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편의를 제대로 하자!
ㅎ한동안 폭염으로 물을 많아 마셨다.생수 물을 사기위해 주로 편의점을 이용한다.
시력에 장애가 있는사림은 생수가 어디에 있는지 꺼내기 한참 망설여 진다.
생수를 한눈에 한번에 확 알아보게끔 가격까지 구분분리 해놨다.이곳은 서울 동대문 청계 의류 상가도로 변에 있다.
생수전용 냉장고를 마련해 고객을 맞고 있다.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우리지역에서도 고객의 편의를 노력했으면 좋겠다.
고란하면 빈 페트병을 냉장고 유리에 붙여 놓으면 고객이 빨리 알아볼것이다.
첫댓글 오늘 공항 편의점에 역시 생수를 음료수 칸 하단에 배치해놔
정말 불편해요. 외국인들은 얼마나 불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