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2J85JjlAuo4
POP TOPS. O MAMY BLUE어버이날 이브에. 오래전에 나온노래. 마미 블루 올려봅니다동참하는 뜻에서 ~ ㅋ어머니에게 작별키스도 못하고국경을 넘어 떠난 아들의 절규마미 블루
첫댓글 어버날이 다가오니 거시판이 분주 분주 ㅎ전부 효자 효녀가 ㅎ
어버이날만 ㅋㅋㅋ우리는 위 부모님께애들은 아빠 엄마에게서로 바쁜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늘이 어버이날 이브라 어버이에 관한음악을 올릴려고 찿아봤어요~ㅋ
ㅁ전 어머니 날이 싫었어요.하얀 카네이션을 달아야 한데나 ~
아~~~아픈기억만마음이 쨘해옵니다
이 곡 오랫만에 들어 봅니다카네이션을 달아드릴 부모님도 안계시고 나에게 달아줄 자식도 없으니 어버이날이 저한테는 별로 의미가 없네요.저에게 잘해줬던 큰언니에게 계좌이체로 송금만 했어요.이 까페는 5060이다 보니 효도받는 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어버이날이라 어떤곡을 올릴까생각하다가 오래전유행햇던 이음악이떠올라서 선곡해 봤어요첼리님은 의미가없는날이기도 하지만언니가 있어 그래도다행이예요
첫댓글 어버날이 다가오니
거시판이 분주 분주 ㅎ
전부 효자 효녀가 ㅎ
어버이날만 ㅋㅋㅋ
우리는 위 부모님께
애들은 아빠 엄마에게
서로 바쁜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늘이 어버이날 이브라 어버이에 관한
음악을 올릴려고 찿아봤어요~ㅋ
ㅁ전 어머니 날이 싫었어요.
하얀 카네이션을 달아야 한데나 ~
아~~~아픈기억만
마음이 쨘해옵니다
이 곡 오랫만에 들어 봅니다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부모님도 안계시고 나에게 달아줄 자식도 없으니 어버이날이 저한테는 별로 의미가 없네요.
저에게 잘해줬던 큰언니에게 계좌이체로 송금만 했어요.
이 까페는 5060이다 보니 효도받는 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어버이날이라
어떤곡을 올릴까
생각하다가 오래전
유행햇던 이음악이
떠올라서 선곡해 봤어요
첼리님은 의미가
없는날이기도 하지만
언니가 있어 그래도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