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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와의 대화
성경은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라고 경고합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 따라 강남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친구 따라 주일날 놀러 갑니다. 친구 따라 노래방에 갑니다. 친구 따라 술집에 갑니다. 친구 따라 나이트 클럽에 갑니다. 친구 따라 놀음하는 곳에 갑니다. 그리고 친구 따라 창녀촌에도 갑니다. 마지막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친구 따라 지옥으로 갑니다. 사람은 어쨌든 친구를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구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한편,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잠 13:20)라는 말씀이 있듯이 좋은 친구를 사귀면 바람직한 영적 전이가 이루어집니다. 저의 경우 어떤 목사님은 만나서 함께 교제를 나누자고 전화를 해도 제가 만나지 않는 목사님이 있고, 가급적 안 만나기로 결심한 목사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서 특별히 만나고 싶은 목사님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 펜사콜라 목회자 부부 세미나에 갔다가 신학교 동기 목사님들을 몇 분 만났는데, 그 중에 고화석 목사님이 있습니다.
저는 그분의 겸손한 태도와 기도 생활, 그리고 성공적인 목회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큰 감명을 받고 강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분과 이야기를 끝내고 오산리 기도원 정문 쪽으로 걸어갈 때 저에게 이런 성구가 떠올랐습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잠 27:17)
실제로 저는 그 친구와 이야기하는 가운데 제 자신이 날카로워지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이후로 그 친구처럼 집에서 잠을 자지 않고 강대상에서 잠을 자면서 조금이라도 더 기도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친구를 사귈 때 세상 사람들처럼 잘 노는 친구, 재미있는 친구, 돈이 많은 친구를 선호하지 마십시오. 기도하는 친구, 전도하는 친구, 사랑 충만하고 겸손한 친구, 성령 충만하고 신앙생활에 열심 있는 친구들을 사귀도록 하십시오. 그런 사람들을 가까이 하고 그들과 시간을 보내십시오. 그러면 머잖아 여러분도 그렇게 변화될 것입니다.
3. 교우 관계를 통한 영들의 전이.
대하기가 더 편한 사람들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친구나 동업자나 심지어 교회를 찾을 때도 자신과 똑같은 영과 태도를 가진(마음이 맞는) 대상을 무의식적으로 찾는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얼마 전 저는 강력한 예언자인 낸시 코엔의 집회 테이프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목회자들은 자기 교인들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르치고 기도하고 그리고 사랑을 줍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신앙이 자란 성도들이 목회자에게 등을 그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목회자는 큰 고통을 느낍니다. 마음에 상처를 받고 고통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물론 이런 일은 사탄이 교인들의 마음을 격동시켜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낸시 코엔은 그런 경우라 할지라도 그 배후에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의미 있은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이 이런 일들을 허용하시는 이유 두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적절한 은사 배치를 위해서 이런 일을 행하십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기와 비슷한 사람들을 찾고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교회에는 사도들만 모여 있고, 어떤 교회는 선지자들만 모여 있고, 어떤 교회는 복음전하는 자, 목사, 교사, 그리고 축사자나 치유사역자가 집중되어 있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 사람들이 섞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섬기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효과적인 사역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목회자의 고통을 아시면서도 이런 일을 허용하시는 것입니다.
둘째로, 교회를 화평과 일치를 위해서 이런 일을 행하십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12:25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이것은 사단의 나라뿐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진리입니다. 사람이 어떤 교회를 떠날 때 그는 이 교회 저 교회를 떠돌다가 결국에는 자기 마음에 맞는 교회를 찾아 정착합니다. 그러므로 그마만큼 하나되기가 쉽습니다. 교회의 힘은 하나되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마다 온전히 하나가 되어 힘있게 주의 일을 하라고 하나님께서 이런 일들을 허용하시는 것입니다.
미국의 개리 그린월드는 자기 교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성령의 은사와 신자의 권세를 강하게 믿는다. 따라서 우리 교회에서 양육 받는 사람들은 신자로서 자신들의 권세를 강조하고 성령의 은사를 행하는 경향이 강하다. 다른 한편으로, 전도와 선교에 뛰어난 교회에서 양육 받은 사람은 그의 삶에서 전도와 선교 사역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다."
