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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2010년 5월 26일(수),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아침 훈독회 말씀
<말씀 요지>
(경배) 「오늘은 인천 경기, 그렇게 왔습니다. (석준호)」 황선조. 「예.」 버스 샀어?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몇 대야? 「열두 대입니다.」 열두 대. 어저께 열 대라고 보고받았는데 열두 대라고 했더니 열두 대라고 변경했네. 「제가 통보를 했습니다. (김효율)」 「예. (황선조)」 분봉왕(分封王)하고 평화대사를 전부 다 태우는 거야. 「예. (황선조)」 자기 출신 지역을 중심삼아서.
군이 몇 갠가? 270개? 「240군.」 면이? 270개 되고 240개 잡아가지고 한 군이, 국회의원이 240이니 300 돼. 두 명씩 되거든. 그렇지? 평균 그렇게 된다고. 면은 3천3백 면. 그러니까 두 사람씩 잡아 지역 중심삼은 배당해가지고 분봉왕하고, 120국가 분봉왕하고 평화대사들 중심삼고, 평화대사가 5만 명 중심삼고 교육 다 끝났다고 본다고.
그렇게 분할해가지고 일주일씩, 1년이면 52개 주거든. 52개 주 되면 200, 300명 국회의원 중심삼고 52개 되면 300명, 오 육이 삼십(5⨉6=30), 600. 6개월간 중심삼아, 한 6개월씩만 … 기간 그거 두 주일, 세 주일쯤 해가지고 하면서 훈련시키고 교육시켜.
그래서 완전히 그간에 원리를 전부 다 창조원리에서부터 실체론까지. 해서 2주일에서 3주일간, 그거 지금 타가지고 자기의 출마 지역에 가서 자기 소속의 면장, 면 하게 되면 반에 중심삼아서 그 기간에 그 면 중심삼고 반 중심삼고 반의 반장들을 기간에 갈아 태우는 거야. 일주일씩 3주일만 하게 되면 완전 선거 요원들 전체가 동원되고 교육하잖아.
이걸 엊그제 내가 여수 가기 전에 늦어서 못 했으니 오늘 둘째 번 내 오늘 또 여수 가야 돼. 요전번에 여덟 시 반에 갔지만, 오늘은 여섯 시 반에….
분봉왕(分封王)과 평화대사 중심삼고 원리교육하라
이번 기간에 미국 네 지역이 어디, 미국의 어디, 지역이 어딘가? 한국 참 지역이? 「미국의 동부입니다.」 동북 어디야? 「워싱턴, 뉴욕.」 뉴욕이야. 뉴욕 지역. 뉴욕 지역에서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 줄무늬 농어) 잡을 수 있는 기간으로써 경계선에 스트라이프 배스가 기간이 늦어가지고 허드슨강에 와서 새끼 쳐야 할 텐데, 새끼 다 치고 왔다가 하루, 거기서 다 바다로 나간다고.
스트라이프 배스 잡지만, 여기 와서는 농어잡이야. 농어잡이. 어저께 농어를 몇 마리 잡았나? 마흔세 마리. 7수야. 마흔세 마리 잡아가지고 여기 비행장에 총책임자가 성시철이더구먼. 우리 일화 지역, 일화 통일세계에 신문사 요원하고 가까이 되었던 것을 묶어주기 위해서 갔다, 내 가면서 새로운 사람이 왔더라고. 상당히 분석적으로 총명하게 생겼어. 우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문사 파송 요원으로 나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하고 하나 안 되냐고 하면서 갔는데, 내 뒤를 졸졸 따라오더라고.
문 총재가 한국에서 중요한 걸 알기 때문에 자기 잘 보호할 줄 알고, 부하들을 거느리고 신문사 나와 있는 사람들 거느려가지고 같이 비행장으로 나오더라고. 그래서 얘기할 때 내가 이제 농어잡이를 가는데, 갔다가 돌아올 때는 세 마리 정도 여기에 요원들 사슴 해 먹이라고 오다가 잡아줄 테니 기다리라고, 그랬더니 진짜 기다렸어. 우리 신문사 파송 요원 누가 하나 되어서 문 총재 농어 준다고 해 기다리고 있더라고.
