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청각 장애인 지환(손호준)은
고등학교 때 절친 성훈의 결혼식에 가게 되고
결혼식에서 고3 때 운동장에서
솔직히 말하지 못한 자신의 얘기를 꺼내는데...
<스틸컷>
그리고 감독님 이름이 봉효민인데
알고보니 봉준호 감독님 아들이라고..
<영화 풀영상>
단편이라 약 20여분의 런닝타임이고
정식으로 올라 온 영상임!
https://youtu.be/q75KXwMZViI
줄거리 및 스틸컷 출처 - http://blog.naver.com/jtbc_2/220925287429 외 구글 검색
영화 풀영상 출처 - https://youtu.be/q75KXwMZViI
많이 묻는 질문 추가
- 마지막 손석구 대사 뭐라는 거임?
-> 입모양으론 <친구지. 알고 있었어.>
처럼 보이는데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배우가 밝힌 피셜로
-> <지환아. 나 알고 있었어.> 라고 함
- 예전 영상임 손호준 이제 yg 아님
- 단편 영화라 짧다보니
안 닮은 아역 쓰는 것보다
본인들이 학창시절 연기 하는 게
내용 이어지는데 더 적합했다고 봄
무슨 고등학생이 어쩌고....
외모 어쩌고 저쩌고.....
댓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우와... 봉준호 아들작이라니 신기하다
나 알고 있었어 ㅅㅂ ㅠ...
재미있겠다ㅎ
어??? 봉준호 아들이 저렇게 큰아들이있어?
오우 이글 보고 바로 보고왔는데 좋다
헐 이따 봐야지
잘만들었다ㅜㅜ 연출 좋다.. 근데 둘은 좌절스러운걸까? 알고 있었다는게 복잡한 마음만 더 안겨주게 된걸까?! 둘은 왜 울먹거리는걸까 명쾌하게 말하기 정말 어렵구만 복잡미묘해..
봉아들도 감독하는거야? 오
오오 짧네
와 영화감독이 꿈인데 봉준호가 아빠..? 개부럽
헐 이거 예전에 손호준 게시물로 봤었는데 상대가 손석구였다니
알고있었다고 할 때 둘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우와 집에가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