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는 개신들 진짜 완죤 썩었네!
가만보니 한국 개신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는 패배의식에 쩔어있더군요!
그래서 개신교는 부흥회할 때 무당 푸닥거리 기법을 도입했습니까? 기복신앙을 도입했나요?
최면술적이고 자기암시적 긍정신학을 도입하셨구요? 결국, 이말은 한국 개신교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스스로 벗어나 외도(外道)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한 셈이로군요 헐!
그런데 “예수님 가르침대로 살면 정말 망할까요?” 여러분이 옷 한벌에 지팡이 하나에 처자와
전토와 자식들을 다 버리고 오직 주를 위해 대의멸친하며 멸사봉공 삶을 사신적은 있는지요
아니면 차라리 소승불교 스님들처럼 출가 한 후에 중생들 위해 설법하신적이라도 있는지요?
아니면 천주교 사제분들처럼 모든 것을 버리고 평생을 오직 주를위해 사신적은 있드랬나요?
무엇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는거죠? 한번도 그렇게 살아본적이 있으시냐구요
그렇게 안살아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주를 모독하는겁니다 목사나 신도 모두 마찬가집니다
나도 한때 그런줄 알고 계시록 사도요한처럼 엉엉 울었습니다 목사들이 목회할 때 푸닥거리
기법 도입 안하면 망한다고 저리 썰레발 치는데 과연 그런것입니까?라고 기도도 해보았구요
그러자 주께서 나에게 깨달음을 주시더군요 “광오야 천주교를 보아라” 사제들은 길거리에서
떠들지도 아니하며 들의 백합화같이 길쌈도 아니하며 무엇을 입을까 마실까 걱정아니하여도
내가 다 입히고 먹이지 않으냐? 다 저들은 나의 가르침대로 살아도 지구촌의 절반이 아니냐?
뭐가 망한다는거냐 지구촌의 절반이 천주교인데? 그렇죠 개신교 목회자들이 망한다고 한건
이렇게 살지않고 자기 "사욕 마인드"를 거기다 개입시켰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망하는겁니다
천주교처럼 모든 것을 다 버리면 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말이 나오겠냐구요?
나는 오히려 주장합니다 主 가르침대로 목회하지 않는자는 다 美수정교회처럼 망할것이라고
해피쿨 (61.XXX.XXX.39)
2012-03-18 00:19:05
82쿡에 가니 한 여성분이 개신교의 번성하는 몇몇 교회를 예로들며
예수님 가르침대로 살아서 흥하는 교회 봤습니까? 하더군요
첫댓글 개독 여자의 말이 옳은말입니다.개수의 말만으로는 개집이 망하는것 맞습니다.얇은 똥경에 개수의 말이 많지 않습니다.그것도 2,000년전에 개수의 말이 현대의 인간과 사고방식의 틀에 완전무결하지 않습니다.전기가 없든 원시시대는 살아도 현대사람들이 전기없이 살수 있습니까?컴퓨터가 없든 원시시대는 살아도 현대는 컴퓨터시대 입니다.모든 학문이 나날이 발전합니다.언제까지 썩어빠진 개수의 사고의 틀속에서 안주 할것 입니까?똥경속에 개수의 얼마안되는 말속에서 현대인이 무엇을 배운다는것 입니까?요즈음 제대로 된 책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집니다.2000년전의 개수의 몇마디 말보다 요사이 제대로된 책을 몇권 취사선택해서
읽는게 훨씬 이득이 큽니다. 그렇지않다면 무엇때문에 대학 대학원 유학 석 박사 학위 등등에 눈을 돌리겠습니까?이제는 개집에서도 눈으로 볼수있는 새로운 개수 눈으로 볼수있는 새로운 하나놈이 나타나지않는다면 하루빨리 개독교는 박멸되어야 마땅합니다.그리고 개독교가 망하는것은 단순논리로 생각해도 쉬운일 입니다.아무리 혓바닥운동을 잘하는 먹사보다 신도가 한명도 없다면 그것으로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