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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の駅裏 / 歌:村上幸子
作詞:丹古晴己 作曲:鈴木淳 編曲:馬場良。
一、 雨の駅裏 いつものお店 비 내리는 역전 뒤 항상 가게 あなたの夜汽車の 汽笛がひびく 당신의 밤기차의 기적이 울려 퍼지네 送る約束してたのに 배웅을 약속했었는데 顔みりゃきっと また泣くわ 얼굴을 보면 분명 또 울어요 つめたい私を ごめんなさいと 냉정한 나를 미안하다고 箸で書いてる 涙のカウンター 젓가락으로 쓰고 있는 눈물의 카운터 二、 雨の駅裏 思い出通り 비 내리는 역전 뒤 추억의 거리 今夜はひとりで はしごをするわ 오늘 밤은 혼자서 이차 삼차 술를 마셔요 これが最後と 云いながら 이것이 마지막이라마신 말하면서 泣いては飲んだ 恋のあと 울고는 마신 사랑의 흔적 子供の私を ごめんなさいと 어린애같은 나를 미안하다고 酒につぶやきゃ 涙の灯りがゆれる 술에 중얼거리며 눈물의 불빛이 흔들리네 三、 雨の駅裏 帰らぬ夢が 비 내리는 역전 뒤 돌아오지 못할 꿈이 悲しいしずくを 散らしてはてる 슬픈 물방울을 흩뜨려 버리네 酔えぬグラスで 濡らしても 취하지 않는 술잔으로 적셔도 指輪のあとは 痛むのに 반지의 자국은 아픈데
未練な私を ごめんなさいと 아쉬운 나를 미안하다고 空のボトルに 涙のさようなら 빈 술병에 눈물의 작별 인사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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