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제주꿀귤)
** 빚은 예전에 스포츠센터 짓는다고 사기당한거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제주 뀰귤
첫댓글 진짜 고생했다
진짜 고생많으셨겠다..
하다못해 키우는 강아지 간병하는데도 정신병 올 것 같은데... 고생 많이 하셨다 ㅠㅠ
아휴ㅠㅠ너무 고생하셨다 두분다 고통이셨을것같애.....
아..숨이턱막힌다..12년이라니... 진짜 너무 힘드셨을거같다...
듣기만 해도 고통스럽다 자식한테 너무하다 저 나이까지 빚 갚고 간병만 하다 늙어버리게 했네..
왤케 슬퍼ㅜㅜ
아이고……. 진짜 고생하셨다..아이고….
진짜 대단하시다.. 얼마나 힘드셨을지..가늠이 안돼..ㅜㅜ 좋은 일만 많으셨음 좋겠다
진짜 마음 무너진다… 저렇게 인생 바쳤는데 2인실이라고 힘들어하면 진짜 심형섭씨도 마음 무너졌을 듯
효자네
대단하시다
대단하다 어머님도 염치없으신거같고... 자식한테.... 2인실 힘들다니ㅠㅠ 세상에ㅠ 내가 반대입장되도 그런말 못할거같은데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2.0※ 연속 등극 시 최대 3회까지 기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2023년 12월 13일(수) 18시 - 인기글 5위 🎉2023년 12월 13일(수) 19시 - 인기글 36위 🎉2023년 12월 13일(수) 20시 - 인기글 58위 🎉
긴병에 효자 어디있어...2년만 모셔도 모시는 사람은 20년 늙어...
진짜 대단하시다..
이 분도 .. 참 아버지도 외교관이었는데 아웅산테러 때 돌아가셨잖아
우리할머니생각난다ㅠㅠㅠ 엄마가 2년넘게 걷지도 못하는 할머니 간병했었는데 정말 온가족이 너무 힘들고 지쳤었는데 돌아가시니까 못해드린것만 생각나고 참...난 우리엄마 아프면 내가 저렇게 할수있을까 싶더라구ㅠㅠ가족들 간병하는 사람들 정말 대단한거야..
아휴….ㅠㅠㅠㅠ
말로 요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대단하다.. 우리집은 아빠 섬망와서 정신은 와리가리하는데 몸은 설치고 용변은 못가리고 그래서 엄마가 간병하겠다고 이틀해보다가... 간병 못하겠다고 간병사씀... 진짜 간병이 제일 힘든거같음..
집에 아픈 사람 있기만해도 신경이 곤두서 병간호처럼 손가는거 아니여도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고 소원비는데 12년 병수발 진짜 대단하다..
아휴ㅠㅠㅠㅠㅠ진짜...진짜 대단해...
나 고작 만 1년 조금 넘게 간병하고.. 우울증에 극단적 생각 정말 많이 했었어근데 12년? ...상상도 안가
뭐라 할 말이 없다..ㅠ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안타까워.. 난 20대 초반일 때 아빠 쓰러졌을 때 6개월 엄마랑 둘이서 돌아가면서 간병했던 것도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무덤덤하고 다 그러려니 하는 성격인데도 힘들었어.. 근데 12년이라니..ㅠㅠ 말이 12년이지 진짜 12일도 힘든 게 간병인데..
3년 간병도 사람 미치게했어 돌아가신 이후에도 후유증이 심해 12년 간병 얼마나 힘드셨을까..
헐 연어하다 왔는데 진짜 대단하다….
첫댓글 진짜 고생했다
진짜 고생많으셨겠다..
하다못해 키우는 강아지 간병하는데도 정신병 올 것 같은데... 고생 많이 하셨다 ㅠㅠ
아휴ㅠㅠ너무 고생하셨다 두분다 고통이셨을것같애.....
아..숨이턱막힌다..12년이라니... 진짜 너무 힘드셨을거같다...
듣기만 해도 고통스럽다 자식한테 너무하다 저 나이까지 빚 갚고 간병만 하다 늙어버리게 했네..
왤케 슬퍼ㅜㅜ
아이고……. 진짜 고생하셨다..아이고….
진짜 대단하시다.. 얼마나 힘드셨을지..가늠이 안돼..ㅜㅜ 좋은 일만 많으셨음 좋겠다
진짜 마음 무너진다… 저렇게 인생 바쳤는데 2인실이라고 힘들어하면 진짜 심형섭씨도 마음 무너졌을 듯
효자네
대단하시다
대단하다 어머님도 염치없으신거같고... 자식한테.... 2인실 힘들다니ㅠㅠ 세상에ㅠ 내가 반대입장되도 그런말 못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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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병에 효자 어디있어...2년만 모셔도 모시는 사람은 20년 늙어...
진짜 대단하시다..
이 분도 .. 참 아버지도 외교관이었는데 아웅산테러 때 돌아가셨잖아
우리할머니생각난다ㅠㅠㅠ 엄마가 2년넘게 걷지도 못하는 할머니 간병했었는데 정말 온가족이 너무 힘들고 지쳤었는데 돌아가시니까 못해드린것만 생각나고 참...난 우리엄마 아프면 내가 저렇게 할수있을까 싶더라구ㅠㅠ
가족들 간병하는 사람들 정말 대단한거야..
아휴….ㅠㅠㅠㅠ
말로 요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대단하다.. 우리집은 아빠 섬망와서 정신은 와리가리하는데 몸은 설치고 용변은 못가리고 그래서 엄마가 간병하겠다고 이틀해보다가... 간병 못하겠다고 간병사씀... 진짜 간병이 제일 힘든거같음..
집에 아픈 사람 있기만해도 신경이 곤두서 병간호처럼 손가는거 아니여도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고 소원비는데 12년 병수발 진짜 대단하다..
아휴ㅠㅠㅠㅠㅠ진짜...진짜 대단해...
나 고작 만 1년 조금 넘게 간병하고.. 우울증에 극단적 생각 정말 많이 했었어
근데 12년? ...상상도 안가
뭐라 할 말이 없다..ㅠ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안타까워.. 난 20대 초반일 때 아빠 쓰러졌을 때 6개월 엄마랑 둘이서 돌아가면서 간병했던 것도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무덤덤하고 다 그러려니 하는 성격인데도 힘들었어.. 근데 12년이라니..ㅠㅠ 말이 12년이지 진짜 12일도 힘든 게 간병인데..
3년 간병도 사람 미치게했어 돌아가신 이후에도 후유증이 심해 12년 간병 얼마나 힘드셨을까..
헐 연어하다 왔는데 진짜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