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저런일로 비난을 안받는다면 그게더 이상한거아닌가요 오스발님 이한방에 딱와닫게 써주시네요 노블리스 오블리제 국회의원의 신분이면 사회지도층아닙니까 그런사람들에게 당연히 거기에 걸맞는 도덕적 책임과 의무를 요구하는것은 국민들에게는 당연한일인데 자기자신들도 지켜야죠
누구나 다 하고 있는 행위를(그곳도 죄의식 하나없이) 왜 공인이라고 해서 하면 안되는 거죠? 일반인들이 그 행위를 했을때 그게 도덕적인 기준에서 벋어난다고 판단된다면 그 행위를 한 공인은 좀더 많은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했을때는 아예 비난축에 끼지도 못하는것을 공인이 했다고 그게 비난의
기분은 전혀 안나쁩니다. 일단 돈이 없어서 그런데 못갑니다. 딱한번 친구가 데려가준다 그랬는데 그넘이 술이취해 정신을 잃는 바람에..ㅋㅋ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단란가서 노는건 도덕적 판단기준이 아니라 그냥 사생활에서 각자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이라서요. 굳이 남이 걸고 넘어져서 비난할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누구나 다 하고 있는 행위는 아니죠. 저는 건전하게 살고 있어 그런지 몰라도 제 주위에는 단란주점 다니는 사람 없습니다. 혹시 아는 사람이 가면 안좋은 시선을 받죠. 어려서 그렇게 교육받고 자라고 그래서인지 몰라도 건전한 일반인은 그런 업소에 가기가 쉽지 않고 가더라도 얌전히 놀지 종업원 가슴 주무르진 않아요.
대상이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국회위원정도되는)공인에게는 일반인들이 가지는 기준을 좀더 엄격히 적용되어야 하는것이지 아예 있지도 않은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반인들이 해서 유죄인 것들에 대해 공인들은 좀더 엄한 대가가 따라야 하는것이지 일반인들에게는 유죄축에도 못끼어 드는것
을 했다는데 그 행위주체가 공인이라고 해서 욕먹어야 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식의 사생활 꼬투리 잡기로 정치판이 흘러가선 안된다고 보고요. 차라리 사학법계정같은걸로 싸우는게 훨씬 좋아보입니다. 국회서 말쌈좀 그만 했음 하는 소망이.....
전 그냥 사생활이라고 보는데요. 누가 어디서 누구랑 놀지는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이상)각자가 알아서 정할것이고. 남편이 그런댈 가서 화내냐 마냐,비난을 하냐 마냐는 아내분이 알아서 결정 하셔야 할일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것때문에 사회적 문제가 생기거나 그러진 않아야 겠지만요. 사회적 부담이 생기기 전에
꼭 공인이 법적인 측면에서만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윤리적 측면이나 도덕적 측면에서도 비난받을만 하니까 비난을 하는 것이죠. 보통의 가정에서 가장이 그런 업소다니면 안좋게 말하거나 다 큰 자식이 다니면 부모에게 혼나지 않나요?(부득이하게 간것이 아니라 즐기러 갔다면)
yun0315//글을 잘 읽어보셨다면 이런 말씀 안하실거라 생각 되는데요.. 님 말씀대로 남편이 그런댈 가서 화내고말고는 아내가 알아서 하는 것이지만 국민이 뽑아준 '공인'이라면, 국민의 혈세를 받고 사는 '공인'이라면 국민이 비난을 하고 화를 낼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월 말경, 본인이 서울시장 영입 활동을 하던 막바지 시점에서 이와 관련해서 3차례 청담동에 있는 공개된 카페를 이용'---박계동의원이 한 말입니다. 서울시장 영입활동하느라 정치인들 만나서 슴가를 만지고 왔다는 말입니다. '공개된 카페'에서.. 회의할때 여자끼고 슴가 만지면서 토론하는 모양입니다.-.-;;
이 논쟁에 있어서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박의원의 행동을 비난했지, 법적인 처벌을 해야 한다고 말씀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국민들이 믿고 뽑아준 국회의원이고, 국민들이 피땀 흘려 벌어서 낸 세금을 받고 일하는 사람입니다. 공인으로서 이번 행동은 충분히 비난받아 마땅하죠...일반인들은 다른 국민이 뽑아주지도 않고
돈을 주지도 않습니다....@.@;; 더더군다나 요즘 나라 전체가 성추행등으로 시끄러운 시국 입니다... 비난 받을건 비난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도 그다지 룸싸롱 같은 유흥 업소에 다닌는 사람 없습니다. 가끔 있기는 하지만, 다들 아직까지 정신 못차렸다고 비난하죠...