여기 신문사 사장 누구? 「예. 유종관입니다.」 그 사람 둘이 합해가지고 만나가지고 이번에 고기 세 마리 이상 나눠줘서 사슴들, 농어 사슴이야. 바다의 고기 중에 제일 높은 사슴이거든. 그렇기 때문에 농어 같은 인물 레버런 문이 한국에 있으니, 한국 대통령보다도 레버런 문은 한국 대통령, 세계 대통령 되어야 된다는 평이 났다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망하는 한국 대통령, 세계 대통령 그 농어가 모든 걸 말해.
숭어는 내가 남해안에, 서해안 전체 기록을 갖고, 잡아들여야 언제든지 이럴 수 있는 기록을 갖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바다 하게 되면 고기잡이꾼은 문 총재, 문선명 씨. 선명이라는 것은 ‘고기 어(魚)’ 자에, ‘양 양(羊)’ 했지? 선 자가. 바다와 육지. 이야. 육지하고 물 중심삼고 용이, 옛날에 용명이라던 것이 용명이 땅에 내려왔으니 육지를 지배하는 선명이야. 문선명이 됐다고. 그러니까 선명이니, 이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명사 이름이 그런 이름이 되어 있으니 그분을 한국 백성이 모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고요.
선생님을 한국 백성이 모시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때가 왔다
황선조가 뭐야? 황이 어디서 왔어? 중국에서 왔지? 「예. (황선조)」 황 씨 하게 되면 중국에서도 왕권을 승계할 수 있는 7대 왕권 중에 대표적인 하나로 이름난 거야. 그래, 중국에 가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면, 황마족. 황마족 단장이야. 여기 와서 한국에 내려와서 황선조가. 선할 때 ‘선할 선(善)’ 자고 ‘조상 조(祖)’ 자 황선조 이름도 그래.
그래 이순신 장군의 후계자 되는 황 씨가 29세에 죽었다며? 「예. (황선조)」 여수에서. 바로 여수 강 건너편에 죽었다고. 우리 거북선 만든 그 장소. 죽었는데 누가 먼저 죽었냐면 이 조상이 먼저 죽었어. 사랑하는 부관이 죽으니까, 이놈의 자식들, 내가 가서 청산해야 되겠다. 다음날 이순신 … 그래서 이순신 장군을 돌아갔는데, 황 씨가 와서 모셔. 이순신 장군을.
그래서 여기 어디, 안양 지역 어디? 「양주.」 양주가 지금 어디 되나? 인천하고 이태원 아니야? 「서울하고 청평 사이가 양주입니다. (황선조)」 그러니까 거기에 그다음에 무슨 책임자를 했다며? 「편강. 지금으로 말하면 군수입니다. … 하다가 내려간 겁니다. (황선조)」 군수. 이순신 장군 장사를 치르고 돌아오는데 자기 할아버지 모시고, 그때가 열아홉? 「아홉 살.」 아홉 살 되는 거. 아홉 살 되는 손자가 모시고 있어. 누가 … 시키나? 거기서 머물러가지고 양 씨가 지금,
그 양 씨 후손이 통일교 들어와서 이야, 황선조가 됐어. 저 녀석 가정으로 말하면 6천가정이야, 430가정이야? 「6천가정입니다. (황선조)」 가정으로 말하면 6수인데 6수 했으면, 7수는 없어지는데 이야, 6수 되어가지고 430가정보다 6수인데 다섯, 여섯, 6수 중심삼은 책임자가 되어가지고 그 젊은 녀석이 축복받는데, 우리 누군가, 색시 이름이 뭐이? 「성숙입니다. 문성숙. (황선조)」 성숙이하고 나, 성숙이 둘이 세상 나온 거 문 총재가 다 알고 짝패 만들었다. 전혀 몰랐어. 보기를 처음 봤는데….
우리 성숙이도 학교 들어가서 난 다음에 내가 생일날 될 때는 내가 돌아다니느라고 어디 학교 다녀가지고 시집갈 연령이 누군지 몰랐어. 감쪽같이 몰랐는데 성숙이는 결혼하겠다는데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 아니고 서양 사람 중심삼고, 미국 사람 아니면 영국 신사 중심삼아가지고 하려고 생각하는데, 떡 맞춰줬는데 한국 사람 됐다고 생각해서 약혼하는 서서 둘이 나와서 붙들고 나와서 눈물을 흘리며 나왔더라나.
