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해설] 어드밴테스트는 PBR19배 넘어…일견 비교적 비싸 보여도 주가가 급신장하는 「고 PBR 종목」의 투자 판단 포인트 「PEG 비율」에서는 타당한 수준 / 9/27(토) / 머니 포스트 WEB
닛케이평균주가가 4만 5000엔을 돌파하는 등 견조한 주식시장을 이끈 종목 중 하나가 세계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인 어드밴테스트다. 어드밴테스트는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높은 수준이어서 비교적 비싸다고 여겨져 왔지만 주가를 크게 늘려 왔다. 이번은, 「고PBR 종목의 투자의 포인트」에 대해서, 억대 투자가이자 경제 애널리스트인 코가 마사토 씨가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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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는 최근 PBR(주가순자산비율)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도쿄증권거래소가 상장기업에 대해 '자본효율 개선'을 촉구하는 이른바 'PBR 개혁'을 추진하고 있어 PBR 1배가 넘는 기업에는 개선 요청이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부터 「저 PBR주는 저렴한 가격으로 재검토 매입이 들어간다」라는 해설이 증가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고 PBR에도 불구하고, 주가를 계속 크게 늘리는 종목」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은, PBR의 생각이나, 고 PBR에서도 주가상승을 계속하는 대표적인 종목을 분석해, 종목 선택에 대해 PBR의 수치에 사로잡혀 투자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포인트를 생각해 간다.
◇ PBR만으로는 주가의 움직임을 판단할 수 없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지표다. 일반적으로 1배 이하로 떨어지면 「회사를 청산했을 경우의 가치보다도 주가가 낮다」라고 되어, 싼 주식으로 여겨지기 쉽다.
2023년 이후, 도쿄증권이 기업에 자본 효율 개선을 요구하는 개혁을 진행시켜 전술한 바와 같이 「PBR1배 갈라짐은 개선 대상」이라고 명시. 저PBR 종목에 자금이 흐르기 쉬운 환경이 되었다. 그러나 시장을 보면 오히려 PBR이 수십 배에 달하는 기업의 주가가 우상향하는 사례도 눈에 띈다. 다시 확인하고 싶은 것이지만, PBR은 부가에 나타난 수치이며, 예를 들면 이하와 같은 것은 반영되지 않는다.
・ 고수익, 고성장 기대
・ 브랜드력과 지적 재산(IP)에 힘입어 경쟁 우위가 강하고 성장력이 있다
・ 참가 장벽이 높고 경쟁이 한정되어 있다
・ ROE(주주자본이익률)가 높은 등 수익성이 높고 자본효율이 우수하다
이 관점에서 봤을 때 '높은 주가순자산 배율을 정당화할 만한 스토리'가 존재하는지 여부가 투자 판단의 열쇠가 된다.
그럼, 고PBR의 대표적인 종목을 채택해, 최근 결산과 아울러 분석해 간다.
◇ 어드밴테스트(6857)――AI 반도체 수요로 고PBR 정당화
반도체 검사 장치의 세계 대기업인 어드밴 테스트는, PBR가 19배 이상으로 지극히 높은 수준에 있다. 주가는 2023년 이후 AI 열풍을 배경으로 급신장했고 2025년에도 주가 급등이 한창이다.
최근의 2026년 3월기 제1사분기 결산(7월 29일 발표)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로 매출액+90%, 영업이익 4배, 경상이익 3.8배, 순이익 3.8배로 경이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생성 AI와 HPC(고성능 컴퓨터)용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테스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 배경이다.
9월 19일 종가에서 PER는 49.7배, PBR은 19.14배. 특히 PBR에 있어서는 상당한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보이지만, 이 고 PBR에서도 허용되어 주가를 상승시키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배경으로서 이하의 포인트를 들 수 있다.