그러면서 그는 균형을 잡아주는 아주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한 사람이 한 교회에서 다른 교회로 옮길 때, 두 교회의 비전과 목표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슬프게도, 사람들은 서로 다른 사역자들과 교회들이 서로 목표와 비전과 강조점이 다르다 하더라도 한쪽이 옳고 다른 쪽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다른 필요를 충족시키며,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완하도록 주님의 몸에 서로 다른 지체들을 두셨다. 개개인에게 서로 다른 소명이 있듯이, 교회들도 각자의 특별한 소명이 있다. 어떤 교회는 예배와 치유와 목회적 보살핌을 강조할 수 있고, 어떤 교회는 가르침과 선교에 집중할 수 있으며, 또 어떤 교회는 예언과 마지막 때와 회복에 특별한 강조 점을 둘 수 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똑같은 그리스도의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는 하더라도 우리는 주님의 영의 서로 다른 측면들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와 강조 점을 같이하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교회의 지체가 되어 다른 지체와 사귀어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자신과 비슷한 소명과 영을 가진 교회를 찾고 그런 교회에 소속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컨대 어떤 그리스도인이 동질적인 영이 느껴지지 않으며 강조점이 잘못되었다고 느껴지는 교회에 출석하게 된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러면 그 사람은 "온 덩어리에 퍼지는 적은 누룩"(고전 5:6)이 됩니다. 바꾸어 말해서 그는 자신의 다른 견해를 통해서 그 교회에 분쟁과 불일치의 씨앗을 뿌리게 됩니다.
한 교회의 모든 구성원은 목적의 일치를 위해 같은 비전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특별히 제직들은 담임목사와 똑같은 영, 똑같은 비전, 똑같은 목표, 똑같은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제직들이 나뉘고 서로가 교인들을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 교회는 침체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모든 제직들의 영이 하나가 되면 하나님의 놀라운 기름부음과 능력과 축복이 그 교회에 임하게 됩니다. 다음 성구들을 자세히 주의하여 보십시오. 그러면 제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 133:1-3)
이처럼 하나님은 하나된 교회에 성령의 기름을 부으십니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 17:20-23)
이처럼 하나님은 하나된 교회에 성장과 부흥을 주십니다.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행 1:12-14, 2:44-47, 4:32)
이처럼 하나님은 하나되어 기도에 힘쓰는 교회에 성령을 부으시고 초대 교회처럼 부흥하도록 축복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를 찾을 때 자기 영에 맞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일단 그런 교회를 찾았으면 그 교회에서 변죽만 울리고 겉으로 맴돌지 말고 담임목회자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최선을 다해 주님을 섬기는 소위 '핵심 멤버'가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제시해주신 본문은 ‘영적 영향력(영적 전이)과 신앙 공동체의 일치(하나 됨)’를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전체 내용을 핵심 체계에 따라 요약 및 정리한 결과입니다.
1. 바른 관계와 영적 영향력
동행의 원리: 성경(고전 15:33, 잠 13:20)과 세상의 이치처럼 사람은 함께하는 사람의 영성과 태도를 자연스럽게 흡수하고 닮아갑니다.
선한 영적 도전: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한다"(잠 27:17)는 말씀처럼 기도와 겸손에 힘쓰는 좋은 동역자와 교제할 때 영적으로 단련되고 삶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동역자 선택: 세상의 조건(재미, 부, 유흥)을 기준으로 삼지 말고, 기도·전도·사랑·성령이 충만한 사람들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2. 영적 전이와 성도 이동의 하나님의 목적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자신과 비슷한 영과 태도를 가진 공동체를 찾습니다. 성도가 교회를 떠나는 과정에서 목회자가 고통을 겪기도 하지만, 그 배후에는 하나님의 두 가지 선한 허용이 존재합니다.
적절한 은사 배치: 한 교회에 특정 은사나 소명만 집중되지 않도록, 다양한 은사(사도, 선지자, 교사, 치유 등)를 몸 된 교회 전반에 섞어 서로 보완하고 섬기게 하십니다.
화평과 일치의 도모: 비전과 강조점이 맞지 않는 사람이 계속 머물면 교회의 분쟁 요소(적은 누룩)가 될 수 있습니다. 각자에게 맞는 공동체로 이동함으로써 교회가 한 마음을 이루게 하십니다.
