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간 계곡에는 늦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통통 살이찐 깔딱메기가 어두움 속에 자주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바로 앞도 보이지 않는 까만 어둠속에서 얼굴을 보여주는 산메기는 작은 행복 이라 말 하고 싶습니다
~~어둠속에서 의지하는 작은 케미 불빛과 어둠속 주변의 까아만 동영상~~
볼륨 업 하면 계곡 물소리가 더욱 시원 합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여~~
첫댓글 처가집 바로앞 개울에서 하도 잡아먹었더니 올핸 영 안보여주네요. 작년에 화천 광덕계곡에선 1시간동안 지렁이 한통 다써도 모자랄정도로 잡았는데 확실히 손을 덜 타서 그런지 씨알이 좋더군요. 요 깔딱메기는 잡아서 매운탕 준비하는동안 껍데기 베껴서 회로 먹어도 달달하니 좋은데... 내일 처가가서 한번 노려봐야겠네요.
처가댁이 산간 지대나 적어도 공해와 오염으로 부터는 어느정도 해방된 지역으로 생각됩니다광덕계곡도 계류가 깊어서 멋있지요..
분위기 좋아보이네요^^
네..오늘같이 흐린 날은 달빛이 없을듯한데..달빛없는 밤은 으시시 해도 메기 낚시에는 딱 이지요
첫댓글 처가집 바로앞 개울에서 하도 잡아먹었더니 올핸 영 안보여주네요. 작년에 화천 광덕계곡에선 1시간동안 지렁이 한통 다써도 모자랄정도로 잡았는데 확실히 손을 덜 타서 그런지 씨알이 좋더군요. 요 깔딱메기는 잡아서 매운탕 준비하는동안 껍데기 베껴서 회로 먹어도 달달하니 좋은데... 내일 처가가서 한번 노려봐야겠네요.
처가댁이 산간 지대나 적어도 공해와 오염으로 부터는 어느정도 해방된 지역으로 생각됩니다
광덕계곡도 계류가 깊어서 멋있지요..
분위기 좋아보이네요^^
네..오늘같이 흐린 날은 달빛이 없을듯한데..달빛없는 밤은 으시시 해도 메기 낚시에는 딱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