・ 반도체 미세화·고성능화에 필수적인 테스트 공정을 독점적으로 담당하는 기술력
・ 인공지능 시대의 구조적 수요 확대
・ 설비투자산업이지만 지식집약도가 높고 ROE 38%이상으로 매우 높은 수익효율
투자자들은 '순자산'이 아니라 '성장력'을 평가하고 있지 않은가. 그 일단을 나타내는 것이 PEG레시오다. PEG레시오는 'PER÷1주당이익성장률'로 산출되는 것으로, 기업의 성장성을 고려해 주가가 저렴한지, 비교적 높은지를 판단한다.
일반적으로 PEG레시오가 1배 이하로 저렴, 2배 이상으로 비교적 비싸다고 판단되는 것이지만, 동사의 경우에는, 9월 12일의 종가 시점에서 1.19가 되고 있어 이 지표로 보는 한, 지금의 주가는 타당한 수준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도, 2026년 3월기 제1사분기 결산시에 있어서는 0.89라고 하는 것으로, 이 지표에 맞추면 매우 저렴한 기회가 있었다는 것이다.
지표에 따라서는 주가가 타당한 수준 영역에 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지금 이 회사의 향후 실적 성장에 주목한다.
도쿄증권의 PBR 개혁으로 「저 PBR 종목」에 주목이 모이는 가운데, 실제의 시장에서는 「고 PBR에서도 주가를 계속 올리는 종목」이 존재한다. 이번에 꼽은 기업은 성장성, 브랜드력, 수익성이 뒷받침되고 있어 PER, PBR 같은 종래, 주가의 저렴, 비교적 높은 것을 나타내는 지표로서는 판단할 수 없는 종목이 되고 있다. 이러한 종목의 진정한 가치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지표로서는 ROE의 높이, 또 PEG 레시오의 수치에서의 타당성을 확인하는 것, 또 그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재고가 적은 등, 수익 효율이 높은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투자 판단을 보다 정밀하게 떨어뜨릴 수 있을 것이다.
【프로필】
코가 마사토/개인 투자자, 경제 애널리스트, 회사 경영자, 투자계 유튜버. 1978년, 사이타마 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국내 대기업 금융기관, 외국계 금융기관 근무를 거쳐 독립해, 주식회사 라이프 서포트를 설립. 25년 이상의 주식 투자 경험을 살려, 차트 분석에서는 알 수 없는 경제 분석, 개별 기업 분석을 YouTube 「카부아카짱네루」로 전개. 전결산을 최고 속도 분석하고 있는 note「카부아카 매거진」(https://note.com/masatokoga )을 매일 갱신중.
《億り人が解説》アドバンテストはPBR19倍超え…一見割高に見えても株価が急伸する「高PBR銘柄」の投資判断ポイント 「PEGレシオ」では妥当な水準
《億り人が解説》アドバンテストはPBR19倍超え…一見割高に見えても株価が急伸する「高PBR銘柄」の投資判断ポイント 「PEGレシオ」では妥当な水準
9/27(土) 16:15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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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ネーポストWEB
高PBR銘柄の投資のポイントをどう考えるか
日経平均株価が4万5000円を突破するなど堅調の株式市場を牽引した銘柄の一つが、導体検査装置の世界大手であるアドバンテストだ。アドバンテストはPBR(株価純資産倍率)が高い水準にあり、割高と見られてきたが、株価を大きく伸ばしてきた。今回は、「高PBR銘柄の投資のポイント」について、億り人投資家で経済アナリストの古賀真人氏が解説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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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式市場では近年、「PBR(株価純資産倍率)」が投資家の注目を集めている。東京証券取引所が上場企業に対し「資本効率の改善」を促す、いわゆる「PBR改革」を推進しており、PBR1倍割れの企業には改善要請が強まっている。こうした背景から「低PBR株は割安で見直し買いが入る」とする解説が増えているが、一方で「高PBRにもかかわらず、株価を大きく伸ばし続ける銘柄」が存在するのも事実だ。
