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피움에 벌 붙기 시작합니다 가물어서 성장이 잘 안되고 꽃대 수가 적어서 기대치가 떨어졌지요 한번씩 물을 주기는 했지만 그 때뿐....
지난밤 비가 왔는데 오늘아침부터 벌들이 바삐움직입니다
먼곳에 있는 실피움
가까이 있는 실피움
화분도 달고 있어요
▶작년 (가위잘린) 실피움 2년생 약 10촉 개화주 발생 ▶ 올해 실피움 3년생 50촉
이상 개화주 ▶ 뿌리 분주번식과 엄청난 종자 번식력 ▶ 극심한 추위(30 ℃), 극
심한 더위, 가뭄, 장마, 다양한 토질과 토양 PH 안가림.
한국의 변화무쌍한 기후 변화의 추위, 가뭄, 폭우, 토양, 병해충의 최강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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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움(Silphium)은 긴 봄(새순 10-30cm 낫 3회 수확)뒤 꽃피면 아름답고 양봉농가 밀원식물로 최고! 실피움(Silphium)은 긴 봄(새순 10-30cm 낫 수차례 수확).여름(1-2m 높이에서 연속 새순채취 가능)나물채취와(10-11월 하부 새순 채취가능)축제 체험농업
경관산업은 농경지, 어촌, 산림 등 지역 특유의 자연·문화적 환경을 활용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경관 작물 재배나 체험 프로그램으로 농가 소득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1·2·3차 융복합 산업입니다. 실피움은 긴 봄.여름나물채취와(10-11월 채취가능), 유채꽃, 메밀, 청보리 밭 등이 대표적이며, 경관보전직불금 등 지자체 지원과 함께 가공 사업으로 수익을 높입니다.
경관산업의 핵심 특징 및 구성 경관농업(Landscape Agriculture): 농촌의 경관(실피움, 유채, 메밀, 코스모스 등)을 관광 자원화하여 농가 수익을 높이는 형태로, 쌀농사보다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문화·산업 경관: 전통 방식의 농·어업 활동이 자연과 어우러져 형성된 경관으로, 가천마을 다랑이논, 죽방렴 등이 명승으로 지정되어 관광 요소로 활용됩니다. 경관 구성 요소: 단순히 풍경을 넘어 산림, 하천, 해안, 가로, 농산어촌 등 자연과 인공적 요소가 결합된 지리적 범위 전체를 의미합니다. 관광 및 특산품 연계: 실피움은 긴 봄.여름나물채취와(10-11월 채취가능)축제 체험농업으로 경관 단지 조성을 통해 축제를 열고(고창 청보리, 봉평 메밀꽃 등), 지역 특산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도시 및 특수 경관: 실피움은 긴 봄.여름나물채취와(10-11월 채취가능)축제 체험농업으로 도시, 쇠퇴 공업지, 테마 관광지 등을 아름답게 디자인하거나 보전하여 경관적 가치를 높이는 산업적 접근도 포함합니다.
경관산업은 단순한 1차 농업에서 벗어나 2차(가공), 3차(관광/서비스) 산업으로 연결되어 농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산업 분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피움 실피움을 "푸른 사료의 왕" "푸른 풀의 왕" 실피움의 꽃이 피는 기간은 7~9월로 5-6주간으로 길다. 만개하면 황금색을 띠고 상큼한 향기가 납니다. 좋은 꽃꿀을 생산하는 식물이며 관상용 꽃입니다. 실피움에 함유된 특정 약효 성분은 가축과 가금류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어린 줄기와 잎을 볶으면 맛있고, 꽃꿀은 고품질 꿀을 생산, 아름다운 경관산업 , 약용식물로 매우좋습니다.
이 다년생 식물은 최대 30년 동안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농부는 이 기간 동안 종자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매년 밭을 갈 필요가 없으므로 토양에 좋습니다. 당신의 도움 없이도 밝고 명랑한 꽃이 해마다 피어날 것입니다. 다년생 실피움 – 양봉가와 환경보호론자들이 벌과 함께 기뻐합니다! 한국에서는 양봉가의 실피움은 7-8월 훌륭한 늦여름 꽃꿀 공급원 양봉가들은 꿀벌, 땅벌, 나비를 위한 늦여름의 식량원으로서 꽃꿀이 풍부한 꽃을 소중히 여깁니다.
양봉가들은 꿀벌, 토종벌, 땅벌, 나비를 위한 늦여름의 식량원으로서 꽃꿀이 풍부한 꽃을 소중히 여깁니다.
실피움꿀! 양봉가는 최근 레몬 향이 나는 실피움 꿀을 수확했습니다.
