 변전소·배전선 여유) * 인허가 난이도
이 기준으로 보면 일반적으로 다음 지역들이 많이 검토됩니다.
| 지역 | 수익성 | 특징 |
| 충남 서산 | ★★★★★ | 비교적 저렴한 토지, 일조량 양호, 일부 지역 계통 여유 |
| 충남 당진 | ★★★★★ | 산업단지 인접, 입지에 따라 계통 여건 차이 |
| 전북 김제 | ★★★★☆ | 평야가 넓고 일조량 우수, 일부 지역은 계통 포화 가능성 |
| 전북 정읍 | ★★★★☆ | 토지가격이 비교적 낮은 편 |
| 전남 영암 | ★★★★☆ | 발전량 우수, 계통 상황은 부지별 확인 필수 |
| 경기 안성 | ★★★☆☆ | 접근성은 좋지만 토지가격이 높은 편 |
# 주의할 점; 같은 시·군이라도 계통연계 가능 여부는 수백 미터 차이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에 투자하면 된다"는 식으로 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무에서는 보통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1. 계통연계 가능 여부 확인 2. 인허가 가능 여부 확인 3. 토지 가격 협상 4. 예상 발전량 및 수익성 분석
# 최근 투자자들의 경향
신규 투자자들은 직접 토지를 찾기보다 계통연계가 이미 확보된 부지나 인허가가 완료된 발전사업권을 매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초기 투자금은 다소 높을 수 있지만, 계통 문제로 사업이 지연될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어느 지역이 가장 좋다"는 것보다 "계통연계가 확보된 개별 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부지에 따라 경제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투자 예산(예: 1억 원, 2억 원, 3억 원)을 알려주시면, 그 예산에 맞는 발전용량과 지역을 기준으로 예상 투자금, 연간 발전량, 회수 기간을 예시로 계산해 드리겠습니다.
투자금 2억 원이라면 개인이 태양광 발전사업을 시작하기에 비교적 여유 있는 규모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100~150kW 발전소 1기
* 자기자금만으로 추진하거나 일부만 대출 활용
* 관리가 비교적 간단
2. 200kW 안팎 발전소
* 자기자금 2억 원에 대출을 일부 활용하는 방식
* 부지와 계통연계가 양호하면 더 높은 발전량을 기대할 수 있음
다만, 수익률은 발전소 규모보다 부지의 질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 투자금 2억 원 기준 추천 지역
현재 기준으로는 다음 순서로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충남 서산·당진; 토지 가격과 일조량의 균형이 좋은 편 * 일부 지역은 계통연계 여건도 비교적 양호
* 전북 김제·정읍; 평야가 많고 발전량이 우수 * 다만 계통 포화 여부는 부지별 확인이 필수
* 전남 영암·무안; 발전량은 매우 우수 * 계통과 인허가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함
경기도에서는 안성, 여주가 비교적 유리하지만, 토지 가격이 높아 투자수익률은 충남이나 전북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2억 원을 투자한다면 토지를 먼저 사는 것보다 '계통연계 가능'이 확인된 부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통연계가 확보되지 않으면 착공이 지연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해 수익성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인허가와 계통연계를 확보한 발전사업권을 검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초기 매입비는 더 들 수 있지만 사업 지연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2억 원 투자 기준으로 100kW급 태양광 발전소를 가정해 대략적인 수익성을 계산해 보겠습니다.(실제 수익은 지역, 계약조건, REC 가격, 금융비용, 유지관리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 가정; 발전용량: 100kW* 설치비: 약 1억 2천만~1억 5천만 원* 지역: 충남 서산·당진 / 전북 김제 등 일사량 양호 지역 가정
