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展" [서양화가김애경 개인전 28회] 덕천요양병원에서 25.1.13~6.29일까지 해바라기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덕천요양병원에서
1.13ㅡ6.29일 일요일까지 해바라기 꽃 유화그림 6호~100호 그림들을 전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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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개인전부터 ~~~~개인전 28회까지ᆢ. 휴~~~~
ㅎ서양화로서
인고의 세월.
첫 개인전이 제일 어렵고 ᆢ.
또 2회 3회 다 어렵고
대중앞에 홀딱 서 있는 기분들ᆢ.
5회. ~7회.~10회. ~20회~~
또 28회까지 ᆢ.
멀고도 힘든 화가로서의 길
어떻게 이렇게 길게 멀리 온 지 모르겠습니다.
하다보니ᆢ.
내가 좋아서 ᆢ.
더 더 더 개인전이 마치 나의 그림일기장들이 모여
또 한 팜플렛이 만들어 지듯이ᆢ.
서양화가 길이 고독한 혼자와의 싸움.
하지만 난 해바라기 그림 그릴때가 최고 행복이다.
해바라기 꽃들이 나를 위로해주고 용기를 주어
이렇게 또 28회를 펼치게 되었답니다.
이웃님들 해바라기 꽃 유화그림 전시 보시고
행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00호와 20호 그림들이 나란히 쇼파에 앉았어요.
길가는 행인들께도 "나 어때요?나 이쁘죠?"라고ᆢㅎㅎ
이쁘긴 이쁘죠?ㅎㅎ
저는 제 작품이라
내 자신처럼 멋지고 아름다워
병원과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ㅎ
"해바라기 展" [서양화가김애경 개인전 28회] 덕천요양병원에서 25.1.13~6.29일까지 해바라기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