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전국서열1위vs어여쁜 전국얼짱
루시엘★
[16]
"자 초코우유"-다은
"헤헤 웅웅!! 고마워 다은아~히히"-다은
"초코가 그렇게 좋아?"-다은
"웅웅!!"-비현
"왜 이렇게 늦게 왔어???"-정훈
". . . . . ."-비휴
"에이~비휴는..."-정훈
"너 '비휴는 무뚝뚝 쟁이~' 이럴려고 그러지?
음하하하 내가 이제 니 속을 훤히 들여다 본다"-범
"땡~~!!"-정훈
"너 그거 할려고했던거 맞잔아!!!"-범
"아니야~~!!비휴는 무뚝뚜욱 쟁이~>_<"-정훈
"그거나 그거나!!!"-범
"다르지롱~~"-정훈
"아씨 이정훈 이리안와!!"-범
"자 니가 부탁한거"-운하
". . . . . ."-비휴
"잘해봐~"-운하
"......(피식)고맙다 이운하"-비휴
"류비현!!!"-비휴
"웅???"-비현
"가자!!!"-비휴
그렇게 무작정 비현이의 손을 잡고 뛰는 비휴
그렇게 5분정도 뛰었을까?
"여기가 어디야???"-비현
비휴가 멈춰선 곳은 바로 사람들은 만은 분수대 앞이였다
그리고 비휴는 갑자기 큰소리로 말을 이어 가기 시작했다
"류비현!!!"-비휴
갑작스러운 비휴의 큰소리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그런거에는 전혀 진경쓰지 않고 비휴는 계속 큰소리로 말을 한다
"나 너 진짜진짜 많이 사랑하거든?"-비휴
그리고 비휴는 비현이 앞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주머니에서 조그만 케이스를 꺼내 고백하는 자세로 큰소리로 계속 말을 이어간다
"우리 사귀자!!!"-비휴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그만 케이스에서 비휴는 비현이 손가락에 그 반지를 끼워준다
비휴의 대담한 고백에 사람들은 박수와 환호성을 보내고
드디어 비현이의 입이 열릴려고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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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로맨스소설
[ 장편 ]
차가운 전국서열1위vs어여쁜 전국얼짱. . .16
루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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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1
08.05.16 23:28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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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ㅋㅋㅋ 너무 재미있어요 ㅠㅠ 어뜨케에!!!!!!!!고백해써 ㅠㅠ
꺄꺄 ㅎㅎ 담편두 기대해주세요+_+ㅎㅎ
아~~ 두근두근 ~~ 뭐라고할지~
히히 그건...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 ㅎ
뭐...라고 말해??심장이 벌렁벌렁!!담편으로 ㄱㄱ싱~
후후후후훗 고마워 !!!! ㅎㅎㅎ
할떄 ????
후훗 그건 비밀이예요~>_<
................................................................................*ㅇ* 어쩜
........................................................>_<감사합니다 !
"시러" 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가 무슨 좋은 말을 꺼낼려고 하는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