중국 실피움재배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입니다. 추위에 강하고, 물에 잘 견디며, 수확량이 많습니다. 한 번 심으면 여러 해 동안 수확할 수 있습니다. 영양가가 풍부합니다 . 실피움잎의 조단백질 함량은 19~33%로 밀과 알팔파보다 높습니다. 또한 섬유질이 아닌 탄수화물과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여 다양한 동물, 특히 돼지, 닭, 오리, 거위, 토끼, 염소, 소, 양,사슴등이 섭취하기에 적합합니다. 착유량이 늘어나고, 비육량이 증대하며, 질병감소가 확인되었다. 조단백질 함량은 옥수수와 수수보다 훨씬 높고, 리신 함량도 높아 고단백 사료로 적합합니다. 첫해의 신선한 풀 생산량은 헥타르당 약 45톤에 달할 수 있고, 이듬해의 신선한 풀 생산량은 헥타르당 150~350톤에 달할 수 있습니다.
1. 생사료 : 돼지, 소, 양, 토끼, 닭, 오리, 거위 등에게 생초를 직접 먹이거나 잘게 썰어 다른 사료에 섞어서 먹일 수 있습니다. 돼지와 가금류가 가장 좋아합니다. 하지만 일년 내내 한 종류의 신선한 풀만 먹일 수는 없습니다. 다른 사료나 다른 작물의 짚과 함께 먹일 수도 있습니다.
2. 발효: 신선한 풀을 작은 조각으로 자르고 겨나 혼합사료에 첨가합니다. 24시간 발효 후 돼지에게 먹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체중 증가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섭취 후 설사, 변비, 구토 등의 부작용이 없습니다.
3. 사일리지: 실피움 풀로 만든 사일리지는 사료 가치가 높고 장기 보관에 적합합니다. 소 , 돼지, 양 , 물고기, 닭, 오리, 거위 , 메추라기 , 토끼 , 말 , 사슴, 당나귀, 물고기 등 이 좋아 하는 수확량 , 품질, 적응성 , 맛 이 뛰어난 사료라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
1헥타르(ha)의 밀원수에서 생산되는 꿀의 양
2024.5.19일 산림청에 따르면, 양봉 가구는 2011년 1만9987가구에서 지난해 2만6427가구로 32%가량 증가했다. 봉군(벌떼) 수는 2011년 153만1609개에서 지난해는 254만3965로 크게 늘었다. 봉군 밀도로 보면 우리나라는 ㎢당 18.5봉군으로 세계 1위다. 평년 꿀 생산량(1억4000t)과 생산성(13.7㎏/봉군)을 고려한 적정 봉군 수는 약 102만개라고 한다. 현재 사육봉군은 적정 봉군 수 2배를 초과할 정도로 포화 상태다.
문제는 꿀벌이 꿀을 빨 수 있는 밀원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농림축산식품부 통계를 기준으로 2020년 우리나라 밀원 면적은 14만6000㏊ 정도다. 47만8000㏊에 달했던 1970~1980년대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40년 전 수준의 밀원 면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100년 정도가 걸릴 것이란 연구결과도 있다. 산불과 기후변화 영향으로 매년 줄어드는 산림 면적을 고려하면 더 빨리 많은 밀원을 심어야 한다는 얘기다.
꿀벌은 꽃이나 나무에서 나는 꿀을 먹으며 산다. 벌이 꿀을 빨아 오는 꽃이나 나무를 ‘밀원(蜜源)’이라고 한다. 그런데 기후변화와 산림 면적 감소로 밀원이 줄면서 먹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양봉 가구는 계속 늘어 경영이 악화하는 상황이다.
1헥타르(ha)의 밀원수에서 생산되는 꿀의 양은 평균 약 300kg으로 추정되지만, 수종에 따라 그 양은 크게 달라집니다.
1헥타르(ha)의 밀원수에서 생산되는 꿀의 양은 나무의 종류, 기후 조건, 꿀벌의 밀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평균치는 헥타르당 약 300kg으로 언급되지만, 주요 밀원수별 잠재적 생산량은 다음과 같이 다양합니다.
아까시나무: 약 38kg/ha
칠엽수: 64.60kg /ha아까시나무보다 1.7배높음
헛개나무: 약 301kg/ha
쉬나무: 약 400kg/ha (아까시나무의 10배 이상)
송악: 약 299kg/ha
실피 (Silphium): 폴란드 기준 약 560kg/ha
이처럼 생산량은 수종에 따라 큰 차이가 있으므로, 특정 밀원수를 지정하지 않는다면 대략적인 평균 범위로 파악해야 합니다.
현재 식재되고 있는 밀원수종이 아까시나무, 백합나무, 헛개나무 등 일부 수종에 집중돼있다는 점이다. 쿠키뉴스가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제출 받은 산림청 자료에 따르면 2022~2023년 식재된 총 밀원 면적은 7179.1ha였다.
밀원수종별 식재량은 백합나무 2251.4ha, 헛개나무 984.4ha, 산벚나무 865.5ha, 아까시나무 498.4ha 순이었다. 반면 꿀 생산량이 높은 쉬나무는 51.9ha 식재에 그쳤고, 피나무는 아예 심지 않았다.