* 연간 발전시간: 약 1,250~1,400시간* 연간 발전량: 약 125,000~140,000kWh
# 연간 매출(예상); 태양광 수익은 보통 다음으로 구성됩니다.
1. 전력 판매(SMP)
2.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판매
보수적으로 잡으면: 연 발전량: 130,000kWh* 평균 판매수익: kWh당 약 150~200원 수준 가정→ 연 매출 약 2,000만~2,600만 원
# 연간 비용; 유지관리비 * 보험료 * 점검비 * 각종 수수료→ 연간 약 100만~300만 원 수준
# 예상 순수익; 연간 약 1,800만~2,400만 원
# 투자 회수기간; 자기자본 2억 원 기준 약 8~11년 정도 예상* 발전소 수명: 일반적으로 20~25년 이상 운영 가능
# 지역별 투자 관점(100kW 기준)
| 지역 | 장점 | 주의점 |
| 충남 서산·당진 | 토지비·일조량 균형 | 계통 확인 필수 |
| 전북 김제·정읍 | 발전량 우수, 토지 저렴 | 일부 계통 포화 |
| 전남 영암·무안 | 일조량 최상급 | 거리·계통 비용 확인 |
| 경기 안성·여주 | 접근성 좋음 | 토지비 부담 |
다만 현재 태양광 투자의 핵심은 "좋은 지역"보다 "좋은 부지"입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한전 접속점까지 거리* 변압기 여유* 개발행위허가 가능 여부* 토지 임대료 또는 매입가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1
2016년말기준 지역별 발전소수는 전북이 6377로 1위, 전남 4651, 충남 2283순이고 용량기준으로는 전남 1021메가와트로 1위, 전북 734, 충남 455순으로 전남이 대용량 발전소가 많음을 알 수있다. 참고로 서울은 25개 경기는 171개로 고지가로 많지않다. 20 태양광발전단가는 화력보다 높지만 하락하고 있어 그리드패러티에 도달한 국가도 있다. 2015년 독일, 벨기에, 폴투갈 등이 이미 도달했고 전력가격이 높은 나라중에는 미국, 중국, 이란, 인도 등이 포함된다. 2014년기준 태양발전원가는 독일의 경우 2.9불로 2017년에는 1.77불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구성은 패널이 가장많은 0.75불과 0.5불, 설치가 0.65불과 0.45불, 판매가 0.5불과 0.2불순이며 2017년을 기준하면 나머지가 인버터 0.17, 시스템 0.17, 구조물 0.16, 기타 0.12로 구성된다. 40
자금여유가 있다면 토지를 매입하는 것이 좋다. 최고 평당 10만원까지 사업성이 있고 최적은 2-5만원이다. 여기에는 도로와 계통접속비용이 포함된다. 발전량이 충분하고 개발허가가 가능해야 한다. 대신 개발이 되면 지목이 잡종지로 변경되기에 지가가 상승한다. 임대한다면 평당 4천원이내가 되어야 한다. 100키로용량의 경우 키로당 5평이 필요하기에 총 500평이 소요되고 임대료는 200만원이 된다. 매출의 10%이상을 임대료로 지불하면 사업성확보가 어렵다. 다만 건물에 설치하는 경우는 가중치가 1.5로 상승하기에 300만원까지 지불해도 된다. 49 에너지저장장치의 경우 가중치가 5로 상승하므로 고려해볼만 했지만 화재 등으로 2021년에 폐지되었다. 50
예비평가를 통해 계약이 되면 현장조사를 하고 가치평가를 하여 에스크로로 거래를 완료한다. 54 인버터보증기간은 과거 5년이었으나 최근 10년까지 증가하고 있다. 고장이 발생하면 수리비용이 크기에 성능, 내구성, 수명, 보증기간, 서비스와 변환효율을 고려해야 유지비용을 최소화할 수있다. 65 현재 적용되는 대표적인 태양광 REC 가중치는 다음과 같다. (설치 유형과 설비 용량에 따라 차등 적용)
| 설치 유형 | 설비 용량 | REC 가중치 | |
| 일반부지 | 100kW 미만 | 1.2 | |
| 일반부지 | 100kW 이상 ~ 3,000kW 이하 | 1.0 | |
| 일반부지 | 3,000kW 초과 | 0.8 | |
| 임야 | 전 용량 | 0.5 | |
| 건축물·지붕·옥상 | 3,000kW 이하 | 1.5 | |
| 건축물·지붕·옥상 | 3,000kW 초과 | 1.0 | |
| 수상태양광 | 100kW 미만 | 1.6 | |
| 수상태양광 | 100kW 이상 ~ 3,000kW 이하 | 1.4 | |
| 수상태양광 | 3,000kW 초과 | 1.2 | |
| 자가용 발전설비 전력거래 | - | 1.0 | |
# 기타 신재생에너지 REC 가중치
| 에너지원 | 가중치 | |
| 폐기물에너지(일부)·흑액 | 0.25 | |
| 매립지가스(LFG) | 0.5 | |
| 바이오에너지(일부) | 1.0 | |
| 육상풍력 | 1.2 | |
| 수력 | 1.5 | |
| 연료전지 | 1.9 | |
| 조류 | 2.0 | |
| 해상풍력(기본) | 2.0 | |
| 지열·무방조제 조력 | 1.0~2.5(조건별 차등) | | 100
100kW급 태양광 발전소의 운영유지비는 설치 형태(지붕형/지상형), 계약 방식, 설비 연식에 따라 다르지만, 연간 약 150만~300만 원 정도를 예상하는 경우가 많다. 인버터 교체와 같은 큰 비용은 별도로 적립해 두는 것이 일반적이고 지상형 태양광 발전사업(RPS/SMP+REC 판매)이라면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비용 구조가 많이 나타난다.