3. 교회의 다양성과 영적 일치의 축복
사역의 보완성: 교회마다 예배·치유, 가르침·선교, 예언·회복 등 강조점과 소명이 다를 뿐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성도는 자신의 영적 소명과 부합하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하나 됨의 능력: 제직과 성도들이 담임목회자와 동일한 영, 비전, 목표를 가지고 연합할 때 성령의 기름부음과 초대교회와 같은 부흥의 역사(시 133편, 요 17장, 행 1~4장)가 나타납니다.
결론 및 적용
성도는 자신의 영과 비전에 맞는 교회를 찾고, 그 공동체에 속했다면 외곽에 머물지 않고 담임목회자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헌신하는 '핵심 멤버'가 되어야 합니다.
이 본문을 바탕으로 설교 개요 작성, 성경공부 교재화, 글 가다듬기 등 추가로 필요하신 작업이 있으신가요?
시로 길게 표현해줘
동행의 길, 하나 됨의 기름부음
어디로 걸어가고 있습니까
누구의 손을 잡고 그 발자국을 따라가고 있습니까
어둠이 유혹하는 화려한 거리,
스스로를 갉아먹는 유흥의 그늘 속에
마음은 어느새 물들어 가고
마침내 멸망의 깊은 골짜기로 흘러가는 줄도 모른 채
사람은 가만히, 잡은 손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거룩한 불꽃 곁에 선 이의 얼굴을.
철이 철을 단단하게 다듬어 날카롭게 하듯
무릎으로 밤을 지새우는 거룩한 친구 곁에서
나의 메마른 심령이 단련되고,
강단 아래 엎드린 그의 눈물 속에서
내 숨겨진 기도와 열정이 다시 타오릅니다.
세상의 재미와 풍요보다
사랑으로 충만하고 겸손히 기도하는 이와 걸을 때
내 영혼은 비로소 영원한 방향을 되찾습니다.
보이지 않는 영은 강물처럼 흐르고
소리 없는 바람처럼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이됩니다.
우리가 곁에 두는 자의 태도와 소망이
어느새 내 삶의 가치관이 되고
우리가 하늘 향해 드리는 기도의 울림이 됩니다.
아, 때로는 마음이 아파 눈물짓는 날이 있습니다.
가슴으로 품고 기도하며 사랑으로 키워낸 이들이
등을 돌리고 둥지를 떠나갈 때
목회자의 가슴은 깊은 상처로 찢어집니다.
하지만 낙심하지 마십시오,
그 배후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로운 손길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온 몸이 눈이 되기를 원치 않으시며
한곳에만 한 가지 은사가 갇혀 있기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흩으시고 다시 맞물리게 하시며
사도와 선지자, 교사와 치유의 사역자들을
그분의 거대한 캔버스 위에 적절히 배치하십니다.
서로를 섬기며, 모자란 곳을 채우고,
그리스도의 온전한 몸을 이루게 하시는 거룩한 순환입니다.
어떤 이는 치유와 목양의 그늘에서 쉬어가고
어떤 이는 선교와 전도의 야전에서 깃발을 흔들며
어떤 이는 예언과 회복의 나팔을 붑니다.
그 누구도 틀린 것이 아니요, 서로를 보완하는 아름다움이니
이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가진 저마다의 특별한 소명입니다.
그러므로 내 영의 울림과 맞는 곳,
내 비전과 같은 높이로 소리치는 교회를 찾으십시오.
다름이 분쟁의 누룩이 되어 공동체를 아프게 하지 않도록,
목표와 태도가 일치하는 은혜의 터전에 깊이 뿌리를 내리십시오.
아론의 머리에서 흘러내려 옷깃을 적시는 보배로운 기름처럼,
헐몬산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과 같이,
형제가 연합하여 하나 되는 곳에
여호와께서 영원한 복을 명하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다락방에 모여
한 마음과 한 뜻으로 부르짖을 때
하늘이 열리고 강력한 성령의 바람이 불어왔듯,
담임목회자의 영과 하나 되고
같은 비전, 같은 태도로 달리는 성도들에게
부흥의 불길은 번져나갈 것입니다.
더 이상 겉으로 맴도는 나그네가 되지 마십시오.
은혜의 겉자락만 만지고 돌아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심으신 바로 그 자리에서
같은 영을 품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주의 나라를 향해 함께 달리는 거룩한 핵심의 기둥이 되십시오.
