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서프라이즈, 공매도 늘어난 대형주들
예상 상회한 5월 고용 지표에 3대 지수 하락
국채금리 급등하며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다만 양호한 경제를 반영한다는 점에 낙폭은 제한
5월 고용 지표는 예상치 상회
비농업일자리 27.2만. 예상 19만 크게 상회
실업률 4.0% (예상 3.9%) 2년 이상 이어졌던 3%대 마무리
다만 소수점까지 보면 3.96%. 아직은 4% 이하
시간당 임금 전년 4.1% (예상 3.9%) 전월 0.4% (예상 0.3%)
사교육 보건 부분 8.6만. 정부 고용 4.3만, 레저 숙박 4.2만
전달 대비 증가한 것은 정부, 레저&숙박, 전문&서비스, 건설
2년물 4.88%, 10년물 4.43%대까지 급등
달러인덱스는 0.8% 급등하며 부담으로 작용
금리, 달러 강세에 중소형 지수는 -1.2% 하락
고용 지표 발표 후 JP모건과 씨티는 7월 인하 전망 수정
JP모건과 씨티는 최근까지 7월 금리인하론 유지했었음
씨티는 9월 부터 3회. JP모건은 11월 1회로 수정
씨티는 이번 고용 전망을 14만명, 4%로 예측했었음
JP모건의 예상치는 15만이었음.
강한 고용. 금리 상승 불구 지수는 장중 오르기도
경제 자체가 좋다는 것은 증시에 나쁜 신호 아니라는 것
또 일부는 이 후 수치 하향 조정 가능성도 제기
3월 31.3만 → 31만, 4월 17.5만 → 16.5만 하향됨
이번 수치 역시 조정될 가능성 높다는 것
특히 이번 지표는 풀타임 -62.5만, 파트타임 +28.6만
고용의 질이 좋은 편은 아니라는 점도 주목 받음
다음주 CPI까지 보고 판단하자는 분석이 많았음
닉 티미라오스, 이 보다 인플레 수치가 더 중요
애플 등 일부 대형주들이 선전하며 지수 방어
일라이릴리, 브로드컴, JP모건 등이 상승
애플은 WWDC 기대감에 상승 마감
엔비디아는 장중 -2% 이상 하락하다 약보합 마감
주식 분할 후 상승 기대하는 매수가 막판에 붙은 것
마이크론, AMD, 램 리서치 등은 소폭 상승 마감
한편 주식 분할 앞두고 엔비디아 공매도 급증했다고
미결제 공매도 340억달러, 애플, 테슬라 두 배
애플 190억달러, 테슬라 180억달러 수준임
Liontrust, 브로드컴 AI 수혜 대비 저평가 판단
엔비디아 다음 매출 큰데 주가는 매력적. 목표 1,600달러
Berenberg, AI PC가 램리서치 실적 이끌 것
목표가 960달러에서 1,150달러로 상향
모건스탠리. TSMC 가격 인상 가능성 높은 점 주목해야
UBS, 보잉 2분기 공급 물량 적어. 실적 전망 하향
MSCI한국지수 -1.59%, 야간선물 -0.79%, 환율 1,3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