| 항목 | 연간 예상 비용 | 비고 |
| 전기안전관리 대행 | 40~70만 원 | 법정 점검 포함 |
| O&M(정기점검) | 30~60만 원 | 연 2~4회 점검 |
| 제초(2~4회) | 40~100만 원 | 지상형은 필수 비용 |
| 보험료 | 20~50만 원 | 화재·재산종합보험 |
| 통신·모니터링 | 10~20만 원 | 원격감시 |
| 소모품·경미한 수리 | 20~50만 원 | 퓨즈, 차단기 등 |
| **연간 합계** | 160~350만 원 | 인버터 교체 제외 |
# 장기적으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비용
| 항목 | 예상 비용 | 발생 시기 |
| 인버터 교체 | 1,000만~2,000만 원 | 10~15년 |
| 접속반·SPD 교체 | 100만~300만 원 | 필요 시 |
| 모듈 파손 교체 | 필요 시 | 태풍·낙뢰 등 |
# 현실적인 연간 유지비; 발전사업자들이 실제 수익을 계산할 때는 보통 다음 정도를 잡는다.
* 현금으로 매년 나가는 비용: 약 200~300만 원
* 인버터 교체 적립금까지 포함한 실질 유지비: 약 300~450만 원/년
즉, 100kW 발전소의 연매출이 1,500만~2,000만 원 수준이라면 운영유지비는 매출의 약 10~20%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다. 102
산림청 산사태정보 시스템을 활용하여 부지의 위험성을 온라인으로 살필 수있다. https://sansatai.forest.go.kr/mhms_pub/mhms/lndsInfo/lndsMapViewPage.do# 120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남향(정남향, 최적 경사각) 대비 방향별 발전량 감소율은 대략 다음과 같다. (한국 기준, 음영 없음 조건)
| 설치 방향 | 남향 대비 발전량 | 감소율 |
| 정남향 | 100% | 0% |
| 동남향(45°) | 95~97% | 3~5% |
| 정동향 | 85~90% | 10~15% |
| 정서향 | 85~90% | 10~15% |
| 정북향 | 50~60% 이하 | 40~50% 이상 |
또한 방향뿐 아니라 경사각(한국은 보통 25~35° 권장), 주변 산·나무 음영, 모듈 배치 간격이 실제 발전량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129
100kW급 지상형 태양광 발전소의 지지대(모듈 설치 높이)는 토지 조건과 유지관리 목적에 따라 결정한다. 일반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지지대 높이(지면~모듈 하부) | 특징 |
| 일반 지상형 | 0.8~1.2m | 가장 보편적, 경제성 우수 |
| 제초·관리 편의형 | 1.2~1.5m | 작업성이 좋고 식생 관리 용이 |
| 농지·영농형 | 2.0~3.5m 이상 | 하부 농작업 공간 확보 |
| 침수 우려 지역 | 1.5~2.0m 이상 | 홍수·배수 문제 대응 |
# 100kW 발전사업 기준 추천 - 일반적인 토지형 발전소라면:* 모듈 하단 높이: 약 1.0~1.2m * 모듈 상단 높이: 약 2.5~3.0m (경사각 약 25~30° 기준) * 열 간 간격: 약 3~5m 정도가 많이 적용.