와서는 부모님을 앞에, 부모님이라는 것이 자기 당숙이 되는 나인데, 당숙을 처음 만나서 아이고,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서양 남자하고 결혼하는데 한국 사람, 아이고, 망해가는 이순신 죽고 다 죽고 망한 역사 위에 설 수 있는 그 대표될 수 있는 사람하고 결혼하니 서양 사람 잡아다가 한국을 구해줄 수 있는 생각했는데, 꿈 같아가지고 만나가지고 사흘 동안 자기 모르게 이불 쓰고 울었다고 그러더라고. 그랬나? 「그랬습니다. (황선조)」
성숙이 왔어, 성숙이? 성숙아. 「못 왔습니다. (황선조)」 왜? 이제는 여러분들이 자기 아내 데리고 다니라고. 내가 어머니를 딱, 이제부터 어머니하고 떨어지지 못 하게 됐다고. 딱 붙어가지고 오줌을 싸든 똥을 싸더라도, 싸가지고 변소 가 처리하지. 부모 하게 되면 부모가 한 짝이 되어서 두 다리가 되고 두 팔이 되어가지고 앉더라도 둘이 앉고 웃더라도 엄마 아빠가 웃어야 아들딸이 웃지, 아들딸 웃는데, 엄마 아빠는 어디 갔어? 그런 천하(天下)가 없어.
부모가 하나 되고 아들딸이 하나 되는 온세상이 되어야
이제는 바른눈, 왼눈이 일점이야. 12지파의 대표되어가지고 6월 중심삼아서 하지가 있고, 동지(冬至)가 6개월 딱 틀린 동지, 하지(夏至)와 같이 이 남북이 엇갈려가지고 바꿔치면서 당신 이래 만납시다. 연애하는 거, 칠월칠석(七月七夕)날 일구 70일 7, 7, 7. 1, 9라는 것은 2000년이고 97에다가 3퍼센트 하면 100이 돼. 21년, 2천백 년, 7, 7, 7. 이것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총론의 결론이야. 그걸 물어보는 사람 하나도 없어. 40년이 지나도록. 이 거짓말 같은 도둑놈의 새끼들. 모르고.
가르쳐 줘도…. 지금도 풀이해가지고 육갑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풀이해도 몰라. 수리 단, 십, 백, 천, 만, 십만. 만의 만 배가 억이야. 억의 만 배가 조야. 조의 만 배가 경이야. 수리와 상대 수를 몰라.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절대적 하나님이 생명의 조상도 되고, 생명의 조상도 되어야 되고, 혈통의 조상이다. 어떻게 한 분이 아버지, 어머니가 될 수 있어? 없어.
동지(冬至) 하지(夏至) 같이 남북이 엇갈려 만나 연애하는 칠월칠석(七月七夕)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총결론이다
절대적인 하나님은 생명의 조상이고 혈통의 조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체론을 푸는 데는 아버지 어머니 시대가 완전히 짝짝이 되어서, 결혼 한 번이지, 결혼 두 번 있을 수 없어. 알겠나? 「예.」 여기 어머니 아버지 결혼 두 번 하고 바람피운 아들딸 되는 사람들 회개해야 돼. 회개하면서 어머니 재산, 아버지 재산, 자기 재산 몽땅 도둑질해가지고 싸움하는 패 만들어놓은 거야.
하늘의 핏줄을 도둑질해 왔고, 하늘의 생명을 도둑질해 왔고, 하나님의 가치, 가치 몰라가지고 …. 가치가, 까치라는 것은 기쁨의 새라고 해. 까치. 가치 한 쌍이 ‘깍깍’하고 둘이니까 가가 아니고 까치가 되고, 가치가 까치가 됐다는 거야.
