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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뎃허브 을 읽었다. 재스민은 밤에 향이 난다. 야래향재스민은 그중 강하다. 26 인삼은 발아에 2년이 걸리고 3년은 키워야 채취가 가능하다. 그늘에서 자란다. 110 타임은 아침향기가 강하다. 160 도라지는 1년에 뿌리가 하나식 증가한다. 186 부추는 생으로 먹어야 효과가 있다. 하얀즙이 있고 강한 맛이기에 사과와 요구르트와 겸하면 먹기 쉽다. 188 라벤터는 발아가 쉽지않아 모종수요가 많다. 190 로즈마리는 기억에 좋다고 해서 우리나라에서 시험때 엿을 붙이듯 로즈마리를 태운다. 196 페퍼민트는 박하향으로 유명하다. 211 잎을 원하면 꽃대를 꺽듯이 씨앗을 원하면 개화하고 물을 적게 준다. 233
꽃차례는 식물에서 꽃이 줄기나 가지에 배열되어 있는 형태를 말한다. 식물의 분류와 식별에 중요한 특징 중 하나다. 대표적인 꽃차례는 다음과 같다.
* 총상화서(總狀花序): 꽃자루가 있는 꽃들이 긴 꽃대에 차례로 달립니다. 예: 유채, 등나무
* 수상화서(穗狀花序): 꽃자루 없이 꽃이 꽃대에 직접 붙어 있습니다. 예: 질경이
* 산형화서(傘形花序): 여러 꽃자루가 한 점에서 우산살처럼 퍼집니다. 예: 파, 미나리
* 두상화서(頭狀花序): 작은 꽃들이 꽃받침 위에 빽빽하게 모여 하나의 꽃처럼 보입니다.예: 해바라기, 국화
* 원추화서(圓錐花序): 여러 개의 총상화서가 가지를 치며 원뿔 모양을 이룹니다. 예: 벼, 귀리
* 취산화서(聚繖花序): 가운데 꽃이 먼저 피고, 그 주변의 꽃이 나중에 피는 형태입니다. 예: 패랭이꽃, 석죽. 꽃차례는 꽃이 피는 순서와 수분 전략을 이해하는 데도 중요한 특징이다. 237
허브는 종류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은 햇빛, 배수, 물 관리를 잘하면 건강하게 자란다.
1. 햇빛; 하루 6시간 이상 햇빛이 드는 곳이 좋다. 로즈마리, 라벤더, 타임, 오레가노는 햇빛을 특히 좋아한다. 민트, 레몬밤, 말로우는 반나절 정도의 햇빛에서도 잘 자란다.
2. 흙; 배수가 좋은 배양토를 사용. 화분 바닥에는 배수구가 있어야. 과습을 싫어하는 허브는 펄라이트나 마사토를 조금 섞으면 도움.
3. 물 주기; 흙 표면 2~3cm가 마른 뒤 흠뻑 준다. 매일 조금씩 주기보다, 한 번 줄 때 충분히 주는 것이 좋다. 받침에 고인 물은 버려 뿌리 썩음을 예방.
4. 비료; 허브는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생육기(봄~가을)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묽은 액체비료나 소량의 완효성 비료면 충분. 비료를 너무 많이 주면 향이 약해질 수 있다.
5. 가지치기; 자주 수확하거나 끝순을 잘라주면 곁가지가 늘어나 풍성. 꽃을 오래 피우면 잎 생산이 줄어드는 허브는 꽃대를 일찍 제거하면 잎을 더 오래 수확할 수 있다.
6. 통풍; 화분 사이 간격을 두고 바람이 잘 통하게. 실내에서는 창문을 열어 환기하거나 선풍기를 약하게 틀어주면 병해를 줄이는 데 도움.
# 초보자에게 키우기 쉬운 허브
* Spearmint 또는 Peppermint: 생육이 왕성하고 관리가 쉽습니다. * Lemon balm: 향이 좋고 비교적 키우기 쉽습니다.
* Basil: 따뜻한 계절에 잘 자라며 수확도 쉽습니다. * Parsley: 반그늘에서도 비교적 잘 자랍니다. * Rosemary: 햇빛과 배수만 잘 맞으면 오래 키울 수 있습니다.
허브는 종류에 따라 물 요구량이 크게 다르다. 예를 들어 로즈마리·타임·라벤더는 건조한 환경을 선호하는 반면, 민트·레몬밤·말로우는 흙이 너무 오래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 238
상토와 배양토는 용도가 다르다.
| 구분 | 상토 | 배양토 |
| 용도 | 씨앗 발아, 꺾꽂이 | 화분 재배, 분갈이 |
| 특징 | 가볍고 깨끗하며 배수가 좋음 | 영양분이 들어 있어 식물이 오래 자라기 좋음 |
| 비료 | 거의 없거나 매우 적음 | 완효성 비료 등이 포함된 경우가 많음 |
| 입자 | 고운 편 | 상토보다 굵고 다양한 재료가 섞임 |
# 꺾꽂이에는 상토가 더 적합; 배수가 좋고 병원균이 적어 발근에 유리. 너무 비옥한 흙은 오히려 뿌리 내리기 전에 줄기가 무르거나 썩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필요하면 상토에 펄라이트나 질석을 20~30% 정도 섞어 통기성을 높여도 좋다.