# 높이를 높일 때 장단점
*장점; 잡초 제거·점검 작업이 편함* 토양 습기·배수 문제에 유리* 눈이 많이 오는 지역에서 유리* 일부 농업 활용 가능
*단점; 구조물(지지대·파일) 비용 증가* 바람 하중 증가 → 기초 보강 필요* 공사비 상승
# 발전량 영향; 지지대 높이 자체는 발전량에는 거의 영향이 없다. 다만 높이를 높이면 경사각·배치 간격 확보가 쉬워져 음영 손실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지상형 발전사업이라면 보통 하부 1.0~1.2m + 경사각 25~30° + 남향 배치가 비용과 발전량의 균형이 좋은 설계. 135
한전 홈피의 "분산형전원 용량조회"를 통해 인입비용을 확인할 수있다. 실제 경기 연천 군남면 선곡리 61-2에 대해 검색을 하니 변전소와 주변압기는 여유용량이 있으나 배전선로는 여유가 없다. 이 경우 변전소에서 부지까지 간선비용을 부담해야 하는데 구체적으로 선로비용, 변압기, 고압인입점차단기, 인버터까지의 인입비용이다. 하나의 배전선로 용량은 10메가와트다. 이 경우 한전과 매도계약을 하면 한전이 증설계획을 세우는데 용량확보에 1년에서 6년까지 걸린다. 3상전주가 없다면 이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설치비는 키로당 1.5억이다. https://online.kepco.co.kr/EWM092D00137
모듈은 일반적으로 20년간 80%이상의 효율을 보증하고 실무에서는 0.5%/년으로 보나 보수적으로 1%/년으로 경제성을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안전관리자는 100키로당 월7만원정도다. 152 100kW 지상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200평(약 661㎡) 부지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먼저 부지 면적이 적합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100kW 지상형은 약 600~1,000평(약 2,000~3,300㎡) 정도의 부지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200평만으로는 일반적인 남향 고정식 100kW를 설치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략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다.
* 100kW 지상형: 600~1,000평
* 200평 부지: 보통 20~40kW 정도 설치 가능(배치와 모듈 사양에 따라 달라짐)
# 만약 100kW를 설치할 수 있는 충분한 부지가 있다면 2026년 기준으로 일반적인 지상형 발전사업의 총사업비는 대략 다음과 같다.
| 항목 | 예상 금액 | 비고
| 태양광 모듈 | 2,000만~2,500만 원 | 5000
| 인버터 | 700만~1,200만 원 | 1700
| 구조물·기초 | 1,500만~2,500만 원 | 2000
| 전기공사 | 1,000만~1,500만 원 | 2500
| 계통연계·인허가 | 500만~1,000만 원 | 800
| 기타(설계, 감리 등) | 500만~1,000만 원 | 500
| 총사업비 | 약 8,000만~1억 2,000만 원 |
다만 실제 견적은 다음 요인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기초 방식(파일기초, 콘크리트기초 등) * 한전 계통연계 거리 * 토목공사 필요 여부 * 경사지 여부 * 울타리, CCTV 등 부대시설 포함 여부
저자는 여기에 부지조성 500만원, 접속반 250, 모니터링 250, 울타리 500, 농지전용부담금 3465를 추가하여 1.7억으로 추산했다. 154 비용은 효율이 매년 1%씩 하락하여 매출도 감소하고 지출은 매년 물가상승으로 3%가 증가한다고 보고 20년후에는 신재생에너지공급매출이 없다고 계산하여 수익률을 10%로 계산했다. 156
태양광 모듈은 시간이 지나면서 먼지, 꽃가루, 새 배설물, 낙엽 등이 쌓여 발전량이 감소할 수 있다. 저자는 코팅은 7%정도 지능형 청소로봇의 경우도 비슷한 발전효율이 상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우리나라처럼 비가 자주 오는 지역에서는 모듈이 어느 정도 자연 세척되는 효과가 있어 청소를 자주 할 필요는 없는 경우가 많다.
1. 모듈 청소; 일반적인 권장 주기는 다음과 같다.
* 일반 지역: 1~2년에 1회 또는 발전량이 눈에 띄게 감소할 때 * 축사, 공장, 해안가, 황사·미세먼지가 많은 지역: 연 1~2회 * 새 배설물이 심한 경우: 발견 즉시 해당 부분만 청소
청소 후 발전량은 오염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인 먼지: 0~3% 개선 * 오염이 심한 경우: 5~10% 이상 개선 가능
2. 모듈 코팅; 발수·방오(오염 방지) 코팅제를 시공하는 업체도 있다.
*장점; 먼지와 물때가 덜 달라붙을 수 있음* 청소가 쉬워질 수 있음* 일부 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함께 제공
*주의할 점; 발전량 증가 효과는 대체로 크지 않은 경우가 많다.* 코팅은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떨어져 재시공이 필요할 수 있다.* 검증되지 않은 코팅제를 사용하면 제조사의 모듈 보증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으므로, 모듈 제조사가 허용하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발전사업 관점의 추천; 100kW 지상형 발전소라면 보통은 다음과 같은 방식이 경제적.