아버지 어머니의 결혼은 한 번이지 두 번은 있을 수 없다
어머니 아버지 결혼 두 번 하고 바람피운 아들딸은 회개해야
그래, ‘울산 아리랑’에 까치가 나오지? 「예.」 이야, ‘울산 아리랑’이 재림주가 바라는 ‘울산 아리랑’인데 그대로 딱 되어 있어. 딱 되어 있다는 거야. 양양 왔나? 허양. 「예.」 허양 왔어? 「왔습니다. (허양)」 까치 「까치들이 울어주니…. (허양)」(웃음) ‘울산 아리랑’. 허양이라는 말은 허락할 허자에 낮 오자 써.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과 통하는 거야. 양이야, 양. 양은 희생하는 거야. 무슨 양잔가? 「‘타오를 양(煬)’ 자, 불꽃 양자입니다.」 불꽃 양은 어떻게? 「‘불 화(火)’ 변에다가 ‘바꿀 역(易)’ 자 씁니다. (허양)」 타버리는 거로구먼. 희생해서 불타버리는 양이야. 허양. 허자는 정오를 합해가지고 허자가 됐어.
그렇기 때문에 ‘울산 아리랑’이라는 것은 까치 한 쌍의 소원 성취가…. 까치는 한국에서 길조(吉鳥)야. 제일 나무 가운데 무슨 나무냐면 밤나무 아니면 아카시아 나무 둥지 틀어. 그다음은 미루나무. 높은데. 찾아보라고. 소나무라든가 잣나무라든가 그다음은 대나무, 까치 기둥이 되어 올라가서 높지 않은 데 사람이, 사람 아래 서면 다 볼 수 있고, 사람 오게 되면 맨 처음에는 나를 도와주러 까치들이 생각하지 잡으러 온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 까치니까.
화합의 새로 되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까치가 동네에 높은 데 절대 안 자라. 소나무 뒷동산에 노가지 나무 아니면 소나무에 트는데 노가지 나무 소나무, 주인 아들딸들이 전부 다 장대로 쑤셔대고 못살게 하니까 가시덤불, 그다음에는 동 너머에 포프라 나무 높은데 둥지 트는 거야.
버드나무에 가서 늙어 죽게 될 때는, 버드나무에 가서 둥지 틀고 새끼도 치면 새끼치고 또 두 번 둥지 틀고 알을 낳기 전에 지키다가 그늘에 늦어가지고 남방에 날아가지 못하겠으니까 깍깍, 까치까치 해가지고 우니까 까치 버드나무, 버드나무는 수양버들도 있지만 모범적인 마준자 버드나무 있거든. 가지 치는데, 그 아래 까치가 둥지 트니, 그 그늘에 동네에 나이 많은 개들이….
길조(吉鳥) 까치 나오는 노래 ‘울산 아리랑’은 재림주가 바라는 대로 되어 있다
그래서 죽게 되어서 13년만 지나게 되면, 13년, 14, 15, 이때가 되면 자기 죽을 자리 주인 모르게 그 둑에 나가서 있다가 주인 모르게, 주인이 나타나가지고 아이고, 불러도 들어왔다가는 저녁때 주인이 부르면 주인 만나 인사하고, 밤 되게 된다면 둑에 나가서 새벽 아침에 들어왔는데 개가 없어졌어. 주인 동산에 묻히지 않겠다는 거야. 주인 먼 동산에 묻히겠다고 하기 때문에 주인 노릇,
그 개라는 것이 이게 참 정이 있는 개야. 새, 까치, 비둘기, 길조지. 길조 되는 까치들, 봄이 오면 찾아오는 뻐꾹새. 비둘기야. 비둘기는 높은데 둥지 틀어. 소나무 같은데. 관목같이 올라가 장대 뻗친 데 사람 한 길 반 오게 되면 한번 손잡고 두 번만 치고 올라가 보면 둥지 바라볼 수 있는 … 알을…. 언제나 이 비둘기알은 두 알 낳아. 세 알 낳는 법이 없어.
또 벌써 아이고, 둥지 틀기 시작한 다음에는 한 주일 두 주일만 되면 둥지 틀어, 석주일 이내에 둥지를 틀어 알 낳기 시작해. 선생님 같은 양반들은 동산에 ‘뻐꾹뻐꾹’ 울면서 배고파 일찍 찾아왔더니 주인 애들도 없고, 아무도 찾지 않으니 노래를 그렇게 한다나. 그래서 내가 주인이라고 비둘기도 그렇지만, 종달새 있지. 종달새. 유종관이. 종달새 둥지 찾는데 챔피언이야.
