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1. 항상 얼굴에 화색을 띠는 것
밝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자신도 좋고 상대방도 기쁩니다.
2. 말에 친절을 담는 것
남에게 친절한 말로 대하면
친절은 더 큰 친절이 되어 돌아옵니다.
3.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는 것
처음이든 늘 대하는 사람이든
그는 행복 해 합니다.
4. 눈에 호의를 담고 바라보는 것
웃는 눈빛으로 대하면 상대방은
인정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물으면 친절히 가르쳐 주는 것
나는 잘 알고 있는 일이지만
처음 하는 사람은 두려워합니다.
6. 앉은 자리를 남에게 양보하는 것
나만 앉을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 말고
마음을 비운다면 자리도 비울 수 있습니다.
7.가족이나 남에게 잠자리를 깨끗하게
마련 해 주는 것 어린이든 노인이든 그들은
안락한 잠자리를 오래 기억 할 것입니다.
큰 약속을 하기에 앞서 작은 것을 고쳐 나가고,
거창한 것을 이루기 위해 앞에 나서기보다
어느 자리에서든 순간순간의 삶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하나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일곱 가지 이유 |
우리도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하는 방해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이유는 크게 일곱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관계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주파수를 정확히 맞추어야 라디오 소리가 잘 들리듯, 영적 주파수를 하나님께 맞추면 하나님의 음성이 선명하게 들립니다. 사랑의 주파수와 구원의 비밀 번호가 맞으면 누구든지 하나님과 접속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둘째, 비밀 번호도 맞고 주파수도 맞는데 들리지 않는 이유는 접속이 불량하기 때문입니다. 관계가 정상적으로 맺어졌다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숨은 죄가 있거나 죄 가운데 있으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습니다. 이기심, 욕망, 야망이 있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의 충고가 들리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죄 가운데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무리 말씀하셔도 듣지 못합니다.
셋째, 동기가 불순하기 때문입니다.
동기가 불순하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습니다.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은 들리지 않습니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어떤 이익을 취하려 하거나, 야망을 성취하기 위해 교회에 나오고 사람을 이용하면 금식을 한다 해도 하나님의 음성은 들리지 않습니다.
넷째, 성경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관한 이해와 지식이 없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가 어렵습니다. 성경에는 삶의 해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성경이 우리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하나님, 지금 몇 시입니까?" 하고 물으면 "지금 9시 40분이다" 하는 것이 아니라 "시계를 봐라" 하는 식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묻는 질문의 해답 대부분은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에는 십계명부터, 직업 선택의 원칙, 사람 사귀는 원칙, 상처받았을 때 해결하는 방법 등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하나님께 음성을 들려 달라고만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면 성경을 열심히 읽으십시오. .
다섯째,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교만은 자기를 높이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마음에 교만이 자리잡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늘 겸손하십시오.
여섯째, 믿음으로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다 정해 놓고 마지막에 하나님을 이용합니다.
자기 속에 있는 이기심은 다 숨기고 겉으로 교양 있는 척, 신앙이 좋은 척합니다. 이기심도 만족시키고 신앙적 칭찬도 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불순종하는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들을 수 없습니다.
일곱째, 자기 포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적이 누군지 압니까?
그것은 사탄이 아니라 자기 자신입니다. 나 자신을 쳐서 하나님께 복종시켜야 합니다.
내가 조용히 해야 상대방 말소리를 들을 수 있듯, 내 생각을 죽이고 내 자존심과 의지를 꺾은 뒤, "주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며 주님께 의뢰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 도서출판 두란노 , 바람처럼 불처럼 중에서 - /자료ⓒ창골산 봉서방

고통의 섭리 |
고통에 관한 몇가지 명상
△고통에는 반드시 뜻이 있다
△전에는 몰랐으나 고통을 당한 뒤 비로소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고통 당할 때는 스스로를 축소지향적으로 여기지 말라
△고통의 상황에 절 망할 것이 아니라 고통 너머의 절대자를 의지하라
△하나님께서는 마 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신다
△고통의 때가 새로워질 수 있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다
△인간의 절망은 복된 섭리의 시작이다
△고통 의 때에 서로가 하나될 수 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신앙이 병들어 갈 때의 증상  |
루이벌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인 레인 오츠(Layne Oates)박사는 [신앙이 병들어 갈 때]라는 책 속에서 신앙이 병들면 다음과 같 은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1. 평안과 기쁨이 사라진다.
