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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짤봐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도 진짜 경상도 사람들끼리대화 하는거 들어보면 왜케 묘하게 화내는거같지.. 했는데ㅎ;; 화난게... 아니라는 소리지...? ㅎ;; 오해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다크초코나이트만기다린다
서울토박이인데 난 오히려 경상도 여자들 (남자제외) 말이 더 다정하고 살갑게 들리던데 애교 엄청 많고 사랑스러운 느낌..!!!!!!
진짜,, 너무 다정하고 자상하게 들리고 느껴져,,,
녹아요 ㅋ
나 사랑하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임,, 정신차리거 보니 나만 사랑하고 있더라 스무살때••• (아련)
ㅋㅋㅋㅋ나도 첨본 애가 성떼고 이름 부르는데 다정해서 감동 받음ㅜ
여시야도 아니고 여-시-^^ 이렇게 부르더라...녹았잖아...후....
딴건 모르겠고 이름부를때 ㅈㄴ 적응안됨이름이 김세영 라고 치면여태 김세영 / 김세 / 영이 라고 불렸는데어떻게 세영아 라고 부를 수 있는거임?
너무 다정해서 나 좋아하는줄ㅠ
난 내 이름 두글자를 가족한테도 불려본적이 없어서 낯선데 설레고 암튼 그랬음 지금은 암씨롱
진짜로 처음 들었을따 다정해서 너무놀ㄹ람
웅 찐이야
내 이름 부르는 거 듣고 나 좋아하는줄
존나게... 진짜당황스러움 나좋아하는줄
진짜임 혈육 서울에 집구하러가는거 한번 따라가느라고 서울여행갓는데 ㅋㅋ올라가자마자 공인중개사남한테 반함
늦었지만 나도 진나 나 좋아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토박이인데 난 오히려 경상도 여자들 (남자제외) 말이 더 다정하고 살갑게 들리던데 애교 엄청 많고 사랑스러운 느낌..!!!!!!
진짜,, 너무 다정하고 자상하게 들리고 느껴져,,,
녹아요 ㅋ
나 사랑하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임,, 정신차리거 보니 나만 사랑하고 있더라 스무살때••• (아련)
ㅋㅋㅋㅋ나도 첨본 애가 성떼고 이름 부르는데 다정해서 감동 받음ㅜ
여시야도 아니고 여-시-^^ 이렇게 부르더라...녹았잖아...후....
딴건 모르겠고 이름부를때 ㅈㄴ 적응안됨
이름이 김세영 라고 치면
여태 김세영 / 김세 / 영이 라고 불렸는데
어떻게 세영아 라고 부를 수 있는거임?
너무 다정해서 나 좋아하는줄ㅠ
난 내 이름 두글자를 가족한테도 불려본적이 없어서 낯선데 설레고 암튼 그랬음 지금은 암씨롱
진짜로 처음 들었을따 다정해서 너무놀ㄹ람
웅 찐이야
내 이름 부르는 거 듣고 나 좋아하는줄
존나게... 진짜당황스러움 나좋아하는줄
진짜임 혈육 서울에 집구하러가는거 한번 따라가느라고 서울여행갓는데 ㅋㅋ올라가자마자 공인중개사남한테 반함
늦었지만 나도 진나 나 좋아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