보통 종달새는 잔디밭에 있는데 구더기 동서남북 중심삼고 거기는 꺾어졌기 때문에 여기에 푸른 관목이 생겨. 수풀이. 그다음은 중앙에 동산에 사절기 금이 있기 때문에 잔디도 이것이 이쪽과 저쪽이 합해 서가지고 해가지고, 이 가운데는 광장같이 되어가지고 동서남북이 모인 곳이, 관목과 동산 가운데 거기도 중심될 수 있는, 수놈 북쪽 면에 둥지를 튼다고. 이야!
암놈들이 새끼를 먹이러 올 때 반드시 북쪽에 있으니 남쪽 저 끝에 광장 저 남쪽 나라 앉아가지고 그 메워진 잔디로, 잔디 하니까 이쪽에서 보면 이쪽을 못 보고, 이쪽에 있으면 이쪽을 못 보고 사람이 있는데, 짝 줄 같은데 볼록한 데 찾으면 자기 둥지 찾아. 숨어서 찾은 걸 그 공식적이야. 알아보면.
이런 거 다 얼마나 산중의 새니, 메뚜기니, 무슨 벌레 같은 메뚜기에 대한 뭐라 하나, 우는 벌레들, 민충(民衷)이라고. 5월달 쓰르레기(찌르레기 매미). 매미 맴맴 하는 쓰르레기. 맴맴 하는 매미들은 높은 데 사람들이 와가지고 볼 수 있는 자리에, 한 길 반 이상 높은 데서 울지 않아. 왜? 높은데 울면 동네를 넘어서 넘어가거든. 그러니까 사람 등에 있으니 한 길 이상 되어 있으니 집보다 높으면 안 되니, 안 들리게 되기 때문에 ‘맴맴맴맴 매~앰’ 하지만 쓰르레기들은 다섯 길 이상, 네 길 이상 그러니 쓰르레기 소리가 그 동네 전부 다…. 더울 때는 삼복 지나가기 전에 쓰르레기가 얼마나 시원하게 우는지 쓰르레기.
이래가지고 가을 바람 나게 되면 매미는 벌써 가버려. 쓰르레기는 남게 되면 이것이 부잣집 뒤에서 매미들이 울던 것이 부잣집 앞뜰에 복사나무(복숭아나무) 와서 지키다가 거기서 떨어져서 죽는다나. 그래서 복사나무 아래는 뱀 같은 것이, 그런 벌레들이 떨어지면 잡아먹게 독한 뱀들. 독사 같은 것은 알고 그 명창 하던 이름으로 인하여 내가 독도 짓는다, 복사나무 아래에서 그 가지에 올라가지 않고 뿌레기를 틀고 대가리는 복사나무를 바라보면서 큰 날아다니는 짐승 떨어지는 것을 잡아먹고, 그래 독이 밴다고. 그런 일화가 있다고. 이야, 전체 그런 걸 보고.
산에 들에 울어대는 곤충들은 백성의 고충(民衷, 민충)을 전해준다
그래, 독은 뭐냐면 니코틴. 담배 진을 중심삼은 뱀이 죽는다고 하지. 제일 담배밭에는 물메기 같은 고기는 살지만, 독사는 안 살아. 자기 독을 빼먹기 때문에. 물메기는 가을 되게 된다면 아름다운 고기인데, 물메기가 개구리 잡아먹고, 두꺼비 잡아먹지, 가을 되면 뱀을 잡아먹어. 후유! (휘파람 부심) 그거 알아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 내 이런 얘기.
그다음은 배나무에서 떨어지는 배 씨, 아이들이 배 씨를 주우러 오는 귀동지 아들딸들을 물메기가 지킨다는 거야. 지켜가지고 그 배 씨까지 받아먹고, 그다음에는 뜰에 나가서 뱀 잡아먹으니, 물뱀 같은 것은 통째로 삼키는 거지.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일화 같은 나는 그거 시험해가지고 다 경험한 사람이야. 그런 얘기 하면 참 재미있지.
