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조례와어출협 성명에 관해
현직 경기도 공공도서관 사서로 일하시는 브런치 작가 윤슬 님이 적은 글입니다.
원글의 일부만 발췌해 게시합니다.
원글의 요지, 원글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만 발췌합니다.
전문은 브런치 링크를 타고 들어가셔서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https://brunch.co.kr/@ripples/87
조례하나가 퍼트린 불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에 관한 실무자의 주절주절 | 얼마 전 인스타를 하다가 깜짝 놀랐다. 출판 관련협의회에서 올린 성명문 때문이었다. 사실 내가 근무하는 도서관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도
brunch.co.kr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에 관한 실무자의 주절주절
by 윤슬
(전략)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나는 아랫부분에 고민을 했었다.
"개인에게도 기증할 수 있다면, 이거 어떻게 해야 공평하게 나눠줄 수 있을까?"
(이용자끼리 싸움 나는 거 아니야, 우리 폐기할 때만 기다리는 거 아닐까?)
"양호한 도서의 기준은 어떻게 세워?"
"신착도서 둘 자리도 없는데, 귀중자료는 기증받아 어디다 모셔야 하는 거지? "
등등 실무자의 입장에서 고민을 했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