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41: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네 전 존재를 살아있는 내 임재에 맞춰라.
분명코 너와 함께 있어 사랑과 평안으로 너를 둘러싼다.
내 임재 안에서 쉬는 동안 네 생각을 빚고 너의 마음을 깨끗하게 한다.
내가 지은 형상으로 너를 재창조하고 있단다.
아침 묵상을 마무리하고 일과를 시작할 때도
나를 향한 초점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힘든 일은 내게 넘기고 하는 일에 싫증나면
기도와 찬양으로 시간을 채워라.
누군가로 인해 짜증나거든 그 사람의 잘못을
계속 생각하는 일을 그만두어라
살며시 네 마음을 움직여 내게로 넘겨주렴.
너의 관심을 내게 두는 순간은 모두 소중하단다.
어떤 날이라도 기쁜 날이 될 수 있으니,
내 임재는 모든 순간에 배어 있기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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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축복 합니다
감사르 ^^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