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생 법인 희망원과 무지개마을 글쓰기 모임,
8월 만남 잘 마쳤습니다.
8월 18일 (화)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설 선생님들과 나눴습니다.
지난 6월 모임 때 8월 만나기 전까지 과제.
희망원 선생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을,
무지개마을 선생님들은 '베델의 집 사람들' 읽고
밑줄 치고 소감 쓰는 과제였습니다.
주로 무지개마을 선생님들 쓰신 글 나눴습니다.
한 편씩 읽고 소감 나눴습니다.
동료 선생님들 소감도 들었습니다.
40분 정도는 우리말 쓰기, 쉽게 쓰기, 간결하게 쓰기에 관해 나눴습니다.
다음 만남은 10월.
그때까지 과제는,
1) 월평빌라 사례집 (2015년 6월 25일자)
읽고 발췌. 밑줄 친 세 곳 소감 쓰기.'
http://cafe.daum.net/ilove392766/XHAl/14?svc=cafeapp
2) 사회복지정보원 '우리말 공부' 읽기
http://www.welfare.or.kr/urimal.hwp
3) 자기 소개글 A4 반쪽 분량으로 쓰기.
10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쓴 글을 다듬습니다.
12월에는 1박2일 연수하며 글 다듬기를 제안했습니다.
무지개마을 최용석 부장님께서 공항으로 마중오셨고, 함께 점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식사하며 부장님께 현장 이야기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