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데레사 수녀님께서 담당하고 계시는
마르코 성경 공부반에서 군위 '피정의 집'
으로 일일피정을 다녀왔습니다.
대구 가톨릭대학교에서 인기투표 1위
최고의 교수님으로 뽑히셨던
'임 다리아' 수녀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신앙은, 하느님께서는 멀리 계시는것이
아니라 우리 옷에 달린 주머니처럼
우리와 아주 가까이 계신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아주 많이
사랑하신다💕
일상속의 하느님이시며, 인격적이고
살아계신 하느님이시다.🌹
덕담, 칭찬을 자주하자💐
충(고),조(언),비(난),판(단 ) 은 하지말자.
라는 강의내용이 여운이 남네요~👀🥀
릿따 수녀님께서 손수 마련하신 점심식사는 정갈하고 자연 그대로의 맛과 정성에
함께 나누는 식사 자체도 주님의 은총처럼 느껴졌습니다.
식사후에는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속에서 하느님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숲속길을 걷는 그 순간도 기도처럼
생각되었습니다.
"말씀사탕"으로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메세지도 다시 한번 묵상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앙의 마음을 다시 다잡는데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피정을 통하여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이해하며, 더 많이 보듬으며, 일상에서도 작은 일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더 많이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은총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고 자리를 마련하신
유데레사 수녀님과 에밀리아 수녀님께도 감사드려요🌸🥀🌹
첫댓글 이번 피정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주시고 모든 과정을 따뜻하게 이끌어 주신 수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은혜롭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또한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하고 도와주신 모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피정을 통해 받은 은총을 일상 안에서도 잘 이어가며 살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충만한 시간을 가지셨네요.
그분 안에서 행복하세요~ ♡♡
평화! 임다리아수녀님과 함께 하셔서 부럽습니다. 기도안에서 뵙습니다. 성모성월, 주님 성령안에서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가정생태환경위, 전례봉사도 가끔하는 하늘소 우디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