# 포기나누기나 분갈이에는 배양토가 더 적합; 뿌리가 이미 있는 식물이므로 영양분이 있는 흙에서 잘 자란다. 시중 원예용 배양토를 그대로 사용해도 되고, 배수가 걱정된다면 마사토나 펄라이트를 10~20% 정도 섞으면 좋다.
말로우를 기준으로 하면, 씨앗 파종 → 상토, 꺾꽂이 → 상토(또는 상토+펄라이트), 포기나누기 후 심기 → 배양토, 화분에서 계속 키우기 → 배양토. 이렇게 사용하면 관리하기 편하다. 239
말로우(아욱속 식물)는 꺾꽂이보다 씨앗이나 포기나누기로 번식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종류에 따라 성공률이 다르다.
# 포기나누기; 다년생 말로우에서 가장 쉬운 번식 방법.
* 시기: 이른 봄 또는 가을
* 방법: 1. 포기를 조심스럽게 캐냅니다. 2. 뿌리와 새싹이 각각 포함되도록 2~4개 정도로 나눕니다. 3. 바로 심고 충분히 물을 줍니다.
* 성공률: 높다.
# 꺾꽂이; 가능하지만 품종에 따라 성공률이 낮을 수 있다.
* 시기: 늦봄~초여름
* 방법: 1. 건강한 새순을 8~10cm 정도 자릅니다. 2. 아래쪽 잎을 제거합니다. 3. 배수가 좋은 상토나 펄라이트에 꽂습니다. 4. 습도를 유지하고 직사광선을 피해 밝은 그늘에서 관리합니다.
* 발근 기간: 보통 2~4주
# 씨앗 번식; 매우 잘 번식. 봄이나 가을에 파종하면 발아가 비교적 잘 되는 편. 씨앗 번식이 가장 쉽고 개체 수도 많이 늘릴 수 있다. 241
말로우는 Common mallow 계열 식물을 가리키며, 잎과 꽃을 허브차나 전통 약초로 사용한다.
* 맛: 은은하고 부드러우며 약간 풀 향이 납니다.
* 색: 특히 꽃으로 만든 차는 푸른빛이나 보랏빛을 띠기도 하며, 레몬즙처럼 산성 재료를 넣으면 분홍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고 여기에 소다를 추가하면 다시 푸른색이 되며 시간이 지나 산화하면 보라색이 된다.
* 용도: 허브차, 샐러드, 장식용 꽃, 전통적인 허브 활용 등에 사용됩니다.
* 전통적 사용: 목이나 입이 건조할 때, 점액질 성분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전통적 사용이 특정 질환의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244
연못 위에 태양광발전소를 만드는 것은 부유식 태양광(Floating Solar PV)이라고 하며, 실제로 저수지·호수·농업용 저수지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방식이다. 부유식 태양광은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갖는다.
1. 부력체(플로트): 태양광 패널을 물 위에 띄우는 역할을 합니다. 2. 태양광 패널: 햇빛을 받아 직류(DC) 전기를 생산합니다.
3. 인버터: 직류를 교류(AC)로 변환합니다. 4. 계류 시스템: 닻이나 말뚝으로 구조물을 고정해 바람이나 수위 변화에도 위치를 유지합니다. 5. 송전 설비: 생산한 전기를 육상 변전설비와 전력망으로 보냅니다.
# 장점; 물 위라 패널 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발전 효율이 약간 향상될 수 있습니다. * 육지를 차지하지 않아 토지 이용 부담이 적습니다. * 수면 증발을 일부 줄이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고려해야 할 점
* 수질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조사해야 합니다. * 강풍, 폭우, 수위 변화에 견딜 수 있는 구조 설계가 필요합니다.
* 유지보수와 전기 안전을 위한 방수·절연 설계가 중요합니다. * 지역별 인허가와 환경영향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개인이 작은 연못에 교육용 또는 취미용으로 만든다면, 소형 태양광 패널, 부력체, 방수 케이블, 소형 인버터(또는 배터리 충전기)를 이용한 수십~수백 와트 규모의 시스템을 구상할 수 있다. 반면 수백 kW~MW급 발전소는 구조·전기·환경 분야의 전문 설계와 인허가가 필요하다.