아까시나무 이외의 다양한 밀원수를 심어 수종 간 개화시기 차이를 활용하면 3~10월 연속적으로 꿀벌들이 먹이를 확보할 수 있다. 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아까시나무는 매년 5월 10~27일, 피나무는 6월18~28일, 헛개나무는 6월 18~30일, 쉬나무는 7월18일~8월8일 사이에 꽃이 피는 것으로 조사됐다.
꿀 생산량에서도 쉬나무, 피나무 등이 아까시나무를 월등히 앞선다. 산림과학원·그린피스 연구 자료를 보면, 아까시나무는 1ha에 736그루를 심었을 때 평균 38kg의 꿀이 나온다. 피나무는 같은 면적에 490그루를 심어 95kg, 헛개나무는 625그루에 301kg, 쉬나무는 215그루에 무려 400kg의 꿀 생산이 가능하다. 꿀벌이 하루 동안 해당 꽃을 얼마나 찾아가는지(방화) 분석한 결과에서도 아까시나무는 평균 372마리인 반면, 쉬나무 1575마리, 헛개나무 1470마리로 나타났다.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회원님(32명 참석)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셨기에 행사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모임에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님, 사정상 응원하는 마음만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첫번째 주제인 건강한 봉장 만들기에 대하여 알려 주신 MK생명과학 박준희 이사님의 말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명품 교육이었고, 두번째 주제인 노제마 제대로 알기는 그동안 잘 몰랐던 노제마의 실체와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소중한 지식을 나눔해 주신 두 분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서 응원해 주신 MK생명과학, 삼성전기가온, 썬앤비, 주원양봉원의 대표님들과 실피움이라는 밀원 씨앗을 나눔 하신 토담집(제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차기 소모임은 7/10(금) 동일한 장소에서 여왕가두기, 말벌대책, 응애구제에 대하여 혼자만 알고 있는 지식을 공유하기로 했으니 기대하셔도 됩니다.
멀리서 응원과 찬조를 해주신 포항현구 카페지기님, 먼길을 달려 와서 찬조와 자리를 빛내 주신 경상방 박상기 방장님 내외분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멍석딸기 멍석을 깔아놓은 것처럼 줄기가 땅바닥을 기면서 자라는 산딸기라는 뜻으로, 줄기가 자라는 모습을 짚으로 네모지게 만든 큰 깔개인 멍석에 비유한 것에서 유래했다.
학명: Rubus parvifolius 속명 Rubus는 고대 라틴어로 붉다는 뜻의 ruber에서 유래했는데 열매가 붉은 것을 뜻하며 산딸기속을 일컫는다. 종소명 parvifolius는 '작은 잎의'라는 뜻이다.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에 폭넓게 자생하고 있는데요. 잎 : 어긋나며 작은 잎이 3개씩 달리는 겹잎인데 새로 트는 싹에서는 5개인 것도 있다. 작은 잎은 길이 2~5cm의 넓은 거꿀달걀꼴 또는 달걀 모양의 원형이고 가운데 작은 잎은 흔히 3개로 갈라진다.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앞면에 잔털이 있고 뒷면에 흰 털이 촘촘히 나며 잎자루에도 털이 많다. 꽃 : 5~6월에 붉게 피는데 산방 꽃차례, 원추 꽃차례 또는 총상 꽃차례를 이루며 위를 향해 달린다. 양성화이다. 열매 : 7~8월에 장과가 둥그렇게 무리 지어 매달려 붉게 익는다. 특징 및 사용 번둥딸기ㆍ멍두딸기ㆍ덤불딸기라고도 한다.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는데 줄기와 가지에 털과 짧은 가시가 있다. 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는 맛이 달아 식용한다. 유사종으로 잎의 뒷면에 털이 없는 것을 청멍석딸기, 잎의 길이가 2cm쯤이고 줄기에 가시가 많은 것을 사슨딸기라 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익은 열매로 술을 담가 사용한다.
자생환경 한반도 전역의 산록 이하 낮은 지대의 산기슭, 논둑, 밭둑, 초지, 봉분 주변 산지, 숲 가장자리, 산비탈, 임도 언저리, 산불이 난 곳, 벌채지, 두둑, 하천변 제방, 들길 가장자리, 산간 묵정밭 등에 자란다. 내한성(온도) : 3a-10b (-39.9°C ~ 4.4°C) 광조건 : 양지 반음지 토양성질 : 점토 양토 사토 유기질토 내환경성 : 강함 (내한성내건성맹아력)
이용가치 식용: 열매는 생으로 먹거나 잼, 젤리, 시럽, 와인, 주스, 식초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어린 잎은 차로 이용한다. 약용: 말린 열매는 중국에서 전통적인 약재로 쓰였다.
멍석딸기나무는 뿌리와 줄기를 약재로 쓰는데요 혈전형성억제,관상동맥혈류량증가등 현대 성인병 치료의 묘약으로 쓰입니다 열매는 복분자 처럼 자양강장의 효능이 있고 줄기와 잎은 해열,해독,거풍이습의 효능으로 감기발열,인후염,풍습,간염,요로결석,신장염,당뇨, 타박상에 쓰인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