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17:1
고대 근동의 신전들이 얼마나 화려한 지를 다윗이 모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집을 짓고자 하는 그의 의도는 선하고 열정도 진실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다윗의 마음을 모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자 할 때 하나님은 그 마음의 중심을 먼저 살피십니다. 받으실 만한 마음인가? 다윗의 성전 건축 제안에 나단은 대답합니다. “마음에 있는 바를 모두 행하소서.” 다윗은 ‘하나님의 집’ 건축에 대한 소원을 선지자 나단에게 토로합니다.
David did not know how colorful the ancient Near East temples were. His intention to build God's house was good and his passion was genuine. Of course, God does not know David's heart. When you want to do something for God, God first looks at the center of his heart. Is it worth it? Nathan replies to David's proposal to build a temple. "Do all you have in your heart." David gives his wish for the construction of 'God's House' to 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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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궤가 자신의 백 향 목 궁 보다 못한 휘장 아래에 있음을 안타까워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나단은 다윗 왕의 선한 열망보다 더욱 선명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대언합니다. 이에 다윗 역시 선한 소원과 의도를 품었지만,
허락되지 않는 하나님의 응답을 수용합니다. 때로 하나님은 우리 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기도 하시지만(빌2:13), 언제나 말씀 속에서 확실한 뜻을 나타내시고 우리를 인도해 가십니다.
He bemoans that the ark of God is under a insignia that is worse than his white neck. But God refuses to allow it. Nathan speaks of God's voice that speaks more clearly than the good aspirations of King David. David also had good wishes and intentions, but accepts God's response that is not allowed. Sometimes God does it with a 'wish' in us (Bill 2:13), but he always shows a clear meaning in the word and leads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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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항상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언제든 내 생각과 뜻을 교정하려는 겸손한 태도와, 주의 뜻과 응답을 수용하려는 믿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출애굽부터 사사 시대를 거쳐 다윗 시대까지 장막에 거하시던 하나님은 한 번도 성전 건축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자신이 거할 처소보다 자기 백성이 안전히 거하며 안식할 처소(한곳)에 더 큰 관심을 두셨습니다. 그리고 악한 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양떼를 치던 다윗을 불러 자기 백성의 주권자(목자)로 세우십니다.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always listen to what I say, to correct my thoughts and desires at any time, and to have faith in accepting the Lord's will and responses. God, who lived in the tent from the time of Exodus to the time of Sasa and David, never asked for the construction of the temple. Rather, he was more interested in the place where his people would live and rest safely than in the place where he would live. David, who had been flocking to protect against evil enemies, was called in and established himself as the sovereign (shepherds) of hi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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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하나님의 집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더 크고 깊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일’보다 ’하나님을 아는 일‘에 먼저 힘써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다윗의 아들을 양자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성전을 건축하며, 그의 왕위를 견고 하게 하리라 약속하십니다. 사울처럼 왕조의 안전과 견고함을 위해 인간적 계교나 술수를 부리지 말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과 인자를 의지하라고 하십니다.
As such, God's heart toward God's house was bigger and deeper. This is why we have to work on 'knowing God' before 'work for God'. He promises to take David's son as his adopted son, build a temple through him, and strengthen his throne. Like Saul, he tells us not to use human covenants or tricks for the safety and solidity of the dynasty, but to rely on the covenant and benevolence of the faithful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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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약속이 궁극적으로는 예수님 안에서 성취되었습니다. 구원의 안전이 ‘나의 열심’이 아닌 ‘주의 신실’에 있음을 기억하며 겸손히 주를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 관련 하나님이 no라고 하신 일이 무엇일까? 하나님의 계획을 마주할 때 오늘 우리의 자세는 어떠한가?
