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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싸우는사람들[자연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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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간단하게고쳐봅시다. 암치료법 말기암치료법 간단하게 고쳐 봅시다
김형희산야초 추천 1 조회 1,562 12.09.07 07:50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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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1 12:53

    첫댓글 읽은 대로의 실천이 정말 힘드는군요... 환자보다 주위 사람들의 고통이 더 크겠어요...

  • 13.07.25 12:46

    너무소중한정보이군요,,,,,,공기,물,음식이아닐까요?????

  • 14.05.10 20:48

    종합적으로 말씀해 주셨네요..궁금한게 있는데요.음식을 뜨겁게 먹지말라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밥을 식혀서 미지근하게 먹으라고 하시니 좀 그렇네요.따뜻할때 먹는게 맞지 않나요? 뜨거운거는 입안이 데일 염려도 있고 그정도면 위장벽에도 자극을 주게되니 그렇지만 따뜻한 것은 뜨거운 것보다 낮은 온도라 괜찮을것 같은데요.따뜻해서 독소가 생기는게 아니라 화식이기때문에 독소가 많이 생긴다는 표현이 맞지 않을까요? 생식하면 좋기는 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이란 생각이 듭니다.화식중에 해로운것만 안 먹어도 다행이니까요.

  • 14.05.10 20:53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데요. 전기렌지라고 하는것이 전자렌지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아니면 전기오븐 같은것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전자렌지는 굉장히 해로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저는 가스렌스가 해롭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일산화탄소는 어쩔수 없는 것 같으데 프로판가스가 연소할때 라듐이 나오나요?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5.19 19:15

    인덕션을 말씀 하시는것입니다...가스렌지는 사용시 가스는 무거워서 가라
    앉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시 폐에 엄청 부담이되고요

  • 14.05.19 15:37

    전기레인지 중 인덕션 식은 전자파가 많이 나와서 해롭다고 합니다.요즘은 거의 하이라이트식으로 나오는데 제품살때 확인해 보시고 사세요. 전자파가 암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다 아실 겁니다.

  • 16.10.12 00:26

    감사합니다.

  • 18.07.08 23:08

    좋은글 감사합니다

  • 18.10.11 11:50

    잘 읽었습니다

  • 18.11.28 15:4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8.12.11 11:51

    종류가 너무 많아 실천이 가능할까 싶은대요. 절실하지 않아서 그런가.. 답답

  • 19.01.16 00:41

    좋은 정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바랍니다~^^♡
    ♡

  • 19.02.20 17:23

    감사합니다

  • 19.04.03 11:31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19.06.16 21:09

    좋은글 감사합니다

  • 19.12.03 23:16

    감사합니다

  • 19.12.20 18:40

    많은 도움 됬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2.24 10:40

  • 19.12.29 11:10

    몰랐던것을 보게되니
    정말 고맙습니다.

  • 19.12.29 11:10

    몰랐던것을 보게되니
    정말 고맙습니다.

  • 20.07.15 11:23

    감사합니다...

  • 20.12.22 18:05

    고귀한정보주심에 감사드림니다

  • 21.05.04 10:32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9.08 12:5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1.09.18 04:30

    암환자가 항암치료를 일체받지않은분이 있을까요?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모든환자는 의사들이말하는 항암치료를 하게되는데요

  • 22.01.25 01:09

    감사합니다.

  • 22.04.26 16:22

    감사합니다

  • 22.09.27 20:51

    부항으로 피 뽑는 걸 일반인이 하면 안된다고 하던데 일반인이 해도 괜찮은가요?
    우리부부도 체한 것처럼 가슴이 답답할때나 어깨가 아플때 가끔 부항을 뜨는데 피 뽑는 건 위험하고 겁이나서 한번도 안했거든요.
    작은딸은 한의원에서
    머리가 탈모될때 정수리에서 피를 뽑았다고 하더군요.

  • 22.10.21 04:1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4.09.21 03:18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6.17 23:12

    정말 소중하고. 귀한 정보이네요.
    그런데 누구하나. 실천하는 사람 없고 믿지도 않습니다.
    병원에서. 의사말만. 믿고 따를뿐입니다. 자연식하는데 몇백만원. 든다하면 놀라서. 귀를 닫습니다.
    아예 들을려고도. 하지 않아요. 그런데 병원비 금새 몇백나오면 왜 아깝지않고 비싸다고 안하는지
    제가 아는지인은 직장암. 말기였는데 1년만에. 1억 7천만원을 결재했답니다.
    그렇다고 완치된것도 아니고 주머니 차고 있으며 100kg 이 넘었었는데 45kg이 됬으며 몸에 털이란 털은 다 빠져서. 없다하네요.
    절 만나주지도 않고 전화도받지 않습니다. 환자의 심정 이해갑니다. 치료후 3개월만에 재발되어 다시 병원으로 갔죠.
    참 그렇죠.
    제가소개한 효소 요법을 했을때는 통화도 자주하고 생동감이 넘쳤서. 살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었는데 아쉽기만 합니다.
    환우여러분. 보호자님들 병원 가시드래도 입원 하지마시고 통원하면서 자연 요법을. 권장드립니다.
    병원에서는 절 먹으라고만 하지 식단을 짜주지 않아요. 암을 키으는 음식이 뭔지도 모르고 잘먹으라고만하니,
    위에 4번에. 문어. 오징어. 해삼. 이런건 은 암이 좋아하는 고단백이므로 먹지 않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26.02.05 20:31

    아주 좋은 정보 입니다.
    현대는 수술,항암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지요.
    암걸린 재벌회장들이 왜 단명하엿나 깊이 생각할때 이지요.
    수술하엿더라도 자연치유로 내 몸을 강화 시키지 않으면 재발 되지요.
    암자연치유운동가 살구왕자님[문자 2389 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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