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믿음의 기도는 역사함이 크다
본문: 약 5:13~18, 요 14:13~14
설교: 윤대곤 목사
https://youtube.com/shorts/tq1X268DtsQ?feature=share (2분 요약)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다.
볼 수 없으나 그는 전지하시고 전능하시다.
그는 어디에나 계시고 또 어디에나 충만하시다(렘23:24).
우리 육신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도
하나님 자신이 말씀으로 창조하여 나타내 보이셨다(요1:1~3).
또한 하나님은 전지하고 전능하신 자신의 말씀을 육신이 되게 하여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나타내셨다(요1:14).
그는 인간의 영육 간의 모든 고통에서 인간을 자유케 하러 오셨다(마8:14~17).
그는 인간의 영육 간의 죄로부터 오는 불행을
자신의 전능하심으로 해결해 주셨으니
모든 질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죽은 자도 살리셨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마귀·사단·귀신 역사가 생산하는 죄로부터 온 것이요,
그 죗값으로 육신의 호흡이 중단되는 순간에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같이
타는 불 못 지옥의 형벌받을 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주님은 그와 같은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려 죽으셔서 그 죗값을 대신하셨으니
그를 믿음으로 구원받게 하셨다(마26:26~28, 막10:45).
그러나 세상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구원주 예수를 하나의 종교로 치부해 버리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고
그가 흘리신 대속의 피로 구원받았으니
그 증거가 오늘 구원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예배하고 있는 나의 모습인 것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세상에서는 내가 가난하고 볼품없고 신분도 출신도 보잘것없지만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기억하시고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셔서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내 영혼을 구원해 주셨으니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큰 구원을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주신 것도 모자라
예수님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
내가 시행하리라”고 그 이름을 약속으로 주셨다(요14:13~14).
첫 사람 아담을 미혹하여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해 버리고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게 했던 마귀·사단·귀신 역사가
지금도 여전히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 악하게 미혹하고 있는,
죄악이 관영한 시대임을 알아야 한다(딤전4:1~2, 벧전5:8~9).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피로 원수 악한 영의 손에서 구원한 인간을 보전하시려
예수 이름을 성령으로 보내시고 무엇이든 구하라 하셨으니
성령으로 예수 이름을 가진 자는 쉬지 않고 밤낮 역사하는
마귀·사단·귀신의 역사를 기도 응답으로 이겨내서
자기 육신과 영혼을 필사적으로 지켜내야 한다(살전5:17~18).
예수께서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예수 이름을 성령으로 주심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악한 영들의 못된 짓에서
그 이름으로 인간을 지켜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인 것이다(요10:10).
하나님의 응답의 도움이 없이는 한시도 마귀·사단·귀신 역사 속에서
인간이 스스로 자기 영혼도 육신도 지켜낼 수 없기에
기도의 응답으로 지켜주시려고 주님께서 기도하라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의 약속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의
기도의 범위 안에서만 인간과 기도의 응답으로 상관하신다.
이것은 인간이 기도함으로 약속을 얻어내고
하나님은 응답하심으로 약속을 지키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죄악으로 참혹한 지옥 형벌받을 것을 어렴풋이 알면서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는 속죄받을 수 없다.
회개의 기도로만 형벌받을 죄를 속죄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마4:17, 행2:37~38).
어떠한 크고 작은 문제가 있을지라도
응답하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다면 해결받을 수단은 없는 것이다.
주님은 성령으로 주신 예수 이름을 기도의 창구로 기도를 접수하시고
믿음의 기도에 예수 이름의 창구로 응답하신다(약5:13~18).
귀신을 쫓아내는 일도 하나님과의 약속인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에게만 허락하신다고 하셨다(막9:28~29).
기도는 정욕으로 구하는 것 말고는
무엇을 구하든지 응답받을 자유가 있는 것이다(약4:2~3).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을 괴롭히는
마귀를 멸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며 모든 육체의 병을 고치셨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계실 때에 행하신 능력을
우리에게도 행하라 하셨다(요14:12).
그러므로 쉼 없이 기도하지 않는 자는
독생자를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아 살 찢고 피를 쏟아내며 죽게 하기까지
인간의 영육의 불행을 해결해 주시고도 더 돕고자 하여
기도하는 자를 기도 응답으로 지켜주시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진실한 요구를 알지 못하는 자요,
안다 하면서도 기도하지 않는 자는 실제로 기도 응답을 모르는 자요,
기도 응답으로 돕고자 열망하시는 하나님의 정신도 모르는 자이다.
“나는 예수 믿어요”라고 하면서 기도하지 않는 자는
예수 이름을 자신의 불가능의 사정을 해결할 수 있는
약속의 이름, 능력의 이름, 응답의 이름으로 믿지 않는 것이다. 참으로 불행한 자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인간의 육신도 영혼도 해치려는 마귀·사단·귀신 역사는 밤낮을 쉬지 않는다.
육신의 요구인 사망의 생각도 한시도 쉬지 않는다.
그러므로 영적으로 살고자 원하는 자는
반드시 쉬지 않는 기도가 절대 필요하다.
연세가족이여,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가 오늘 저녁으로 끝이 난다.
이제는 기도가 끝났다 하는 자에게는 그 순간부터 기도 응답도 거기까지이다.
그러므로 기도의 중단은 하나님의 응답의 중단이요,
기도의 중단의 그 틈만큼 마귀가 역사하는 문이 될 것이다(엡4:27).
기도하지 않는 것은 마귀가 기대하는 미혹인 것이다.
기도가 중단될 때부터
세상 풍속과 육신의 생각으로 지배하려는 마귀의 찬스가 될 것이요(엡2:2),
육신의 요구는 강력하게 기도를 반대할 것이다(롬8:7~8).
육신은 세상의 것을 얻고자 부지런하고 바빠질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데는 피곤하고 싫증나고 무관심하고
결국 기도를 잊어버린 채 마귀의 지배 아래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산다면
이것이 당신의 영혼을 죽이려는 마귀역사임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이 땅에 육신이 있을 때에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하셨다(롬8:13~14).
쉬지 않는 기도로만 회개할 수 있고
회개로만 성령 충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기도를 쉬는 순간에 육신의 사망의 생각은 무슨 핑계라도 만들어 세속화시켜서
당신의 영혼을 지배하여 파국으로 몰아간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초대교회와 같이 전심으로 기도하여 성령 충만함으로
마귀·사단·귀신 역사인 육신의 생각에서 완전히 벗어나
예수로 당신의 영혼을 지켜라.
기도는 첫째 회개요, 둘째 성령 충만이요,
셋째 육신의 요구를 이김이요, 넷째 무엇이든지 기도로 얻어내는 것이다.
쉬지 말고 기도하여 당신의 숱한 불가능을 예수로 확실히 해결하라.
그리고 예수 생명의 피 안에서, 말씀 안에서, 성령 안에서
당신의 영혼이 천국 갈 때까지 확실히 지켜내라.
예수 이름은 성령으로 기도하라고 주신 이름인 것이다(요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