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문화의
유물 그리고 그 이야기(간단...)
한반도의 고인돌 - 고인돌이 있으니 그의 역사는 이전에 있었던 고인돌의 만화를 보아 중요한 내용을 이해한다. 고인돌이 있어던 시대에 한반도에 과연 맘모스가 있어다고 여길 순 없지만, 맘모스를 사냥하는 이야기는 돌도끼와 같이 추운 지방에서도 한반도의 돌도끼를 빌려서라도 (아님) 참조하여 만들어서라도 맘모스를 사냥하지 않았을까?
한반도의 고대 원시 부족도 힘과 유물의 돌도끼 그리고 고인돌을 보면, 우리는 그들이 그 예전 부터 큰 동물을 사냥하여 가죽을 버끼고, 살을 말리든지 아님 돌에 갈던지 으깨어서라도 식사로 사용했음을 짐작케 한다.
그러면서도 서로가 남녀 같이 살았던 좋은 풍습의 문화를 짐작케 한다. 고인돌의 만화를 보면....
그러함을 짐작케도 하며 유머와 좀 야한 장면도 나와 어린이에게 유익하다고 여긴다. 이러한 만화는 성문화의 이해를 더 나은 이해를 하게 돕는데.. 이러한 만화가 어린이의 부모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중요한 한반도의 역사와 세계적인 맘모스를 사냥하고 돌도끼의 중요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을 했기 때문이다.
유물( 돌도끼, 그것을 묶었던... , 고인돌, 가죽 옷(남, 녀))
이러한 돌도끼와 고인돌의 역사는 한반도 역사의 5,000년 이전 역사라 여긴다. 그러한 것은 단군의 역사가 2000년 기준, 4333년 이라 여기기에 현재 2025년 이기에 단기,(4358)년 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그러면 5000년의 역사는 단군이전 얼마되지 않으며 단군을 고인돌로 모시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고인돌의 어쩜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서 사람이 같이 살던 시대에 어느 정도에 큰 서식지와 거대 동물이 살았던 시점이 아닌지 추정된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에 한반도에 백두산 천지를 보아 용암이 있어 불이 가능했던 어느 정도의 시대이고 제주도(한라산)의 용암에서도 불을 구할 수 있었던 어느 정도의 시대라 여긴다.
그럼, 우리의 고인돌 그리고 돌도끼 시대 이후 철기 시대가 있지 않을까?
철기 시대는 철을 녹일 수 있는 그러한 불이 가능하여야 철기 시대가 가능한다. 그럼, 고고학자는 어느 정도에 불이 가능하고 철을 녹일 수 있는지 검토 할 수 있으련지...
약, 25,000년 이전 쯤은 되지 않았을까?
이러한 추정은 돌도끼를 사용하여 가능한 사냥이 가능했고, 그리고 가능한 불을 노력하기 위하여 어느 정도의 시간적 이해가 가능한지, 고인돌의 돌의 역사를 이해하고 어느 정도 패인 부분의 중요한 점을 알아 보면 고인돌을 노력했던 시간을 이해 할 수 있지 않을 까? 한 고고학자의 의견은 고인돌의 시대가 약,35,000년 전이라 여긴다. 한다. 그것은 제가 확실하게 애기 할 수 는 없고 다만 추정과 이해로 여겨주기 바랍니다. 그들이 부락을 만들고 주거지를 동굴과 그 밖에 세우고 노력하여 불을 사용하고 철을 다루지 않았을까?
이러한 것도 만화로 나온다면 재미 있을 것 같기도..
불이 화산으로 과연 그 시절에 백두산과 한라산에만 있었을 까? 다른 곳도 지질 조사를 통해 알아 본다면 다른 곳에도 불의 존재를 밝히 수 있지 않을까 여깁니다.
철기시대 - 25,000년 이전... 그리고 그러한 만화를 만든다면 어린이와 중교생에게 이해를 돕지 않을런지...