… 할 때 개구리 울고 야단해서 아이들 데리고 동네가 시끄러워가지고 저놈의 오산집 쪼끔눈이(문선명 선생 별명) 패들 와서 새벽부터 밤까지 그 지저분하게 물장난하고 그러니 자지 않고 그러니 쫓아버리고 다, 일화가 많다고요.
그러니까 산에 대해서는 나를 모르는 사람 없어. 또 산에 가 나물 캐는 아가씨들이 나물이 어디 있는지 아나? 멀구(‘머루’의 방언) 있으면 멀구 따먹을 텐데, 멀구 포도가 있으니 멀구가 따먹는 멀구가 어디 있는지 아나? 다래가 맺히는 관목에 대해 물어봐. 머루 넝쿨이 되어가지고 … 소나무 끊어가지고, 그 소나무 머루 따먹어. 높은 데 있으면 그다음은 밤나무. 밤에. 밤에 가서 밤나무야. 밤을 지켜준다는 밤나무는, 그렇기때문에 건강에 있어서의 한약방에 들어가서 밤이 어디 안 들어가는 데 없다는 거 알아요? 밤. 밤나무. 밤을 지킨다는 거야.
그래, 사탄도 복숭아나무하고 밤나무를 무서워한다는 거야. 밤꽃은 아름다운데, 아카시아 꽃, 아카시아 꽃은 동서남북의 벌레들이 대해서, 벌레들이 날거든. 나는 짐승은 아카시아 꽃의 꿀이 제일 맛있다고. 나팔꽃이야. 해봐요. 나팔꽃. 「나팔꽃.」 나팔꽃, 나를 드러내. 나팔꽃이야. 나를 드러내는 거야. 나팔꽃.
그렇기 때문에 아카시아 꽃 필 때 제일 이름 있는 고기는 숭어야. 숭어가 알 까러 가. 숭어 농어, 그다음은 알래스카 같은 데서는 킹새먼(연어). 킹새먼이 킹, 왕, 농어 하게 되면 나라의 고기. 나라의 고기야. 하나님이 잡아 좋아하는 고기인데 고기도 점이 있어. 꼭지에 등에 점이 있는데 딱 킹새먼과 딱 마찬가지야. 외모가 마찬가지야. 생긴 거 보게 되면 말이야. 킹새먼이 크지. 그건 와서 죽어. 새끼 낳고 나서 곧 죽는다고요.
그러나 농어는 새끼 낳고 죽지 않거든. 바다 내려가서. 이름이 농어야. 미국말로는 배스(bass)라 하지만 바다의 고기. 짠물에서는 고기인데 농어라는 것은 알래스카의 연어보다도 오래 살아요. 바다 가서 다음 해 와가지고. 그것이 크게 된다면 연어보다도 큰다는 거야. 농어는 6년 만에 오지만, 이것은 2년서부터, 1년서부터 새끼 치니 1년만 되게 되면 새끼 까는 거야. 2년, 3년 새끼가 죽지 않고, 그러니 한 12년, 큰 놈은 15년, 20년, 한 40년, 60년 살거든.
그래 사니까 그것이 죽지 않고 크니까 큰 놈은 우리 최종호가 잡은 것이 1점, 15킬로그램 이상 나가는 농어를 잡았다는 거야. 농어가 커야 5킬로그램, 7킬로그램인데 배 크거든. 사람 키보다, 잡았다는 거야. 이야. 그거 거짓말 같아. 어떻게 잡았나. 겨울날 점점 따라 다녀가지고 바다 데려가니까 제일 깊은 데 가서 거기서 묻혀 살아.
낮에 와서 떠돌아다니는 플랑크톤, 식물 플랑크톤 잡아먹는 거 시작해가지고 동물 플랑크톤이 추우니까 깊은 데는 따뜻하거든. 깊은 물에 플랑크톤이 모이니까 농어가 그거 잡아먹고 전부 다…. 그러니까 1년, 2년, 10년, 15년, 20년, 30년, 70년 이상 산다는 거야. 그러니까 크다는 거야. 그게. 이름이 농어야.
