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 금지, 창씨개명, 근로정신대… 극악한 일제말 두 소녀의 우정과 이별 [.txt]
이순원의 장편 ‘두 소녀’는 말하자면 김숨 소설 ‘흐르는 편지’나 ‘간단후쿠’의 프리퀄(앞선 이야기)이라 할 법하다.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기 전 조선인 소녀가 고향에서 겪은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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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서화 선생님 기사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이서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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