신문과 라디오도 잘 노력된 내용을 어린이나 중,고생에게도 조금씩 전달하는 것은 어떨런지.. 그리고 고고학자나 지지학자의 견해를 조금씩 실어 중요하게 정리하면서 만화로도 표현하면 좋지 않을런지...
그럼 철기시대의 유물은 무엇일까? ...
그들이 살았던 시대는 평화와 안정 그리고 부락의 형태를 이루면 굴의 주거지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큰 동물을 사냥하기 편한 형태와 그리고 가죽을 노력하기 나은 형태를 노력했을리라 여긴다. 이러한 것은 이전의 역사에서 이룬것을 지키면서도 나은 생활을 하려는 노력이 있기 때문이라 여긴다. 고인돌 역사에서 추론하고 철을 노력하기 위해 무엇을 했을지는 고려시대의 유물의 철기를 통해 좀 짐작케 한다.
고려시대 - 유물에서 참조...
그럼, 철기시대 이후는 - 청동기 시대가 아닐런지..
청동기 시대 -
주몽(역사 드라마, 참조)
중국에서 주몽이 한반도로 넘어와 청동기의 칼과 활, 그리고 두루마리를 이용한 정책... 3가지 보물
주몽은 한반도의 이전 후손이지만 중국에서 오랜 동안 중국의 피가 섞여 싸움은 잘 하지만,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그러한 문화적 기초의 생활이 이전 고인돌 시대와 철기시대에 바탕 두진 않았을 텐데...
이러한 내용도 싸움의 역사드라마 보단 부락과 안정을 이룬 한반도의 모습과 그를 노력하던 주몽의 갑옷과 철의 문화 그리고 싸움을 하지 않으면서 중국의 중요한 전쟁을 막아야 했기에 허락했던 옛 어르신의 선택을 깊이 생각케 한다. 이러한 것도 만화, 그리고 신문, 라디오를 통해 조금씩 전달하면 어떨지.. 창작을 잘 해서라도... 그리고 가능한 참조를 잘 해서라도...
그리고 주몽은 어느 정도의 중국을 막고 있어기에 다행이기도 했지만, 자녀 박혁거세와 김알지를 낳아 삼국시대가 된다. 주몽은 고구려, 박혁거세는 백제, 그리고 김알지는 신라.. 그러면서 신화적인 인물이라는 믿음을 주고 삼국이 전쟁을 하면서 지내게 된다. 피의 역사 그리고 싸움의 역사가 된다. 그리고 철을 노력하던 지혜와 문화는 점차 사라져 고(삼국시대)-어느 정도에서 부터 시작하여 통일신라 시대까지 철기를 사용하지 않으며, 후삼국 시대에 유물에서도 철의 역사를 알 수 없다. 이러한 한반도 우리의 철의 역사는 그것을 만들고 노력하시던 분들이 싸움을 절대적으로 싫어했기에 이러한 유물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여긴다. 한반도의 오랜 평화의 시대와 그를 노력하던 옛 어르신의 숭고한 정신... 그러한 정신을 우리는 과연 깊이 새기며 살고 있는지.. 남, 북은 갈라지고 전쟁과 피의 역사는 다시 거대한 무기와 핵의 공포까지 노력하는 북과 그리고 남한의 정책은 어떠한 실수를 범하였는지.. 우린 과연 북한만 잘못 되었다고 비판할 수 있을까? 무기는 과연 모든 사람의 노력으로 어려워 진 것일까? 그리고 평화의 노력을 과연 남한에서는 많은 사람이 다 같이 하고 있을까? 그리고 우린 이러한 시대의 한반도의 노력을 어떻게 감당하면서 나은 한반도의 모습이 세계 역사에 평화와 안정의 모습으로 어떻게 노력해 나갈 수 있을까 깊히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런지...