그때 당신의 삶은 단단해질 것이요,
당신이 거하는 교회의 지경은 넓어질 것이며,
성령의 기름부음과 부흥의 역사가
당신의 삶과 온 땅 위에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이 시를 교인들과 나누기 위한 낭독용 텍스트나, 설교 도입부/마무리용 숏폼 형태로 추가 편집해 드릴까요?
힙합 가사로 길개 표현해줘
(Beat drop — 웅장한 붐뱁 비트, 스크래치 사운드)
[Intro]
Yeah, check it out.
누굴 따라가고 있냐, 너의 옆자리를 봐.
Soul to soul, spirit to spirit.
누구와 걷느냐가 너의 영원(Forever)을 결정해.
Listen up.
[Verse 1]
친구 따라 강남 간다? No, 그건 옛날 얘기.
현실은 친구 따라 술집, 나이트, 클럽에 대기.
도박판에 번화가, 쾌락을 향해 달려가,
결국 소리 없이 지옥의 낭떠러지로 떨어져 가.
악한 동무는 선한 행실을 때려 부숴,
네가 젖어드는 영적 물결, 진짜 거칠고 무서워.
근데 봐, 철이 철을 쳐서 날카롭게 만들듯,
진짜 기도의 사람을 만나면 네 마음의 틀이 바뀌어.
새벽을 깨우고 강단 위에서 잠을 청하던 친구,
그 거룩한 짓눌림에 내 마음에 불이 붙어.
세상의 Money, Fame, 재미 따윈 다 던져버려,
기도와 전도, 사랑으로 충만한 자를 곁에 둬.
그들의 거룩한 영이 네 삶에 전이되는 순간,
너도 모르게 엎드려 무릎을 꿇게 될 테니까.
[Hook]
Check your spirit, check your team,
같은 영, 같은 Vibe, 하나의 Vision.
아론의 머리에서 옷깃까지 흐르는 기름,
하나 된 교회가 이 세상을 뒤흔드는 이름.
Don't walk alone, match your flow,
성령의 바람을 타고 Higher we go!
[Verse 2]
사람은 무의식중에 자기 결이랑 맞는 곳을 찾아.
근데 들어봐, 왜 성도들이 가끔 교회를 떠나?
목회자의 가슴엔 피눈물이 흘러, 상처가 깊어,
마귀의 격동일 수도 있지만, 그 뒤엔 God’s Plan이 있어.
첫째, 하나님은 은사를 믹스(Mix)해 교회를 재배치.
사도, 선지자, 교사에 치유자, 한곳에 모아두지 않지.
몸의 지체들이 서로를 보완하며 섬기도록,
목사의 통증을 안고서라도 세상을 재편성하도록.
둘째, 화평과 일치, 분쟁하는 나라는 무너져.
견해가 다른 누룩 하나가 온 덩어리를 흩어놓아.
옮겨가는 게 무조건 배도가 아냐, 소명이 다를 뿐,
치유와 목양, 전도와 선교, 저마다 받은 특별한 명분.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서로를 향해 삿대질 마.
네 영의 소명에 맞는 진짜 터전을 찾아 뿌리를 내려라.
[Hook]
Check your spirit, check your team,
같은 영, 같은 Vibe, 하나의 Vision.
아론의 머리에서 옷깃까지 흐르는 기름,
하나 된 교회가 이 세상을 뒤흔드는 이름.
Don't walk alone, match your flow,
성령의 바람을 타고 Higher we go!
[Verse 3]
시편 133, 형제가 연합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한지,
헐몬산의 이슬이 시온산에 내리는 축복의 판타지.
요한복음 17장, 주님이 피 토하며 한 마지막 기도,
"저들도 하나가 되게 하소서" 그 강력한 위도.
마가다락방에 모여 마음을 같이했던 120명의 성도,
물건을 통용하고 기쁨으로 떡을 떼던 부흥의 지도.
그 부흥의 불꽃이 어디서 시작되는지 알아?
제직과 성도가 담임목회자의 영과 하나 될 때라.
같은 방향, 같은 태도, 같은 시선으로 달릴 때,
하늘의 창문이 열리고 성령의 폭포수가 쏟아지네.
