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간트 클럽은...한마디로 저질이 아닌 공연클럽입니다...
파사이씨티...헤리티지호텔 근처에 있는 Ihaw-Ihaw 레스토랑 옆에있는
클럽입니다...가수들이나 게이들이 나와서 공연도 하고...
일하는 여자들이 쇼도 하고...노미호다이(시간당 1500페소면 위스키건
맥주건 얼마든지 마실수 있슴)식으로 운영되고 칼리지 졸업수준의 여자들
을 좌석으로 부를때는 시간당 500페소의 음료를 사야합니다.
물론 무대에 나가서 한국노래를 포함한 어떤 가라오케식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구요...퇴폐적이지 않고 고급으로 물론 영어를 어느정도 할수있어야
더욱 즐거운 클럽입니다...서너번 가봤는데 좋더군요..물론 매니저는
게이(ㅎㅎㅎ) 이지만...별로 징그럽지도 않고..ㅎㅎㅎㅎ 마닐라에서 꽤
괜찮은 클럽입니다...
그리고 그 근처에 있는 東亞라는 클럽...
문제의 클럽이지요^^
무대에서 하루죙일 쇼를 합니다...
물론 누드쇼도 하고...옛날(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미아리에서
하던 맥주병을 어디에 넣는다는지 흠....다소 퇴폐적으로 흐르는군요..
물론 맥주만 마시면서 쇼를 보면 그리 비싸지 않은 클럽입니다.
산미구엘 한병에 35페소...그런데 쇼를 하는 아님 창안에 들어있는
예쁜 정말 예쁘더군요...아가씨들 부르면...시간당 500페소....
(흠 이런말 해도 되는지...적정수준까지는 여자의 몸을 만질수도 있슴)
그리고 더 맘에 들면 데리고 나갈수도 있지요 ㅎㅎㅎㅎ
여자의 미모에 따라서 다르지만 한 3000페소정도...
정말 이쁘더군요...내가 거기에서 여자를 데리고 호텔로 왔는지 아닌지는
흠....특급비밀 ㅎㅎㅎㅎ
꽤 괜찮은 클럽들입니다...
가입기념으로 글 올립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