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리기사협회는 그간 대리운전법 제정 등의 과제를 가지고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의 상급단체인 민노총 서비스연맹 및 국회의원 문병호 의원과 상호 논의와 연대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는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미 공정한 대리운전법, 입법발의의 모든 실무절차는 다 마친 상태입니다. 이 로지싸움이 터지다보니 그간 더 진행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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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전국대리기사협회는 민노총 서비스연맹을 방문, 연맹의 조직국장님과 여러 논의를 했고(아쉽게도 이날 이정책실장님은 이마트 협상 등 급작스런 일이 발생해 참석을 못했습니다.) 대리운전법 뿐만 아니라, 대리판의 현안인 로지타도 투쟁에 대해서도 많은 협의가 있었습니다. 상호 협조와 연대의 내용이 많습니다.

전국대리기사협회는 6.25일 문병호 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모임에서 공정한 대리운전법을 조속히 입법발의 하기로 했고, 현안인 로지타도 투쟁에 공정한 중재 및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관련 소식은 싱싱뉴스와 오마이뉴스를 통해 보도 됩니다.
또한 문병호의원을 만나 대리운전법 입법발의를 합의했고, 로지소프트사와의 협상 및 문제타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동시에 로지소프트사의 목모부장과의 협의가 이어졌고,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로지소프트연합의 연합장들과의 논의가 있을 예정 입니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싱싱뉴스와 오마이뉴스를 통해 보도 될 것입니다.
현재 로지투쟁본부의 내부 상황이 복잡하기에 이와 관련 충실한 논의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투본의 공동대표로서, 그리고 전국대리기사협회의 위원장으로서, 해야할 일은 많습니다. 안타까울 뿐입니다.
문병호의원실의 김제동 수석보좌관이 로지소프트사의 관계자와 협의 중입니다. 전국대리기사협회의 김종용위원장의 논의가 이어집니다. 이번 기회, 참 좋은 기회입니다. 가을철, 로지사 및 연합사를 국회 국정감사의 현장에 내세워야 합니다. 될 겁니다. 대리기사 뿐만 아니라, 세상의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대리판의 무도한 횡포 모두 분노합니다. 당사자인 대리기사들이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양심이 다 함께 하게 됩니다.
로지소프트사와 그 소속연합사의 무도한 패악질, 어떻게건 해결 합시다. 그리고 가을철, 국회 국정감사의 심판대에 이들을 불러세울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를 위한 모든 운동의 중심, ....그것은 문제해결의 주체인 우리 대리기사들의 대중적 노력입니다. 할일들 참 많은 세상입니다.
어찌 민노총과 국회의원뿐이겠습니까. 현재 전국대리기사협회는 업소비 및 벌금 갈취 등, 세상의 터무니 없는 무도한 패악질에 관해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대중의 피를 빨아먹는 야차와 같은 인간들, 이번 기회에 인간의 심판대에 내세웁시다. 될 겁니다.
차후 충실히 보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