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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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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다시, 나, 여기 왔노라 보았노라~/ 라
별고을 추천 0 조회 78 25.03.04 05:0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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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4 06:24

    첫댓글 아침이슬??
    노래가사가
    참 좋지요
    많이도 부른곤 했는데??
    이젠
    가사도 하나 둘 잊어갑니다~ㅎ
    지나고 보면
    옛노래가
    정이 가고
    듣기가 좋아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십시요 ~^^

  • 작성자 25.03.04 08:38


    잘 지어진 노래인데...
    운동한다고 ...
    한동안 금지곡이기도......

    즐거운 출근날 되세요.

  • 25.03.04 07:22

    즐거운 박치기소리ㅎㅎ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타오르고
    양희은의
    아침이슬
    우리가 맨처음 부르던 때는 운동권노래가 아니었어요 따라불러봅니다.

  • 작성자 25.03.04 16:56

    북에서도 운동한다고...
    //태양=수령 위에 붉게 타오르고...//

    금지되었다던데
    노래가 있네요.

    목운동에 좋겠지요.

  • 25.03.04 09:36

    휘날리는 눈길에
    아침이슬 마음껏 마셨슴다.

  • 작성자 25.03.04 16:58


    임씨 성에
    파스블이란 분도 있었는데...

    혹시 성이 임씨 라시면....ㅎ

    아침이슬처럼 술맛이 상큼할거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3.04 17:00


    그 때는
    그래도 좋았어요.

    웅장한 광휘가
    천지개벽을 불러올 거 같은~~~

  • 25.03.04 19:01

    아침 이슬이 DPRK 가요라니

    처음 듣네요. 양희은이 불러서

    한때 젊은이들이 즐겨 부르다

    금지 조치가 내려졌었죠.

    북에서 불리워진 노래라 금지를 했나요 ?

    가사도 좋고 곡도 좋아 처녀시절

    많이 불렀던 곡이랍니다.

    양희은이 부른 노래가 상록수도 있고

    좋은 노래가 꽤 있었죠. 양희은 팬 였답니다 .

    기타를 치며 양희은이 노랠 하면 다들 좋아

    어쩔 줄 몰랐던 때였죠. ㅎㅎ

    별고을님 덕분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04 20:35


    남조선 노랜데...
    북조선서도 불렀더군요.

    좋은 노래라
    바람온냐가
    그냥 둘리 없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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