한국 기준으로 연못 위 태양광(부유식 태양광)을 "인허가 없이" 설치할 수 있는 용량은 단순히 kW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설치 목적(자가용인지, 판매용인지), 연못의 소유·용도, 전력계통 연결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정책브리핑][1])
일반적으로 개인이 취미·자가 사용 목적으로 생각한다면:
1) 소형 자가용 태양광; 수백 W ~ 3kW 정도: 개인 DIY 규모로 많이 검토하는 범위. 예: 400W 패널 5장 = 약 2kW * 500W 패널 6장 = 약 3kW (주택용 태양광도 3kW급 사례가 흔합니다.) ([춘천시청][2])
다만 연못 위에 띄우는 경우에는: 물 위 구조물 설치* 전기 안전(누전·감전)* 연못 용도(농업용 저수지, 사유 연못 등)* 한전 계통 연결 여부때문에 "3kW 이하니까 무조건 허가 없음"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2) 발전사업으로 판매하려는 경우;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는 목적이면 소규모라도 발전사업 관련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 태양광 사업은 발전사업 허가와 입지 관련 허가 검토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정책브리핑][1])
작은 연못 기준 추천 규모; 예를 들어: 연못 면적 50㎡ 이하 → 1~3kW급 검토* 연못 면적 100~300㎡ → 5~20kW급 가능하지만 구조·허가 검토 필요* 그 이상 → 전문 설계 권장
만약 개인 소유 연못에 전기를 자가 사용(펌프, 조명, 양수기 등)하려는 목적이라면, 보통은 1~3kW급 독립형(배터리 포함)이 현실적인 시작점이다.
[1]: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854468&utm_source=chatgpt.com "태양광 사업 허가 남발, 사실 아니다 - 사실은 이렇습니다 | 브리핑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 https://www.chuncheon.go.kr/cityhall/citizen-participation/participation-forum/promotion/?bbsId=BBSMSTR_000000000175&flag=view&nttId=514768&utm_source=chatgpt.com "홍보마당 | 춘천시청"
부유식 태양광(연못 위)과 일반 육상형 태양광의 건설비는 보통 부유식이 더 비싸다. 다만 토목 공사비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 입지 조건에 따라 차이가 달라진다. 대략적인 비교(일반적인 중대형 기준)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육상형 태양광 | 부유식 태양광 |
| 설치비(1kW당) | 약 100만~150만원 수준 | 약 130만~200만원 수준 |
| 비용 차이 | 기준 | 보통 20~40% 정도 높음 |
| 주요 추가 비용 | 부지 정지, 기초 구조물 | 부력체, 계류장치, 수상 전용 구조물, 방수·시공 |
# 부유식 태양광에서 추가되는 비용
* 부력 플로트: 패널을 띄우는 구조물 * 계류 시스템: 바람·수위 변화에 견디는 고정 장치
* 수상용 케이블 및 전기 설비 * 조립·운반·수상 작업 비용 * 유지보수 접근 시설
# 반대로 절약되는 부분
* 토지 매입 또는 임대 비용 감소 * 평탄화·성토 등 토목공사 감소 * 농지·산림 훼손 감소
10kW 규모를 설치한다고 가정하면:
* 육상형: 약 1,000만~1,500만원
* 부유식: 약 1,300만~2,000만원 정도의 범위를 예상할 수 있다(설치 환경·제품에 따라 변동).
다만 기존 연못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토지 비용을 고려하면 부유식이 경제성이 좋아질 수 있다. 특히 농업용 저수지나 사용하지 않는 수면처럼 토지 활용 가치가 낮은 곳에서 장점이 크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61495366
작가의 말
내가 사랑하는 빈대 허브, 고수 향기로운 나의 사랑이여, 레몬머틀 신이 주신 하얀 솜꽃, 목화 어른들에 의해 감춰진 슬픈 설탕초, 스테비아
어제보다 더 밝아진 작은 눈, 아이브라이트 1초마다 쌓여가는 인생의 노하우, 애플민트 순수하지만 강인한 녹색 이파리, 워터크레스 밤에 향기를 내는 화원의 여왕, 재스민
밟을수록 강해지는 사과향 잔디, 캐모마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야생국화, 피버퓨