* 발전량 모니터링으로 이상 여부 확인 * 오염이 심할 때만 청소 * 연 1회 정기점검과 함께 모듈 상태 확인 * 코팅은 경제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선택 186
인버터의 보증기간이 지나면 수리에 출장비만 건당 30만원이상이다. 인버터 선택이 수리센터가 있는지 얼마나 떨어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191
100kW급 지상형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관리한다면, 유지보수를 위해 갖춰두면 좋은 도서(매뉴얼)와 물품은 다음과 같다.
1. 필수 도서 및 문서
* 발전소 준공도면(배치도, 단선결선도) * 모듈 사용설명서 및 보증서 * 인버터 사용설명서 및 보증서 * 접속반·분전반 회로도
* 정기점검 기록부 * 발전량 및 고장 이력 관리대장 * 전기안전관리 관련 법정 점검 기록 * 한전계통연계서류
2. 필수 공구
디지털 멀티미터 - 전압·전류 측정 | 클램프미터 - 운전 중 전류 측정 | 절연저항계(메거) - 케이블 절연 상태 확인 | 토크렌치 - 볼트 규정 토크 체결 |
절연드라이버·절연스패너 - 전기 작업 MC4 전용 공구 - 커넥터 점검 및 교체 적외선 온도계 또는 열화상 카메라 - 과열 부위 점검 사다리 - 모듈 점검 |
3. 소모품
* MC4 커넥터 * DC 퓨즈 * SPD(서지보호기) 예비품 * AC·DC 차단기
* 케이블 타이 * UV 저항 케이블 * 절연테이프 * 방수 실리콘 * 스테인리스 볼트·너트
4. 청소 장비
* 부드러운 모듈 세척 브러시 * 연장 손잡이 * 고무 스퀴지 * 깨끗한 물(필요 시 순수)
* 낙엽 제거용 송풍기(선택) ※ 고압세척기는 모듈이나 접속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5. 안전장비
* 절연장갑 * 안전모 * 안전화 * 보안경
* 안전벨트(높은 곳 작업 시) * 소화기(ABC 또는 전기화재 대응용)
6. 있으면 유용한 장비
* I-V 커브 측정기(모듈 성능 진단) * 드론(대규모 발전소 점검) * 열화상 카메라(핫스폿 확인) * 휴대용 일사량 측정기
# 개인이 관리하는 100kW 발전소라면; 처음부터 모든 장비를 구입하기보다는 다음 정도를 갖추면 대부분의 일상 점검은 가능.
* 멀티미터 * 클램프미터 * 토크렌치 * MC4 공구
* 절연장갑 * 예비 퓨즈와 SPD * 세척 브러시 * 발전량 모니터링 시스템
이 정도면 일상적인 점검과 간단한 유지보수는 수행할 수 있다. 반면 절연저항 측정, 접지 측정, 계전기 시험 등은 전문 장비와 자격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전기안전관리자를 통해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 195
발전소는 20년+-5년의 감가상각을 정액법으로 한다. 토지를 제외한 시설의 10%를 잔존가액으로 하미 토지가 2천이고 시설이 2억이라고 하면 잔존가액은 2천이므로 감가상각대상은 1.8억이고 18년간 정액으로 상각한다면 매년 1천만원이 감가상각비용이다. 213 투자세액공제와 세액공제는 매년 변경되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215 에너지코리아에서 발전소가치평가 모델을 개발했다고 하나 홈피에는 없다. https://www.energykorea.com/index.html 231 발전소양수도는 부지와 시설을 일체로 하며 허가를 받는 것과 같은 절차다. 기존 허가를 변경하고 계약도 동일하게 양수도하기 때문이다. 247
발전량은 가을, 봄, 여름, 겨울순이다. 겨울은 일사량이 작고 여름은 고온이기때문이다. 발전량은 전류와 전압의 곱인데 전류는 광량이 증가할 수록 증가하고 전압은 고온일수록 감소한다. 그리고 봄에는 가을보다 먼지가 많아 광량이 떨어진다. 257 추가로 비가 오면 당연히 광량이 감소하기에 장마철에도 발전량이 감소한다. 259 기상자원지도는 태양광의 평방미터당 와트량을 5키로 정확도로 지도로 제공한다. https://energy.kma.go.kr/kmaem/portal/map/solar-resource-map.do 260 서울시 햇볕지도에서는 서울시의 건물별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https://energyinfo.seoul.go.kr/solarmap?menu-id=Z080600 263
기관기계보험은 발전소의 기계손실이나 이로 인한 매출손실을 보상한다. 경사도 15도이상은 가입이 불가능하고 500키로이상이거나 묶어서 가입해야 한다. 농협에서는 99키로이상도 가입가능하다. 기존 발전소를 인수하는 경우 전기매도계약 단가와 기간은 물론 인버터보증기간과 수리방법, 월방문횟수, 모니터링방법, 기관기계보험금, 안전관리자 선임, 정기검사를 확인해야 한다. 289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in Tariff)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의 수익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정부가 정한 기준가격과 시장 전력가격(SMP)의 차액을 지원하는 제도. 이를 통해 초기에는 발전단가가 높은 태양광·풍력 등의 보급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
