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종종 정성스레 곰국을 준비한 환자 어머니와
의사 혹은 영양사간의 실랑이가 벌어지곤 합니다.
환자 어머니에게 곰국은
환자에 대한 애정을 표시를 해줄 매개체이자
환자의 건강상태의 호전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는 믿음으로 애써 곰국을 준비해온 것인데,
영양전문가 입장에서는 곰국은 환자에게 결코 권하기 힘든 음식으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첫째, 영양과잉시대에 몸보신용 음식은 대개 콜레스테롤과 지방, 소금이 많은 식품이 많아
고지혈증환자나 고혈압 환자에게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둘째, 다이어트 보조 식품을 믿기 보다는
정석대로 소식과 운동으로 체지방감량을 시도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입니다.
첫댓글 참 아는데 안되는 거라요 운동과 소식 지당한 지론이지만 넘기 힘든 어렵네요
많이 씹는것두 잘 안되는데 뭣이 그리 급한지 차차 좋아 지것죠
너무 늦게 실행하면 더운 일욜 자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