That promise was ultimately achieved in Jesus. We will have to humbly rely on the Lord, remembering that the safety of salvation lies in the 'Lord's Faith, not in 'my zeal'. What did God say no about the church? What is our posture today when we face God's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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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다윗과 맺은 언약(1-15)
a.성전 건축을 열망한 다윗:1-2
b.하나님의 응답1, 성전 건축 불허:3-6
c.하나님의 응답2, 다윗에게 약속한 영원한 왕조: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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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그 궁실에 거할 때에(1a)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1b)
나는 백 향 목궁에 거하거늘(1c)
여호와의 언약궤는(1d)
휘장 밑에 있도다(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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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이 다윗에게 고하되(2a)
하나님이 왕과 함께 계시니(2b)
무릇 마음에 있는 바를(2c)
행하소서(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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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밤에(3a)
하나님의 말씀이(3b)
나단에게 임하여 가라사대(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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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내 종 다윗에게(4a)
말하기를(4b)
여호와의 말씀이(4c)
너는 나의 거할 집을(4d)
건축하지 말라(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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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스라엘을(5a)
올라오게 한 날부터(5b)
오늘날까지(5c)
집에 거하지 아니하고(5d)
오직 이 장막과(5e)
저 장막에 있으며(5g)
이 성막과 저 성막에 있었나니(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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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이스라엘(6a)
무리로 더불어(6b)
행하는 곳에서(6c)
내가 내 백성을(6d)
먹이라고 명한(6e)
이스라엘 어느 사사에게(6f)
내가 말하기를(6g)
너희가 어찌하여(6h)
나를 위하여(6i)
백향목 집을(6j)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6k)
말하였느냐(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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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여 내 종 다윗에게(7a)
이처럼 말하라(7b)
만군의 여호와께서(7c)
이처럼 말씀하시기를(7c)
내가 너를(7d)
목장 곧 양을(7e)
따르는데서 취하여(7f)
내 백성 이스라엘의(7g)
주권자를 삼고(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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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디를 가든지(8a)
내가 너와 함께 있어(8b)
네 모든 대적을(8c)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8d)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은(8e)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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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내 백성(9a)
이스라엘을 위하여(9b)
한 곳을 정하여(9c)
저희를 심고(9d)
저희로 자기 곳에 거하여(9e)
다시는 옮기지 않게 하며(9f)
악한 유로 전과 같이(9g)
저희를 해하지 못하게 하여(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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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내가 사사를 명하여(10a)
내 백성 이스라엘을(10b)
다스리던 때와(10c)
같지 않게 하고(10d)
또 네 모든 대적으로(10e)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10f)
또 네게 이르노니(10g)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10h)
집을 세울 찌라(1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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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한이 차서(11a)
네가 열조에게로 돌아가면(11b)
내가 네 뒤에 네 씨(1c))
곧 네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11d)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니(1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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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를 위하여(12a)
집을 건축할 것이요(12b)
나는 그 위를(12c)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1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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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아비가 되고(13a)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니(13b)
나의 자비를(13c)
그에게서 빼앗지 아니하기를(13d)
내가 네 전에 있던 자에게서(13e)
빼앗음과 같이(13f)
하지 않을 것이며(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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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영히 그를(14a)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14b)
그 위가(14c)
영원히 견고하리라(14d)
하셨다 하라(1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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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이(15a)
이 모든 말씀과(15b)
이 모든 묵시대로(15c)
다윗에게 고하니라(1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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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뜻을 거절하시다_reject a good will_
집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_There is something more important than home._
더 멀리까지 내다보신다_.He looks fur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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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후손을 양자로 삼으시고 그를 통하여 성전을 짓게 하시며 그의 왕좌를 견고케 하시겠다고 약속하시는 그 분을 찬양합니다. 놀라우신 주님, 때때로 저희가 사방의 적들로 인하여 사면초과를 당할 때에 언제나 그러셨던 것처럼 우리가 정당하게 싸워서 이김으로 하나님을 높여 드릴 수 있게 하옵소서. 성전과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세워질 것입니다.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고 말씀하셨던 다윗의 주님, 지금도 죄와, 그리고 병마와 싸우고 있는 당신의 착한 백성들을 지켜주시고 그들을 흠 없이 만들어 가시는 은혜를 내가 영원히 찬양하기 원합니다.
Praise the man who adopts David's descendants and promises to build a temple through him and strengthen his throne. O marvellous Lord, let us fight justly and lift God by winning, as we have always done when we are over-ambitified by our enemies all over the place. The temple and the kingdom of God will be built by God, not by us. Wherever you go, I will stay with you and destroy all your enemies before you, that is, I will make you a name like the name of the precious man in the world." I want to praise the Lord of David forever, who said, "I will protect your good people who are still fighting sins and sickness and make them flawless."
2025.6.16.mon. 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