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개강한 디와(DIWA-대구국제부인회) Luncheon의 스몰 액티비티 티 클라스
(지도 : 한예원 류경희국장) 는 매월 1회 90분씩 약 10회 900분 동안 한국의 문화 중 다도을
익혀왔는데 2026년 6월3일 도동서원 유교문화관 사랑체에서 기본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주한 미군 가족들로 구성된 수강생들은 DIWA 회장을 두차례나 역임한 류경희(한예원)선생의
지도와 한예원의 후원으로 한국문화 중 가장 정적인 다도 기본과정을 익히며 한국의 음료문화와 한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수강생중 레이첼여사는 한국인보다 더 한복을 즐겨입고 한국문화를 사랑하여 집안의 가구들도 반닫이, 병풍,가리개 , 보료 등 모두 한국식으로 갖추어 두고 살고 있으며 남편이 올해 전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이 좋아 한국에 체류하며 한국에 푹~ 빠져 살고 있다고 한다.
류경희국장은 체험강사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문화를 전파하는 민교외교관으로서의 역할에 사명감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류경희 다도 지도 강사와 수강자 레이첼이 종강 준비를 하고 있다.
레이첼여사는 일상에서도 한국인보다 더 한복을 즐겨 입는다.
류경희 지도강사의 진행에 모두가 주목하며 경청한다.
지도강사가 수료를 축하하며 준비한 선물이 곱게 포장되어 있다.
수료증을 받고 기념촬영
그동안 애많이 쓰셨어요.
이들은 기본과정을 마치고 중급과정으로 진학을 희망?한다고 한다.
첫댓글 원장님께서 배려해주셔서 한예원 교육장에서 편하게 수업을 할수 있었는 덕분입니다. 미약한 힘이지만 K-culture 를 알리는데 자부심을 갖고 Next chapter로 나아갈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