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고 싶다면 성경 또한 완전히 갖추어진 성경 위에 믿음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신 4:2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더하거나 거기에서 빼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라.
딤후 3:17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KJV]딤후 3:17
That the man of God may be perfect, throughly furnished unto all good works.
* throughly ' 철저히 '는 ---->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알아야 할 모든것이 성경 안에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
하나님은 옳고 그름을 나누는 지혜를 주시고(딤후2:15) , 어떻게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어떻게 바른 관계를 유지하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의롭다"고 부르시는지 가르쳐 주시기 위해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셨습니다.이 모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분께 기도하고,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이 말씀하신 대로 행할 때,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성도가 철저히 갖추어야 될 일들 ----
1, 철저히 회개하는 믿음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 말씀이 살아 있다는 것은 보존해 주셨기 때문이며 보존해 주신 목적은 ---> 죄인을 드러내어 회개 하기 위함입니다. 눅5:32
2, 철저히 연구하라
딤후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 옳고 그름을 분별하여 철저히 옳은 것으로 분리되어야 된다.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한 말씀의 검을 가지고 있다면 사용해야 된다.
살전 2:13
이런 까닭에 우리가 또한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를 드림은 너희가 우리에게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그것을 사람들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기 때문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그 말씀이 또한 믿는 너희 안에서 효력 있게 일하느니라.
* 목사의 말이나 교단의 말이나 학자의 말이 아니라 성경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때 그 말씀이 내안에서 효력있게 일할 수 있다.
질문 ?? --->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에 대해 이처럼 위대한 목적을 가지고 계시는데,하나님께서 말씀을 잃어버리셨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사 55:11
내 입에서 나아가는 내 말도 그러하여 그것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내가 기뻐하는 것을 이루며 내가 그 말을 보내어 이루게 하려는 일에서 형통하리니
* 하나님이 목적한 뜻을 이루실 때 성도는 그분의 말씀을 정확히 알고 실천하려고 믿음을 사용할 때 하나님이 계획하신 목적을 우리안에서 더 많이 이룰 수 있다.
* 그러므로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 엡6:17
** 예수님은 말씀에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자들에게 전달 하셨다. ---> 개역성경 예수님의 말씀에 목적을 삭제함
예수님이 제자들과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실 때 유대인들이 막자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말합니다.
눅 9:54
그분의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것을 보고 이르되, [주]여, 엘리야가 행한 것 같이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저들을 멸하도록 우리가 명령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거늘
[개역개정]눅 9:55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후편 삭제>
[킹제임스흠정역]눅 9:55
그분께서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어떤 영에 속해 있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개역개정]눅 9:56
함께 다른 마을로 가시니라 <예수님 말씀 목적 삭제>
[킹제임스흠정역]눅 9:56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생명을 멸하러 오지 아니하고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그들이 다른 마을로 가니라.
개역성경은 눅9:55 에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스스럼 없이 삭제해 버렸다. 제자들이 엘리야가 행한 것처럼 하늘에 불이 내려와 저들을 멸하도록 하겠다고 했을 때 예수님은 목적을 설명하시면서 제자들을 꾸짖으셨다.
* 개역성경과 현대역본이 과연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출 수 있는 성경인가?
* 왜 이렇게 삭제 되었는가?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된다.
* 시내 사본, 바티칸 사본, 알렉산드리아 사본이다 --->
*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312-337년)는 기독교인인 척하며 알렉산드리아로 50권의 변질된 그리스어 성경을 가져왔다. 나중에 제롬이라는 수도사가 서기 405년에 그 가짜 그리스어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했다. 이것을 로마 가톨릭 라틴어 불가타 성경이라고 한다.
1800년대에 현대 "학자"들이 성경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했을 때, 그들은 무엇을 사용했을까? 알렉산드리아에서 나온 그 변질된 그리스어 사본들, 로마 가톨릭이 그들의 변질된 성경을 만드는 데 사용했던 것과 같은 종류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약속을 지키신다. 그분은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던 시리아의 안디옥이라는 도시에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셨다,(사도행전 11:26). 그곳에서 그들은 서기 150년경에 고대 라틴어와 시리아어로 성경 전체를 번역했다! 그리고 안디옥에서 그들은 알려진 세계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더욱 정확한 사본을 만들었고 구약과 신약 모두의 충실한 번역본을 만들었다,
[개역개정]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킹제임스흠정역]빌 2:6
그분은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강탈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이심을 멈추지 않으셨다.
* 개역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지 않은 구절입니다. '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신다'는 것이다.
*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함을 강탈로 여기지 아니하셨는 것이다. ----> 여전히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 큰 믿음의 성경신자가 되고 싶다면 다음 말씀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히 11:6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하나니 그분께 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께서 계시는 것과 또 그분께서
부지런히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