교회 가도 즐거움이 없고,직장에 가도 즐거움이 없고, 학교에 가도 즐거움이 없고, 가정으로 돌
아가도 평안을 느끼지 못한다면 이것은 신앙이 병든 것이다.
2. 불안해져 설교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설교가 듣기 싫고 귀에 거슬리고 거부감이 생기며 은혜가 되지 않으면 신앙이 병들고 있다는 증
거로 우리 육체가 병들면 밥맛이 없듯이 하나님의 말씀의 맛이 떨어지는 것이다.
3. 희망보다 실망과 절망이 앞선다.
신앙이 병들면 구원의 확신이 없어지는데 구원의 확신이 사라지니 희망이 있을리가 없다.
그러니 불안해지고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게 심령을 지배하니 낙심하고 좌
절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두려움과 공포가 앞선다.
4. 능력이 소멸된다.
제자들도 믿음이 떨어졌을 때 능력이 소멸되었다.
5.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지한다.
6. 교회와 멀어지고 교역자와 멀어진다.
7. 순종하지 않는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섬기는 리더에게 발견되는 공통적인 요소 |
다음은 삼성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섬기는 리더에게서 발견되는 10가지 공통적인 요소들이다.
첫째, 경청하는 자세다.
경청이란 외적으로 표현되지 않은 개인의 내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는 것도 포함하는 것이다. 곧 섬기는 리더는 말로 표현된 것이나 그렇지 못한 것 모두에 수용적인 자세로 귀를 기울인다. 묵상의 시간과 짝을 이루는 경청은 섬기는 리더를 올바르게 성장시키는 데 필수적이다.
둘째, 공감하는 자세다.
섬기는 리더는 타인을 이해하고 그들과 공감하기 위해 노력한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각자의 독특하고 특별한 모습은 누구나 인정받아야 한다. 섬기는 리더는 바로 이런 각자의 독특성을 인정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지고 사람들을 대한다.
셋째, 치유에 대한 관심이다.
많은 사람들은 낙담한 영혼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감정적 상처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섬기는 리더가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영향력 가운데 하나는 바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상처와 고통의 치유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다.
넷째, 분명한 인식이다.
섬기는 리더는 무작정 섬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종(servant)과 다르다. 섬기는 리더는 상황에 대한 분명한 인식을 기반으로 근거 타당한 대안을 제시한다. 섬기는 리더가 보여주는 결정과 태도는 그의 분명한 인식을 통해 나타나는 것들이다.
다섯째, 설득이다.
섬기는 리더가 갖는 또 다른 특징은 지위의 권위에 의존하기보다는 설득에 의존한다는 점이다. 섬기는 리더는 순종을 강요하기보다는 타인을 납득시킨다. 이것은 전통적인 권위주의적 모델과 섬기는 리더를 구분 짓는 확실한 차이점이다.
여섯째, 폭넓은 사고다.
전통적인 리더는 단기적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에너지를 소진한다. 섬기는 리더는 좀 더 폭넓은 사고를 통해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현실에 적합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한다.
일곱째, 통찰력이다.
섬기는 리더는 자신이 갖고 있는 통찰력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과거로부터의 교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결과 그들로 하여금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게 하며 어떤 결정으로 인해 수반될 수 있는 미래의 결과에 대한 예측을 가능케 한다.
여덟째, 청지기 의식이다.
섬기는 리더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현재의 직분을 맡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들에게 있어서 최우선적인 일은 다른 사람들을 위한 헌신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통제’보다는 ‘개방과 설득’이라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아홉째, 사람의 성장에 대한 헌신이다.
섬기는 리더는 사람들이 일하는 부분만큼의 실제적인 기여를 넘어서서 본질적인 가치를 갖는다고 믿기 때문에 구체적인 행동들을 실시하기도 한다. 다른 사람의 발전이나 그를 돕기 위한 기금 마련, 모든 구성원들이 제시한 아이디어와 제안들에 대한 관심 표현, 의사결정 과정에 직원의 개입을 적극 권장, 부득이 직장을 떠나게 된 직원이 다른 일을 찾도록 활발히 돕는 일 등을 한다.
열째, 공동체를 형성한다.
섬기는 리더는 조직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는 수단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섬기는 리더는 참다운 공동체란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을 이끄는 사람만이 리더가 아니다. 종의 모습처럼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사람도 리더가 될 수 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제공-/자료ⓒ창골산 봉서방

명품과 같은 인생 |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자가 최고의 브랜드다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명품을 사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옷으로, 가방으로, 신발로 치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자료ⓒ창골산 봉서방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
첫댓글 나를 지으신주님 영어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