今回は、PBRの考え方や、高PBRでも株価上昇を続ける代表的な銘柄を分析し、銘柄選択においてPBRの数値に囚われて投資機会を逃してしまうことのないよう、ポイントを考えていく。
PBRだけで株価の動きは判断できない
PBRは、株価を1株当たり純資産(BPS)で割った指標だ。一般に1倍を割り込むと「会社を清算した場合の価値よりも株価が低い」とされ、割安株とみなされやすい。
2023年以降、東証が企業に資本効率改善を求める改革を進め、前述のとおり「PBR1倍割れは改善対象」と明示。低PBR銘柄に資金が流れやすい環境となった。しかし市場を見渡せば、むしろPBRが数十倍にも達する企業の株価が右肩上がりで推移している例も目立つ。改めて確認したいことだが、PBRは簿価に示された数値であり、例えば以下のようなものは反映されない。
・高収益、高成長の期待
・ブランド力や知的財産(IP)に支えられ、競争優位性が強く、成長力がある
・参入障壁が高く、競合が限られている
・ROE(株主資本利益率)が高いなど、収益性が高く、資本効率が優れている
この観点で見たときに、「高い株価純資産倍率を正当化できるだけのストーリー」が存在するかどうかが投資判断の鍵となる。
それでは、高PBRの代表的な銘柄を取り上げ、直近決算とあわせて分析していく。
アドバンテスト(6857)――AI半導体需要で高PBRを正当化
半導体検査装置の世界大手であるアドバンテストは、PBRが19倍超と極めて高水準にある。株価は2023年以降、AIブームを背景に急伸し、2025年も株価急騰真っ最中だ。
直近の2026年3月期第1四半期決算(7月29日発表)では、前年同期比で売上高+90%、営業利益4倍、経常利益3.8倍、純利益3.8倍と驚異的な成長を記録している。生成AIやHPC(高性能コンピュータ)向け半導体の需要が急拡大し、テスタ需要が爆発的に増加したことが背景だ。
9月19日の終値においてPERは49.7倍、PBRは19.14倍。特にPBRにおいてはかなりの割高水準と見られるが、この高PBRでも許容され、株価を上昇させているのはなぜか。その背景として、以下のポイントが挙げられる。
・半導体の微細化・高性能化に不可欠なテスト工程を独占的に担う技術力
・AI時代における構造的な需要拡大
・設備投資産業であるものの、知識集約度が高く、ROE38%超と極めて高い収益効率
投資家は「純資産」ではなく「成長力」を評価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その一端を示すのがPEGレシオだ。PEGレシオは「PER÷1株当たり利益成長率」で算出されるもので、企業の成長性を考慮して株価が割安か割高かを判断する。
一般的にPEGレシオが1倍以下で割安、2倍以上で割高と判断されるものだが、同社の場合には、9月12日の終値時点で1.19となっており、この指標で見る限りは、今の株価は妥当な水準ということになっている。それでも、2026年3月期第1四半期決算時においては0.89ということで、この指標にあてはめれば非常に割安なチャンスがあったということだ。
指標によっては株価が妥当な水準領域に来ていると判断できる今、同社の今後の業績成長に注目だ。
東証のPBR改革で「低PBR銘柄」に注目が集まるなか、実際の市場では「高PBRでも株価を上げ続ける銘柄」が存在する。今回挙げた企業は成長性、ブランド力、収益性に裏付けられており、PER、PBRといった従来、株価の割安、割高を示す指標からでは判断できない銘柄となっている。このような銘柄の真の価値を測定する上で役立つ指標としては、ROEの高さ、またPEGレシオの数値での妥当性を確認すること、また、その会社のビジネスモデルが、在庫が少ないなど、収益効率の高いものなのかを確認することで、投資判断をより精緻に落とし込むことができるだろう。
【プロフィール】
古賀真人(こが・まさと)/個人投資家、経済アナリスト、会社経営者、投資系YouTuber。1978年、埼玉大学経済学部卒業後、国内大手金融機関、外資系金融機関勤務を経て独立し、株式会社ライフサポートを設立。25年以上の株式投資経験を活かし、チャート分析からはわからない経済分析、個別企業分析をYouTube「カブアカちゃんねる」で展開。全決算を最速分析しているnote「カブアカマガジン」(https://note.com/masatokoga)を日々更新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