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한국이 미국에 관심 많고 미국으로 이민 많이 가니까 미국 얘기가 외국의 모든 것으로 여겨지는 거 같아 미국이 의료민영화 때문에 그런데 민영화 안된 나라들 많음! 대신에 진료잡기 어렵다는 얘기가 있는데 위급한 경우에는 바로바로 해준다고 들었어 밀국있다가 잠시 한국나와있는 밀시임! 그리고 뭘로 해외나오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영어든 그 나라언어든 잘 못하는 상태에서 와서 배우고 생활하면서 느는 경우가 많아서 언어 때문에 아예 못간다 이렇지도 않더라! 워홀, 어학연수로 와서 언어 터득한 후에 유학이나 그 나라 취업 시작하는 경우도 많아
첫댓글 이민가야겠다
개개인마다 만족도는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여자들은 해외 나가면 행복도 오르는데 남자들은 떨어지는 게 ㄹㅇ... 넘 짜증남 ㅅㅂ 한남들이 나가 살으라고
내년에 아예 나가는데 너무 좋아..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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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ㄱㄷ 밀시인데 해외도 다 건강보험제도 다 있고 들어야만하고 심지어 그냥 무료인 국가도 개많음.. 미국이 유독 이상하게 의료쪽 제도가 헬잉ㄴ거고 그외에는 다 ㄱㅊ 여기도 다 사람사는 동네라
워낙 한국이 미국에 관심 많고 미국으로 이민 많이 가니까 미국 얘기가 외국의 모든 것으로 여겨지는 거 같아 미국이 의료민영화 때문에 그런데 민영화 안된 나라들 많음! 대신에 진료잡기 어렵다는 얘기가 있는데 위급한 경우에는 바로바로 해준다고 들었어 밀국있다가 잠시 한국나와있는 밀시임! 그리고 뭘로 해외나오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영어든 그 나라언어든 잘 못하는 상태에서 와서 배우고 생활하면서 느는 경우가 많아서 언어 때문에 아예 못간다 이렇지도 않더라! 워홀, 어학연수로 와서 언어 터득한 후에 유학이나 그 나라 취업 시작하는 경우도 많아
그냥 이혼이 아니고 한남과의 이혼이네...이렇게 모아서 보니 처참하다
에효효효 난 나가서 살아봤는데 너무 힘들었어서 그냥 한국에서 살기로 했어 어차피 이민못가기도 하고...해외나가서 살수있으면 사는거 좋은거같아 기회가 있을때 그기회를 잡아봐 여시들
ㅅㅂ 겁이 많아서 이민 확신이 안생긴다ㅠㅜ두고 오는 가족도 생각나고...외국 살아본적이 없어서 더 그런듯...일단 살아봐야지
나는 강아지랑 둘이살아서ㅠㅠ 걱쩡.. 어케델고나가서 일을해ㅠㅠ
나가고싶지만 ㅜ 노묘 부양중이라 안돼...그저 영어 공부하며 존버
난 밀국 살아보고 돌아왔는데 매드맥스 퓨리오사같았어(내가 퓨리오사라는게 아니라 상황이) 바깥 어디에도 어머니의 땅은 없어서 차라리 시타델로 돌아가 시타델의 혁명에 보탬이 되기로 함. 왜 내가 나가야돼? 쟤들을 끌어내려야지. 절이 싫으면 중이 절을 뜯어고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