석양을 기다리는 와인벚꽃, 달맞이꽃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깊은 향기, 딜 정원 위로 우뚝 솟은 노란 우산, 러비지 지구상 단 한곳에서만 자라나는 허브, 루이보스
생명의 나무, 기적의 나무, 모링가 따스한 여름에 피어나는 은빛 눈꽃, 백묘국 피눈물 가득한 노란 꽃, 세인트존스워트 기약 없는 아픔과 기다림, 안젤리카
무늬만 날카로운 목수의 톱니, 야로우 희망을 그리는 노랗고 둥근 보석, 해바라기 고귀한 이를 보호하기 위한 가시, 홍화
땅속에서 피어나는 금빛 파우더, 강황 그 매력은 꽃이 지고 시작된다, 금어초 일곱 가지 색, 일곱 가지 매력, 란타나 죽은 자를 기념하는 향기, 매리골드
못다 한 사랑 검붉게 피어올라, 맨드라미 사막에서 피어나는 불멸의 겔, 알로에 낙엽이 떨어지면 빛나는 아름다움, 위치하젤 나의 사랑은 당신보다 깊다, 임파첸스 친구들을 보호하려 하늘 높이 치켜든 방패, 한련화
레몬나무 대신 레몬버베나, 레몬버베나 장미보다 더 매력적인 그대의 멜로디, 로즈제라늄 함께하는 이에 따라 변하는 빛깔, 말로우 기나긴 밤을 견디지 못하고 죽고 마는 꽃, 백일홍
강해 보이지만 속은 상처투성이, 베고니아 나의 모히또는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 스피어민트 솔방울을 닮은 인디언 고슴도치, 에키나세아 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오는 꿀벌들의 향기, 오레가노
고혹적인 입술 꽃, 토레니아 산과 들을 단아하게 수놓는 가녀린 지혜, 패랭이
꿀벌과 나비가 선물해주는 행복의 열매, 구기자 과일향이 나는 인류 최초의 천연붕대, 램즈이어 모유 한 방울로 피어난 하얀 무늬, 밀크시슬 겨울철 비타민 대신 먹었던 빨간 레몬, 소렐
신이 내린 다섯 가지 선물, 오미자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하늘의 보물, 인삼 정원 속 아름다운 카멜레온, 체리세이지 나비가 사랑한 빨간빛 샐비어, 파인애플세이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후르츠세이지 나는 샤론의 장미, 길에 핀 백합꽃, 히비스커스
침실 가득 그윽한 솔로몬의 향기, 계피 고통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숙하다, 두릅 긴 역사 속에서 검게 숙성된 알맹이, 마늘 지나친 욕심의 결과, 백수오
꿀이 흐르는 갈대, 사탕수수 자랄수록 열매처럼 둥글어지는 땅속 황금, 지황 신의 음식이라 불리는 갈색 열매의 위기, 카카오 마라톤 대회를 가득 메웠던 노란 꽃, 펜넬 임금님이 먹었던 긴 뿌리, 황기
깨끗한 곳에서만 자라는 초록 뿌리, 고추냉이 레몬향이 나는 싱그러운 잡초, 레몬그라스 뿌린 대로 거두는 향기의 품격, 루꼴라 울릉도에서 시베리아까지 피어나는 신선초, 명이나물
요리 중에 으뜸인 허브의 제왕, 바질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거인 파슬리, 셀러리 역경을 딛고 제일 먼저 피어나다, 쑥 채소처럼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백리까지 가는 그윽한 향기, 타임 바위에서 자라나는 강인한 생명력, 파슬리 버드나무 숲의 늑대, 홉
덤불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니겔라 오이맛 나는 남보랏빛 별, 보리지 당신은 언제나 내게 아름답고 젊으리니, 블루데이지 꽃 속에 숨겨져 있는 우주의 비밀, 수레국화
뜨개질로 엮어 만든 꽃, 아게라툼 감사해요, 당신을 만나게 되어서, 아이리스 아름다움과 부의 상징, 튤립 지구 꼭대기에서 피어나는 푸른 꽃, 히말라야양귀비 꿀처럼 달지만 쑥처럼 쓴 기다림, 도라지 끈적이는 점액의 비밀, 두메부추 여왕이 사랑한 향기로운 꽃과자, 라벤더 벌들이 사랑한 허브, 레몬밤 나를 잊지 말아요, 로즈마리
상쾌한 숲에서 피어오르는 달콤한 꽃향기, 마조람 보라색 벨벳 코트를 입은 우아한 꽃, 멕시칸세이지 괜찮아, 걱정하지 마, 시계초 큰 것에서 작은 것에 이르기까지, 우슬초
하늘을 바라보며 꿈꾸는 보라색 풍선, 차이브 소의 혀를 닮은 오돌오돌한 이파리, 커먼세이지 잃어버린 기운을 되찾아주는 향기, 페퍼민트 신이 준 씨앗, 허하운드
당신의 미소만큼 달콤한 영원한 꽃, 달리아 작은 동물들이 사는 환상의 보금자리, 쏘팔메토 검은 진드기를 닮은 약이 되는 씨앗, 아주까리 시들지 않는 영원한 나의 사랑, 월계수
함께 어울려서 더 아름다운 매력, 콜레우스 작은 알갱이 속에 가득한 색의 향연, 팬지 집집마다 보이는 주름진 치맛자락, 펠라르고늄 에덴동산에서 온 매혹적인 향기, 향나무
|부록|허브로 알아보는 식물 이야기; 허브를 잘 기르는 방법; 쓰임새 많은 허브 즐기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