첫댓글 후련하군요~!^^ 그리고 추가로 박계동의원이 더 비난받아야 하는 이유중 하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발언을 한거죠. 자살골을 두개를 넣은셈. 아무것도 아니긴 뭐가 아무것도 아니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연예인은 아주 정석적인 입장에서보면 공인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하지만 요즈음 사회추세에선 연예인도 공인으로 치는 시각이 좀 일반적이죠^^;머 이 문제는 여러가지로 주장이 많은 논제는 맞습니다^^:
서민들의 아픔을 외치는 사람들이 단란주점에서 술먹고 논다,,,도대체 서민들의 아픔을 어떻게 안다는 건지..근데 찍으놈은 또 뭐래여??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저런일로 비난을 안받는다면 그게더 이상한거아닌가요 오스발님 이한방에 딱와닫게 써주시네요 노블리스 오블리제 국회의원의 신분이면 사회지도층아닙니까 그런사람들에게 당연히 거기에 걸맞는 도덕적 책임과 의무를 요구하는것은 국민들에게는 당연한일인데 자기자신들도 지켜야죠
누구나 다 하고 있는 행위를(그곳도 죄의식 하나없이) 왜 공인이라고 해서 하면 안되는 거죠? 일반인들이 그 행위를 했을때 그게 도덕적인 기준에서 벋어난다고 판단된다면 그 행위를 한 공인은 좀더 많은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했을때는 아예 비난축에 끼지도 못하는것을 공인이 했다고 그게 비난의
공인으로서도 분명 잘못된 일이지만 공인이 아닌 어느 누구라도 저럴 경우는 잘한 일이 아니지 않나요? 그런관점에서 볼떄 저분은 특히나 더 질타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는 일반인이 저런 행위를 해도 비난받아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단란다니시는분들 비난하시는지...혹은 잘못된 일이라고 애기는 하시는지 궁급합니다. 제 주위에선 도통 듣지를 못해서요. 전부 가끔 가서 놀곤 하지만 어디까지나 놀고 오는 걸로 알고있지 자신이 잘못을 하고 있다는 생각은 듣질 못해서요.
그러시군요^^ 저는 주위에서 그러한 행동을 한다면 잘못된 일이라고 애기합니다^^; 제 아는 분이 성인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전 그것 자체가 굉장히 실망이더군요. 혹시 제 말이 기분나쁘시지는 않았나 걱정이 되네요^^;
그런데 가서 놀고 오는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위에 나온 국회의원의 경우같은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전 후자를 애기한건데 혹시 오해가 있지 않았나 싶네요.
기분은 전혀 안나쁩니다. 일단 돈이 없어서 그런데 못갑니다. 딱한번 친구가 데려가준다 그랬는데 그넘이 술이취해 정신을 잃는 바람에..ㅋㅋ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단란가서 노는건 도덕적 판단기준이 아니라 그냥 사생활에서 각자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이라서요. 굳이 남이 걸고 넘어져서 비난할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아쉬우셨겠군요^^ 재밌는 논쟁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하고 있는 행위는 아니죠. 저는 건전하게 살고 있어 그런지 몰라도 제 주위에는 단란주점 다니는 사람 없습니다. 혹시 아는 사람이 가면 안좋은 시선을 받죠. 어려서 그렇게 교육받고 자라고 그래서인지 몰라도 건전한 일반인은 그런 업소에 가기가 쉽지 않고 가더라도 얌전히 놀지 종업원 가슴 주무르진 않아요.
대상이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국회위원정도되는)공인에게는 일반인들이 가지는 기준을 좀더 엄격히 적용되어야 하는것이지 아예 있지도 않은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반인들이 해서 유죄인 것들에 대해 공인들은 좀더 엄한 대가가 따라야 하는것이지 일반인들에게는 유죄축에도 못끼어 드는것
을 했다는데 그 행위주체가 공인이라고 해서 욕먹어야 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식의 사생활 꼬투리 잡기로 정치판이 흘러가선 안된다고 보고요. 차라리 사학법계정같은걸로 싸우는게 훨씬 좋아보입니다. 국회서 말쌈좀 그만 했음 하는 소망이.....
그리고 공인이라는게 좀 애매한 개념이라 공무원도 공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무원은 단란가서 놀면 다 이런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공무원도,국회위원도 엄연한 직업인데,사생활에대한 간섭은 어디까지가 정당한건지 그것도 좀 궁금하구요.
저도 질문이 하나 있는데 공인여부나 직업 여부를 떠나서 주점에 가서 아가씨들과 저런 관계를 갖는것 자체가 잘못된 일 아닌가요? 제가 가진 관점에서 볼땐 옳지 못하다고 판단했는데..yun0315님을 비롯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전 그냥 사생활이라고 보는데요. 누가 어디서 누구랑 놀지는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이상)각자가 알아서 정할것이고. 남편이 그런댈 가서 화내냐 마냐,비난을 하냐 마냐는 아내분이 알아서 결정 하셔야 할일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것때문에 사회적 문제가 생기거나 그러진 않아야 겠지만요. 사회적 부담이 생기기 전에
각자의 사생활이라고 생각됩니다.
꼭 공인이 법적인 측면에서만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윤리적 측면이나 도덕적 측면에서도 비난받을만 하니까 비난을 하는 것이죠. 보통의 가정에서 가장이 그런 업소다니면 안좋게 말하거나 다 큰 자식이 다니면 부모에게 혼나지 않나요?(부득이하게 간것이 아니라 즐기러 갔다면)
yun0315님은 윗글에서 이 사건은 윤리적 측면이나 도덕적 측면에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신 분입니다.