* 2002년: FIT(발전차액지원제도) 도입* 2012년: FIT를 폐지하고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로 전환* 2018년 이후: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중심으로 제한적인 형태의 FIT를 다시 운영하여 RPS와 병행
태양광발전 수익은 SMP와 REC를 이해하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1. SMP(System Marginal Price, 계통한계가격); SMP는 전기를 판매하는 가격.* 한국전력 계통에 공급한 전력의 거래가격 * 전력거래소에서 시간대별로 결정* 연료비(석탄, LNG 등), 전력 수요와 공급에 따라 변동
2.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REC는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했다는 인증서.* 전기(kWh)와 별도로 발급되는 인증서* RPS 의무를 가진 발전회사에 판매할 수 있음* REC 가격은 시장에서 변동
3.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총수익; 총수익 = SMP 수익 + REC 판매 수익. 예를 들어, 발전량: 1 MWh*SMP: 120원/kWh* REC 가격: 80,000원/REC* REC 가중치: 1.2이라면 SMP 수익 = 120,000원* REC 수익 = 96,000원으로 총수익 = 216,000원
4. FIT와의 차이
| 구분 | FIT | SMP + REC(RPS) |
| 수익 | 정부가 고정가격 보장 | 시장가격에 따라 변동 |
| 위험 | 낮음 | 높음 |
| 가격 결정 | 정부 | 시장 |
| 사업자 | 주로 소규모 | 대부분의 태양광 발전사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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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5
PART 01 태양광발전사업 준비자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 13
1.1 태양광시장 현황 및 전망 1.2 태양광사업분야 및 비즈니스 모델
1.3 태양광발전시스템 1.4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1.5 SMP 가격 결정 요인 및 REC 가중치 계산 1.6 태양광발전사업 투자·수익 구조 1.7 농촌태양광사업
PART 02 수익성 높은 태양광발전소 만들기 117
2.1 태양광발전사업 추진 절차 2.2 수익성 높은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한 Action Plans
2.3 좋은 부지 선정방법 2.4 개발 인허가 전략
2.5 보수적인 투자 경제성 분석 2.6 ESS 연계 시 경제성 분석
2.7 효과적인 자금 조달 방안 2.8 착한 시공사 선정방법
2.9 태양광발전소 모니터링 시스템 2.10 효율적인 태양광발전소 유지·관리
PART 03 태양광발전소 수익성(가치) 극대화하기 207
3.1 태양광발전소 수익성 극대화 방안 3.2 태양광발전소 절세 전략
3.3 태양광발전소 증여 3.4 태양광발전소 잔존가치
3.5 태양광발전소 가치평가 3.6 태양광발전소 거래 3.7 태양광발전소 갈아타기
PART 04 태양광발전사업 예비창업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10가지 질문 257
4.1 태양광발전을 위해 가장 좋은 날씨는? 4.2 태양광발전소 지도와 에너지자원도가 무엇인가요?
4.3 태양광발전소에서 전자파가 나온다? 4.4 태양광발전소의 빛 반사, 주변 온도 상승 때문에 피해가 발생한다?
4.5 향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4.6 개발 인허가 시 지자체 조례는 강화될 것인가?
4.7 농촌태양광사업은 어떤 장점이 있나? 4.8 개발 인허가 시 주민 민원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4.9 태양광발전소 리스크 헷지 방법은? 4.10 향후 SMP, REC 가격은 오를 것인가?
PART 05 부록 313
5.1 태양광발전사업 준비자 225명이 말하는 발전사업 추진 애로사항 5.2 태양광발전소 운영자 27명이 말하는 실패/성공 사례
5.3 태양광발전 용어 사전 5.4 태양광발전 관련 서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