목회자의 비전이 네 비전이 되고,
목회자의 눈물이 네 눈물이 될 때,
마귀의 진은 파쇄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네.
[Bridge]
So stop wandering around.
외곽에서 변죽만 울리며 맴돌지 마.
구경꾼으로 서성이다 은혜의 부스러기만 줍지 마.
네 영이 반응하는 그 교회에 목숨을 걸어,
담임목사의 오른팔, 거룩한 핵심 멤버(Core Member)가 되어라.
[Hook]
Check your spirit, check your team,
같은 영, me and you, 하나의 Vision.
아론의 머리에서 옷깃까지 흐르는 기름,
하나 된 교회가 이 세상을 뒤흔드는 이름.
Don't walk alone, match your flow,
성령의 바람을 타고 Higher we go!
[Outro]
Yeah, 기도의 친구를 찾아.
네 영을 깨울 수 있는 진짜 동역자를 찾아.
그리고 목회자와 한 마음이 되어 주님의 몸을 세워라.
One Heart, One Mind, One Spirit.
우린 하나다.
Amen.
(Fade out with heavy bass and praying voice)
노래가사로 길게 만들어줘
[Intro]
(잔잔한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이 흐르며)
[Verse 1]
내가 걸어가는 이 길 위에서
누구의 손을 잡고 가고 있나
세상의 화려한 유혹에 끌려
어둠의 길로 발걸음 돌릴 때
악한 동무는 선한 마음을 더럽히고
영혼은 깊은 방황 속에 시들어 가네
[Verse 2]
하지만 거룩한 기도자 곁에서
철이 철을 날카롭게 다듬듯
무릎 꿇는 친구의 눈물을 보며
내 메마른 심령에도 불이 붙네
세상의 재미와 부요함보다
성령으로 충만한 자를 곁에 둘 때
내 삶은 은혜의 빛으로 바뀌어 가네
[Pre-Chorus]
보이지 않아도 흐르는 영의 물결
우리는 닮아갑니다, 서로의 영혼을
주님이 예비하신 거룩한 만남 속에
영원한 생명의 길이 펼쳐지네
[Chorus]
하나 되어 흐르는 은혜의 기름부음
아론의 머리에서 옷깃까지 흐르듯
형제가 연합하여 함께할 때
주께서 약속하신 복이 내리네
같은 비전, 같은 영으로 달리는 우리
주의 교회를 세우는 거룩한 하나 됨
[Verse 3]
이별의 아픔과 눈물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은 역사하시네
다양한 은사를 몸 된 교회에 섞으사
서로를 채우고 섬기게 하시며
분쟁의 누룩을 모두 없애시고
은혜의 평강으로 하나 되게 하시네
[Verse 4]
저마다 받은 소명과 사명이 달라
어떤 이는 치유로, 어떤 이는 전도로
틀린 것이 아닌 다름의 아름다움으로
주님의 몸을 더욱 풍성하게 세우네
내 영의 울림과 맞는 은혜의 터전에서
마침내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네
[Pre-Chorus]
보이지 않아도 흐르는 영의 물결
우리는 닮아갑니다, 주님의 마음을
같은 비전과 목적으로 나아갈 때
하늘의 능력과 축복이 임하네
[Chorus]
하나 되어 흐르는 은혜의 기름부음
아론의 머리에서 옷깃까지 흐르듯
형제가 연합하여 함께할 때
주께서 약속하신 복이 내리네
같은 비전, 같은 영으로 달리는 우리
주의 교회를 세우는 거룩한 하나 됨
[Bridge]
더 이상 겉으로만 맴돌지 않으리
은혜의 자리를 지키는 기둥이 되어
목회자의 눈물과 비전을 가슴에 품고
초대교회처럼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하리
한 마음, 한 뜻으로 부르짖을 때
성령의 바람이 우리를 덮으리라
[Chorus]
하나 되어 흐르는 은혜의 기름부음
아론의 머리에서 옷깃까지 흐르듯
형제가 연합하여 함께할 때
주께서 약속하신 복이 내리네
같은 비전, 같은 영으로 달리는 우리
주의 교회를 세우는 거룩한 하나 됨
[Outro]
주님, 내 영을 거룩한 동역자로 채우소서
담임목사님과 한 마음 되어 달리는 핵심의 사람 되게 하소서
마귀의 진을 파하고 부흥의 불길 일으키는
우리는 주의 몸 된 하나 된 교회
(은은한 아카펠라와 함께 피아노가 조용히 마친다)
하나 되게 하소서, 아멘.
