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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향 시민단체 “우파후보 단일화 이뤄내겠다” | ||
여론조사 결과 공개하며 후보 사퇴 촉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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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향 시민단체 ‘한국시민단체협의회(공동대표 서경석 목사)’가 충청지역에서 새누리당과 자유선진당이 후보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달 28일 대전에서 30여명의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한국시민단체협의회 충청권 우파후보 단일화 추진운동본부 발대식을 갖고 본부장에 이일호 목사를 선임하면서 우파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단일화 촉구를 위해 그동안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들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새누리당 5명, 자유선진당 9명, 무소속 2명의 후보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이 사퇴를 촉구한 후보들은 새누리당 최연혜(대전서구을), 이창원(논산계룡금산), 신진(세종시), 이건영(아산), 유상곤(서산태안) 후보이고 자유선진당 김종천(청주상당), 송종환(대전서구갑), 송석찬(유성구), 박연하(청원군), 최현오(청주흥덕갑), 윤완중(공주연기), 강동복(천안갑), 박상돈(천안을), 임영호(대전동구) 후보, 무소속 심재철(영동보은옥천) 후보, 오광록 진태화 임헌화 교육감후보 등이다. 이들은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 의석수 분포는 새누리당 13석, 자유선진당 2석, 민주통합당 10석이지만 단일화가 이뤄지면 새누리당 15석, 자유선진당 5석, 민주통합당 5석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퇴하지 않는 분들은 끝까지 정치 활동 봉쇄하겠다” 서경석 목사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든 애국시민에게 홍보하여 시민들의 투표로 단일화가 이뤄지도록 하고자 한다”며 “본 협의회는 ‘이 사람에게는 절대로 투표하지 맙시다’라는 영구 사이트를 만들어 이곳에 사퇴하지 않은 분의 이름을 올리고 끝까지 그분의 정치 활동을 봉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시민들의 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최종적으로는 새누리당과 자유선진당이 단일화 작업에 협력하여 단일화되지 않은 후보를 주저앉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새누리당이 하지 못한 단일화를 시민운동이 시키겠다”며 “국민의 힘으로 단일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대전 엑스포컨벤션센터 웨딩홀에서 우파후보단일화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
첫댓글 단일화 반드시 필요합니다 꼭! 먼저 신진후보가 용퇴를 해서 단일화의 불을 지펴야 겠습니다.
선진당과 단일화 해야 합니다. 빨리...
새누리당은 왜 이렇게 전략이 부족합니까? 좌익들 반만 닮으세요.
반드시 단일화를 해서 보수의 기치를 높이 올리고 대선에서 근혜님께 큰 힘을 모아주어야 합니다,
새누리당이 선진당과 빨리 단일화 하도록.. 내일 즉시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보수단체 또는 범박사모 등이 모여 시위를 해야 합니다.
세종시에서 단일화의 횃불에 불을 붙여서 충청권 전지역으로 확산 시켜야 합니다.
이제 명단이 발표 되었으니 누구에게 표를 몰아야 하는지가 분명해졌고,
서경석 목사를 필두로 지역의 박사모가 힘이되어 표몰이로 단일화를 압박해야 합니다.
이제 박사모의 임무가 시작된 것입니다
새누리당입장에서 단일화하면 의석수만 생각하는 꼼수로 비쳐져 하기 힘든겁니다!!!
서경석목사 주도하에 하면 시민단체 자율에 의한것이니 모양새도 좋지요!!!
그리고 남동갑 무소속 이윤성(구 한나라당) 때문에 민주당이 1등이고 새누리당 윤태진이 2등입니다. 이윤성은 즉시 사퇴해야 합니다.
성북갑 무소속 정태근(탈당파) 위한다고 새누리당이 무공천 했어요. 김종인 xxx이 무공천 주장 했어요. 새누리당은 이미 이렇게 꼼수를 쓴 것입니다. 박근혜가 나서서 공천 했으면 어림도 없는 일이지요.
그건 꼼수가 아닙니다!! 정태근,김성식에 대해서는 박근혜가 이미 약속했으니까 꼼수가 아니지요!!!
이윤성님과 세종시 신진 후보님 부탁드립니다..
정태근이 탈당하여 성북갑 무소속으로 나오면.. 새누리당이 성북갑에 공천하지 않겠다고 박근혜가 그렇게 약속했나요? 금시초문이네.
공천하지 안겠다고 대놓고 약속한게 아니라 탈당한 두사람 돌아오면 함께하겠다고 나머지 쇄신파들한테 말했습니다!!
정태근은 친이계였다가 쇄신파로 변한 사람인데.. 재창당 주장하면서 친박계와 싸우다가 탈당한 사람입니다.
그때 근혜님 말은...두 사람이 탈당 취소하고 돌아오라는 말이었어요. 그런데 그들은 안돌아왔어요. 당시 안철수 지지율이 무척 높았고 다자간 대결에서 안철수가 1위였으므로 당시 그들은 박근혜 말을 안들은 것 같습니다.
아이고...총선이 급해요. 이제 토론 종결하고 새누리당과 선진당이 단일화 하도록 힘씁시다.
ㅎㅎㅎ
가장 급한 곳이 세종시죠. 절대 이해찬한테 넘기면 안되는 곳입니다. 충남에서 나름 상징성이 있는 거점지역인데. 단일화한 이후에 최종적으로는 선진당을 흡수하면서 합당형식으로 가야해죠. 과거 자민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