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관악산역에서 출발 돌산 국기봉 칼바위 국기봉 장군봉 삼성산
삼막사를 거쳐 학우봉 으로 해서
제2전망대 관악역으로 하산
삼성산 종주 산행 총 12km를
나홀로 걸었다
도중에 남원이 고향이시라는 여 산군을 만나 진짜 오랜만에 고로쇠물도 한컵 얻어 마셨다.
동무로 같이 걸었지만 전번 교환은
하지 않았다.
삼막사
남근석 바위
삼막사의 여근석 바위
장군봉 정상
칼바위 국기봉
여기서 부터는 산행방에서 이달
말경에 가는 여수 영취산
진달래로서는 전국 1위로 손꼽히는
곳이니 이런 기회에
한번 다녀 오셔도 좋을 듯
난 십여년전에 다녀 온 곳
정상을 오르지 않아도
군락지를 볼 수 있으니
기회가 있을 때
놓히지 마시고
그 기회 를 잡아 보세요!
남산제비꽃
히어리 꽃
고깔제비꽃
제비꽃
여기가 정상인 진례봉
사랑은
"가슴과가슴을 연결 해 주는
사랑의 금실"이라고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님의
글 처럼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위 사진 처럼 되시길!
저사진은
AI 기술로 제가 그린 그림!
카페 게시글
◐――――범띠동우회
날씨가 풀리니 산행의 강도를 서서히 끌어 올려 봐야지
송 정
추천 0
조회 106
25.03.14 21:00
댓글 4
다음검색
첫댓글
다음주 한번 더 춥다고 하지요
날씨가 왜 이러는지
차~~~암
핑크빚 진달래 사진만 보아도 설레이는 마음 영취산 가본지가 10년도 넘은것 같아요 ㅎ
ㅎㅎ 다녀 오셨구나!
참 아름다운 산인데 난
기차타고 가는 걸 좋아해서
돈은 좀 더 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