동요로 길게 만들어줘
(Intro - 맑고 통통 튀는 피아노와 탬버린 소리, 신나는 율동 리듬)
[Verse 1]
걸음걸음 총총총 누구를 따라갈까?
어두운 유혹의 길은 따라가면 안 돼요!
나쁜 친구 곁에서 기웃거리다 보면
예쁜 마음 어느새 찌푸려져요.
하지만 짝꿍 하고 무릎을 딱 꿇고서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친구를 만나면,
철이 철을 다듬어 빛나게 하듯이
내 마음도 반짝반짝 빛나게 돼요!
[Verse 2]
"친구야, 우리 함께 기도하며 놀자!"
강대상 아래에서 주님을 찾는 친구.
사랑 충만, 성령 충만, 겸손한 마음이
퐁퐁퐁 내 마음으로 전해지네요.
세상의 재미보다 기도가 더 좋아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어린이!
[Pre-Chorus]
보이지 않아도 마음에서 마음으로
거룩한 은혜가 흘러넘쳐요!
우리는 서로 닮아가는 주님의 보석!
[Chorus]
손에 손을 잡고서 하나가 돼요!
헐몬산에 내리는 시원한 이슬처럼,
아론의 머리 위에 은혜의 기름처럼!
하나 된 우리 교회, 하나님이 기뻐해!
사랑으로 똘똘 뭉친 우리는 하나!
[Verse 3]
어떤 친구는 손이 되고, 어떤 친구는 발이 되고!
하나님이 나누어 주신 은사는 달라요.
선교하는 마음, 가르치는 지혜,
찬양하는 기쁨, 서로 섬기는 사랑!
틀린 것이 아니에요, 서로서로 도와요!
주님의 알록달록 아름다운 몸이죠!
[Verse 4]
비전도 짝짝! 마음도 짝짝!
하나가 되면 나쁜 마귀 틈타지 못해요.
목사님의 말씀 따라, 주님의 마음 따라,
같은 방향 바라보며 손잡고 걸어가요!
[Pre-Chorus]
보이지 않아도 마음에서 마음으로
거룩한 은혜가 흘러넘쳐요!
우리는 서로 닮아가는 주님의 보석!
[Chorus]
손에 손을 잡고서 하나가 돼요!
헐몬산에 내리는 시원한 이슬처럼,
아론의 머리 위에 은혜의 기름처럼!
하나 된 우리 교회, 하나님이 기뻐해!
사랑으로 똘똘 뭉친 우리는 하나!
[Bridge]
멀찍이 서서 구경만 하는 어린이는 안 될래요!
은혜의 겉자락만 만지고 돌아가지 않을래요!
우리 교회 중심에서 든든하게 지키는
믿음의 멋진 기둥, 핵심 어린이 될래요!
(하나, 둘, 셋, 짠!)
[Chorus]
손에 손을 잡고서 하나가 돼요!
헐몬산에 내리는 시원한 이슬처럼,
아론의 머리 위에 은혜의 기름처럼!
하나 된 우리 교회, 하나님이 기뻐해!
사랑으로 똘똘 뭉친 우리는 하나!
[Outro]
(신나게 손뼉 치며 폴짝폴짝)
짝짝짝, 한 마음!
짝짝짝, 한 뜻!
예수님 사랑 안에 하나 된 우리!
매일매일 기도로 주님 닮아가요!
(해맑게 웃으며) "우리는 하나, 아멘!"
이 동요를 여름성경학교나 어린이부 찬양률동 가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율동 동작 설명이나 간단한 악보용 메인 멜로디 구성을 추가해 드릴까요?