유물(청동기 칼, 활, 두루마리)
삼국시대(고구려,백제, 신라) - 한반도 단군(왕검) : 고려시대 - 시장상인 한반도인의 삼국정복...
이러한 것도 역사드라마를 통하여 족히 짐작케 한다.
광개토왕과 장수왕, 중국에 영토를 넓히고, 광개토비를 세우심... 중국에서... (안정된 생활이 가능하게 함...) 중국의 정치보다 나은 삶을 전달하여 후대에 알리심. 광개토왕의 비를 잘 해석함이 중요하다 여김. 이러한 것도 신문과, 라디오 가능한 것은 만화로 중, 고, 대학생에게 잘 알릴 수 있으면 좋지 않으런지...
오랜동안 안정적으로 살았지만 싸움꾼을 노력하고 이기적인 영의정을 모시고 안시성의 운명으로 고려는 패망한다. 그리고 대조영은 중국으로 넘어가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 그리고 가야인을 더불어 살며 발해를 건국하고 싸움하면서 500년 역사를 가지게 된다. 그럼 한반도에선...
신라가 고구려를 나(신라),당(당나라) 연합에 의하여 정복하고, 백제의 계백장군이 5,000군사로 막았지만 10만이 넘는 군사가 백제를 함락하고 의자왕과 3,000궁녀가 낙화암에서 죽게된다. 이러한 것은 낙화암에 빠진 꽃과 명소이다. 그리고 신라의 화랑 김유신, 그리고 김춘추는 삼국을 정복하고 통일신라 초대왕 김춘추(태종무열왕)이 된다. 그러나 통일신라의 모습이 한반도 모습이 되지 않고, 그의 아들이 되서야 한반도의 모습이 되고, 한반도 통일신라는 평화와 안정의 역사가 된다. 그러한 싸움의 역사는 한반도에서 평화안정을 위한 싸움의 역사가 된다. 삼국시대이후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의 안정과 역사 그리고 유물들...
다량의 유물들이 출토된다. 그러나 통일신라 시대의 유물은 발견되지 않는데.. 싸움의 역사가 길면 유물도 사라짐을 짐작케 한다. 그리고 일제시대에도 다량의 유물이 사라져... 바다 저편 영국의 국영박물관에 한국관까지 세워지게 된다. (...??)
대동여지도, (대영박물관) 소지
일본에도 한반도 국보가 많으며, 일제시대에 한반도의 건축까지 여러가지 하게된다. 일본의 발전에 기여... 하지만 어르신의 고달품으로 키도 작고 허리도 굽고, 세까만 피부로 지내시게 된다. 우리의 아픔의 역사.. 그리고 옛 어르신의 모습...??? 우린 어떻게 노력해야 할 지... 독도의 노래라도 불러야 할지 그보다 나은 노력을 경주하여야 할지...
유물, (고려지대 : 청자) 유물(조선시대 : 백자)
이상, 한반도 유물의 역사를 간단히 적어 봅니다. 그럼 우린 이러한 유물을 유물로 받아 들여야 할 지 생활과 그의 모습과 중요한 평화와 안정 그리고 우리가 실천해야 하는 민주시민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노력의 경주,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노력하는 문화와 질 그릇이나 식기 그리고 숫가락이라도 나누어며 중요한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야 하지 않을 런지.. 사회복지사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6시그마와 (천상을 울리는 소리) 참조. 그리고 제가 올린 최신글에서 참조 하여 여러가지 노력을 하면서 우리의 노력이 평화 그리고 안정 그리고 이전의 노력을 되세김과 동시에 다시 한번 우리의 평화가 5,000 이상 지속되길 기원드리며, 이글을 마침니다.
그럼, 수고하시고 계신 여러분과 이 글을 읽게 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부족한 글이지만 노력하는데 도움이 되시고 늘 건강과 내일의 행복이 낮과 밤 그리고 별과 달의 축복을 받길 기원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와 가정의 행복이 깃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