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경상도 여시들 찐서울 말투 들으면 진짜 다정하게 들리는지? 얘기해보는 달글
돌싱글즈존잼쓰 추천 0 조회 4,786 23.12.13 14:01 댓글 6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12.13 15:08

    서울토박이인데 난 오히려 경상도 여자들 (남자제외) 말이 더 다정하고 살갑게 들리던데 애교 엄청 많고 사랑스러운 느낌..!!!!!!

  • 23.12.13 15:16

    진짜,, 너무 다정하고 자상하게 들리고 느껴져,,,

  • 23.12.13 15:18

    녹아요 ㅋ

  • 23.12.13 15:29

    나 사랑하는줄 알았음

  • 23.12.13 1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임,, 정신차리거 보니 나만 사랑하고 있더라 스무살때••• (아련)

  • 23.12.13 15:34

    ㅋㅋㅋㅋ나도 첨본 애가 성떼고 이름 부르는데 다정해서 감동 받음ㅜ

  • 23.12.13 16:04

    여시야도 아니고 여-시-^^ 이렇게 부르더라...녹았잖아...후....

  • 23.12.13 16:24

    딴건 모르겠고 이름부를때 ㅈㄴ 적응안됨
    이름이 김세영 라고 치면
    여태 김세영 / 김세 / 영이 라고 불렸는데
    어떻게 세영아 라고 부를 수 있는거임?

  • 너무 다정해서 나 좋아하는줄ㅠ

  • 23.12.13 16:30

    난 내 이름 두글자를 가족한테도 불려본적이 없어서 낯선데 설레고 암튼 그랬음 지금은 암씨롱

  • 23.12.13 16:40

    진짜로 처음 들었을따 다정해서 너무놀ㄹ람

  • 23.12.13 17:08

    웅 찐이야

  • 23.12.13 17:13

    내 이름 부르는 거 듣고 나 좋아하는줄

  • 23.12.13 18:02

    존나게... 진짜당황스러움 나좋아하는줄

  • 23.12.13 20:17

    진짜임 혈육 서울에 집구하러가는거 한번 따라가느라고 서울여행갓는데 ㅋㅋ올라가자마자 공인중개사남한테 반함

  • 24.02.09 22:59

    늦었지만 나도 진나 나 좋아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