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문제부터 하나씩 실어 보겠습니다.
2학년 맞춤법과 표준어에 배웠던 내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차근차근...
| 1. 다음 중 사전을 찾을 때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은? (정답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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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 고, 귀, 그’의 순서다. |
| 2. 다음 한글 자모의 이름이 옳은 것은? (정답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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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기역), ㅊ(치읓), ㅍ(피읖)이다. |
| 3. 다음 중 옳은 말은? (정답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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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여→남녀, 실패률→실패율, 오뚜기→오뚝이 |
| 4. 다음 중 밑줄친 부분이 맞는 것은? (정답 : 1) |
돈을 바라서 한 일이 아니야. |
얼굴이 하예. |
물이 퍼래. |
사과가 빨게. | |
| 하예→하얘, 퍼래→퍼레, 빨게→빨개 |
| 5. 다음 밑줄 친 부분 중 옳은 표기는? (정답 : 4) |
첫걸음을 내딛었다. |
시골에 머물었다. |
내가 연필을 갖았다. |
초보라서 운전이 서툴렀다 | |
| 내딛었다→내디뎠다, 머물었다→머물렀다, 갖았다→가졌다. |
| 6. 다음 밑줄 친 부분 중 옳은 것은? (정답 : 4) |
이따가 들려라. |
문을 꼭 잠궈야 한다. |
일이 맘대로 돼니? |
착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어. | |
| 들려라→들러라, 잠궈야→잠가야, 돼니→되니 |
| 7. `되-`와 `돼-`의 쓰임이 옳은 것은? (정답 : 4) |
착하게 살아야 되. |
커서 어떤 사람이 됄래? |
일이 맘대로 돼니? |
착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어. | |
| ①되→돼, ②커서 어떤 사람이 됄래?→ 커서 어떤 사람이 될래? ③돼니→되니 |
| 8. 다음 밑줄 친 부분 중 옳은 것은? (정답 : 4) |
청소를 깨끗히 해라. |
나는 솔직이 말해서 자신이 없다. |
침을 깊숙히 찔러 넣었다. |
모두들 의자에 반듯이 앉으시오. | |
| 깨끗히→깨끗이, 솔직이→솔직히, 깊숙히→깊숙이 |
| 9. 다음 밑줄친 부분 중 옳은 것은? (정답 : 1) |
어머니는 미소를 띠고 말씀하셨다. |
강물이 푸른빛을 띄고 있다. |
눈에 띠는 행동을 하지 마라. |
그는 역사적인 사명을 띄고 파견되었다. | |
| 띄고→띠고, 띠는→띄는, 띄고→띠고 |
| 10. `만들다`의 명사형은? (정답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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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다’는 ‘만듦’이 됨. |
| 11. 다음 중 사이시옷의 쓰임이 잘못된 말은? (정답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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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값→절댓값. [절대깝]으로 소리 나므로 사이시옷을 적음. |
| 12. 다음 중 사이시옷의 쓰임이 옳은 말은? (정답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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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래어 다음에는 사이시옷을 적지 않음. |
| 13. 다음 중 표준어를 정하는 원칙이 아닌 것은? (정답 : 2) |
현대에 사용되는 말 |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말 |
교양 있는 사람들이 쓰는 말 |
서울말 | |
|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 |
| 14. 다음 중 잘못된 말은? (정답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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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굴이→개구리 |
| 15. 다음 중 옳은 말은? (정답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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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랭이→아지랑이, 쌍동이→쌍둥이, 딱다구리→딱따구리 |
| 16. 다음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은? (정답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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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총깡총→깡충깡충 |
| 17. 다음 중 표준어인 것은? (정답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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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타리무→총각무, 상치→상추, 무우→무 |
| 18. 다음 중 표준어인 것은? (정답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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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가송이→발가숭이, 미싯가루→미숫가루, 오뚜기→오뚝이 |
| 19. 다음 옳은 것은? (정답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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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꼴이→꾀꼬리, 우뢰→우레, 설겆이→설거지 |
| 20. 다음 중 표준어는? (정답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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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용→수용, 숫소→수소, 숫꿩→수꿩 |
첫댓글 1-2, 2-4, 3-1, 4-1, 5-1, 6-2, 7-4, 8-4, 9-1, 10-4, 11-4(이번에 표준대국어사전 건에 따르면 2번도 답이 되겠군요.), 12-2(역시 같은 이유로 3번도 답?), 13-3, 14-4, 15-2, 4(이상하네요? 답안이 2개일 리가 없을 텐데?), 16-1, 17-3, 18-2, 19-2, 3(이것도 복수 정답?), 20-2, 3(역시나?) 절대 쉽지 않은데요?
5.'디디다'는 모음어미 앞에서는 줄지 않습니다. 준말인 '딛다'는 자음어미 앞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6,인용절의 서술어는 '하라체'입니다. 바생에 나오는 내용, 11.뒷말이 된소리로 나고 한자어+고유어의 결합이니 절댓값이어야 합니다. 12.個數-한자어끼리는 6개의 예외를 제외하곤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 13.표준어 규정 제1장 총칙 1항-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16.깡충깡충, 오순도순은 모음조화가 지켜지지 않은 형태가 표준어가 된 예입니다. 17.목걸이는 목에 거는 것이고 귀고리는 귀에 거는 게 아닙니다. 19.우뢰는 우레를 한자어인 줄 알고 잘못 유추한 표기입니다.
'설겆다'는 동사가 쓰이지 않게 되어 굳이 어원을 밝혀 적을 필요가 없어 '설거지'가 표준어가 됐습니다. 동사도 '설거지하다'이고요. 맞춤법과 표준어에서 대부분 배우는 내용들입니다. 틀린 문제들은 꼭 사전으로 확인하십시오.
아이고 많이도 틀렸네. 잘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오랜만에 맞춤법과 표준어 공부했어요. 잊었던 것들이 새록새록...ㅎㅎㅎ
우리말은 어려우면서도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