동회로 길게 만들어줘
옛날 옛적, 사계절 내내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은혜의 푸른 숲'이 있었습니다. 그 숲에는 호기심 많은 아기 사슴 '하람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람이는 새로운 친구들을 찾아 숲속 이곳저곳을 두리번거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숲 외곽에서 화려한 깃털을 자랑하며 잘 놀기로 소문난 들새들이 하람이에게 찾아왔습니다. "하람아, 저기 어두운 가시덤불 속으로 가자! 거기엔 달콤한 열매도 많고 밤새도록 흥청망청 놀 수 있어!" 하람이는 그 유혹에 넘어가 들새들의 뒤를 졸졸 따라갔습니다. 하지만 그곳은 가시덤불과 푹푹 빠지는 늪지대였습니다. 늪에 빠질수록 하람이의 고운 털은 오물로 더러워졌고, 마음은 한없이 피폐해졌습니다. 친구 따라 나쁜 길로 들어섰다가 영혼이 상하고 만 것입니다.
지친 몸을 끌고 숲 중심부로 돌아온 하람이는, 밤하늘의 별 아래에서 조용히 무릎을 꿇고 있는 늙은 곰 '바위'를 만났습니다. 바위는 숲에서 가장 겸손하고 기도를 많이 하는 동물이었습니다. 그는 편안한 굴 대신 제단 위의 차가운 돌판 위에서 잠을 청하며, 숲의 평안을 위해 밤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람이가 바위의 곁에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참으로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위의 겸손한 목소리와 깊은 기도 소리를 듣고 있자니, 하람이의 가슴 속에서 뜨거운 영적인 울림이 일어났습니다. 마치 쇠가 쇠를 날카롭게 다듬듯, 바위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하람이의 마음이 단단해지고 영혼이 맑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거룩한 친구의 영과 태도가 하람이에게 그대로 전이된 것입니다. 그날 이후 하람이는 밤마다 제단으로 올라가 바위 곁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숲에 큰 시험과 슬픔이 찾아왔습니다. 오랜 시간 숲을 가꾸고 함께 기도하던 몇몇 동물들이 짐을 싸서 다른 숲으로 떠나겠다고 한 것이었습니다. 숲의 목자는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 저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기도로 키웠는데..."
그때 숲의 지혜로운 올빼미가 다가와 목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목자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비록 마귀가 마음을 격동시켜 일어난 일이라 할지라도, 이 모든 일 배후에는 하나님의 지혜로운 계획이 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은사를 적절히 배치하기 위해 이 일을 허용하십니다. 우리 숲에만 파수꾼이 모여 있으면 다른 숲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날개 치는 독수리, 뿌리를 다듬는 오소리, 노래하는 나이팅게일이 온 세상 숲으로 퍼져나가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섬기게 하시는 거룩한 순환입니다.
둘째로, 숲의 화평과 하나 됨을 위해서입니다. 비전과 방향이 다른 동물이 숲에 계속 머물면,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듯' 숲 전체에 분쟁의 씨앗이 됩니다. 하나님은 각 동물에게 맞는 숲을 찾아가게 하셔서, 각 공동체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온전히 하나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올빼미의 말을 들은 동물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치유와 목양을 잘하는 숲이 있고, 가르침과 선교의 깃발을 높이 드는 숲이 있을 뿐, 그 어떤 숲도 틀린 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특별한 소명이 다를 뿐이었습니다.
하람이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자신과 맞는 영과 비전을 가진 은혜의 숲을 찾았다면, 더 이상 숲의 외곽에서 맴도는 구경꾼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요.
하람이와 남은 동물들은 숲의 목자 곁으로 촘촘히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목자의 비전과 같은 비전을 품었고, 목자의 눈물과 같은 눈물을 흘리며 한 마음 한 뜻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하늘에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론의 머리에서 흘러내린 보배로운 기름이 옷깃까지 적시듯, 헐몬산의 시원한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리듯, 하늘의 거룩한 기름부음과 생명의 이슬이 푸른 숲 전체에 차고 넘치게 내렸습니다.
하나가 된 동물들은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날마다 모여 기쁘게 떡을 떼며 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 거룩한 연합의 울림은 숲을 넘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갔고, 구원받는 동물들이 날마다 더해지는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하람이는 이제 숲의 가장 든든한 나무 곁에 서서 숲의 어린 동물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친구를 사귈 때 잘 놀고 돈이 많은 친구를 찾지 마세요. 무릎으로 기도하고 전도하며 겸손한 친구를 가까이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속한 교회에서 변죽만 울리지 말고, 목자님과 똑같은 영과 비전을 품고 숲을 지키는 거룩한 핵심의 기둥이 되세요. 우리가 하나 될 때, 하늘의 축복과 부흥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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