왜곡하시는군요..그런 식으로 전달하면 안되죠..잘못은 잘못이지만 심하게 비난 받을 만한 행동이 아니고(개인의 사생활이고, 불법도 아니고, 일반인들도 그러고 있으니) 특별히 심하게 비난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지, 잘못이 없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재해석하고 요약하시는 건 삼가주시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는 안그랬는데 ㅡ,.ㅡ 그렇게 들렸나요? 헐...
재해석이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안그러셨다구요?? <도덕,윤리 이런거랑 별 상관없는 그냥 개인적인 스캔들>----이거 yun0315님께서 하신말씀 맞는데요??
<도덕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이것 역시 yun0315님이 하신거구요. 케뷘님. 제가 뭘 재해석하고 왜곡을 했다는겁니까?? 뭘 삼가해요?? 참내..
그리고 난 yun0315님에 대해서 말한건데 님이 더 반응하시고 왜곡이니 재해석이니 그러시네요.-.-;;
별 상관없다 그랬지 완전 상관없다는게 아니구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게 아니고 단지 이렇게 사회이슈와 시켜서 공개적으로 비난하는건 옳지 안다는 요지였었거든요. 그리고 남의 의견은 괜실히 요약하고 그러실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제 애기하고 있는 글도 아닌거 같은데요.
물음은 도대체 뭐가 얼마나 잘못됐길래 그러시는건지 말그대로 물음이었구요.
물음이 말그대로 물음이었다?? 바로 다음에 님이 썼던 댓글을 다시 한번 보시죠. 그게 말그대로 물음이었나..-.-;; 더이상 대화가 안통하시네요
yun0315//글을 잘 읽어보셨다면 이런 말씀 안하실거라 생각 되는데요.. 님 말씀대로 남편이 그런댈 가서 화내고말고는 아내가 알아서 하는 것이지만 국민이 뽑아준 '공인'이라면, 국민의 혈세를 받고 사는 '공인'이라면 국민이 비난을 하고 화를 낼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비슷한 의견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어떤 누구이든간에 저런 관계 자체가 잘못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 저 국회의원처럼 국민이 뽑은 분이라면 더 실망이 큰건 당연하겠지요. 물론 그 국회의원이 잘할거라고 믿고 계셨던 분들은 몇 없으시겠지만 말입니다.
'3월 말경, 본인이 서울시장 영입 활동을 하던 막바지 시점에서 이와 관련해서 3차례 청담동에 있는 공개된 카페를 이용'---박계동의원이 한 말입니다. 서울시장 영입활동하느라 정치인들 만나서 슴가를 만지고 왔다는 말입니다. '공개된 카페'에서.. 회의할때 여자끼고 슴가 만지면서 토론하는 모양입니다.-.-;;
회의가 참 매끄럽게 진행됐겠군요. 아주 즐거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요-_-;; 자기 무덤을 파는 말인지 몰랐을까요;;
그날 처음 가서 그랬는데 마침 몰카가 있었을까요, 아님 원래 그 카페가서 여자 슴가만지는게 버릇인데 소문이 나서 누군가가 설치했을까요?? 그것도 궁금하네-.-;;
이 논쟁에 있어서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박의원의 행동을 비난했지, 법적인 처벌을 해야 한다고 말씀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국민들이 믿고 뽑아준 국회의원이고, 국민들이 피땀 흘려 벌어서 낸 세금을 받고 일하는 사람입니다. 공인으로서 이번 행동은 충분히 비난받아 마땅하죠...일반인들은 다른 국민이 뽑아주지도 않고
돈을 주지도 않습니다....@.@;; 더더군다나 요즘 나라 전체가 성추행등으로 시끄러운 시국 입니다... 비난 받을건 비난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도 그다지 룸싸롱 같은 유흥 업소에 다닌는 사람 없습니다. 가끔 있기는 하지만, 다들 아직까지 정신 못차렸다고 비난하죠...
그리고 대부분의 남성들은 한때 호기심에 그런곳을 경험 할 수 는 있지만, 그런곳을 제집 드나들듯 다니는 사람은 소수라고 생각 합니다. 뭐 부인까지 있는 박의원이 그나이에 호기심 때문에 간 것 같지는 않구요...^^;;
리플들 보고 있으니 국회위원이라는 직업도 할게 못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보다 더 열쒸미 단란 댕기는 친구들은 멀쩡히 잘만 댕기는데 나는 그넘의 직업때문에 욕도 목고.....전 그냥 시민할래요.
몇번 잘못 쓰시는데 국회위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입니다^^. 저는 와이프가 있고 자식이 있다면 절대 단란가서 다른여자슴가 안주무를 자신있구요. 국회의원이 오픈된 카페에서 서울시장 영입활동한답시고 여자끼고 주무르는 짓은 더더욱 안합니다.
근데 일단 보고 나니 궁금한게 저거 대체 어떻게 찍은거죠? -_-;;; 여자를 매수했나
국민이 선택해서 일하는 사람이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책임이 주어지는 것은 별수 없는 일이죠,,그리고 이런말이 있죠 걸리지만 않으면 아무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