숭어라는 것은 순어야. 숭어. 바닷물이 높아지면 높은 물결 타고 넘어와서 한 길 이상 날아야 된다 이거야. 바다의 고개 종류 가운데 고래도 있어. 고래. 고래 킬러 웨이라는 말 알아요? 고래는 이빨도 없는데 킬러 웨이는 이빨이 있어. 바다의 사슴이라든가 바다의 늑대 다 잡아먹어. 투나 같은 거. 빠르지만 빠른 것을 따라가서 잡아
빠른 고기들은 도망가는 데 숨 쉴 수 없지만 이것은 숨을 쉬어. 알아요? 돌고래 같은 것도 바다 … 숨 쉬는 고기들입니다. 보통 고기가 아니야. 심해에서 사는 사람이야. 겨울에는 묻혀가지고 바다 얼음판의 구멍에 들어가서 45분, 한 시간 반 전에 한 번 흠 숨 안 쉬면 죽는다는 거야. 아무리 큰 고래라도.
백상어 고래라는 것이 30미터 이상 길어. 고래 중에 제일 크다는 거 알아요? 이야, 30미터 이상 되니만큼 고기 중에 제일 큰 거야. 20톤이 넘는다나, 그거 한 마리 잡게 되면. 그런 고기는 3배 이상 두 시간 넘게끔 되어 가지고 세 시간, 36시간 전에 한번 들어 와가지고 바다에 구멍 뚫었는데 얼지 않은 데 가서 흠 숨을 쉬어.
그렇기 때문에 제일 깊은 데, 제일 얼음 얼지 않는 데 제일 따뜻한 데를 찾아요. 상어들이. 그러니까 얼지 않았으니까 다, 얼음이 4미터 이상을 넘었어. 3미터. 2미터 80에서 3미터 3센티미터를 전부 다 암만 춥더라도 얼지 못하는 거야.
선생님은 야생 동물에 관심이 많고 일화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남극 가는 한국에 있어서의 얼음 바다를 쇄빙하러 가는 데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새로운 배 만든 이름이, 이번에 육대주에 해안 세계에 왕초 나라에 남극 중심 그 지역을 가기 위해서는 2미터 80, 2미터 50 넘어, 3미터 이상 얼은 것을 깨면서 갈 수 있는 배를, 배를 만든 배가 무슨 이름인지 알아요? 황선조 알던데…. 「아라온.」
아라온이 뭐야? 너, 나 알아봐라 이거야. (웃음) 육대주가 어떤지 내가 바다에 있어서의 진짜 2미터 이상 최후의 누구든 너희들은 3년 전에 묵어서 배가 있지만, 우리들은 그 얼음판을 들어갔다 나갔다 매일 같이 출동해가지고 너희들이 가지 못한 곳을 답사할 수 있는 정보처, 정보 배다. 아라온. 나 알아달라는 거야.
그래서 지금 선진 국가 군권에 있어서의 쇄빙기로 만들었는데 그 기계 설비라는 것이 3년 전에, 5년 전보다 발달된 기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아라온호 앞서가지고 어려운 난 문제가 생긴다면 우리 부탁해가지고 선진국도 따라 들어오게 돼.
항공모함에 있어서 특별해. 효율이. 「예.」 무슨 배? 「이지스 함 말씀이십니까?」 응. 그래. 무슨 배? 「이지스.」 일지스가 아니고 이지스. 2차원의 세계야. 영계의 뜻과 가는 인간 공기 세계 날아가는 도수의 모든 속도도 넘어설 수, 자유를 개척할 수 있는 배, 그 배를 만들어가지고, 북한이니 무엇이니 지금까지, 요즘에 북한이 천안호 이것이 북한이 파손됐다는, 그것은 미국밖에 그 기술은 없는데 미국 놈들이 했다고 편경 했는데, 그것이 북한도 그걸 연구해가지고 그것 따라가기 위해서 이 어뢰도 만들고 시험하다 그 시험 제품이 가능할 수 있게 만들어가지고 약소국가 미국에 앞서가지고 싸게 해서 미국 파는 그 이지스 파는 그것을 우리가 질러서 팔아먹겠다고 해서 만든 거거든. 그게. 정보 세계 알면 그런 거야.
저 조카가 거기에 최고의 배, 과장급이 아니야. 최고의 국장급, 차장급의 자리에 지금 선 사람이 이번에 내가 결혼식을 해 색시를 얻어줬어. 조카들이 유명한 사람들이…. 효율이도 머리가 좋아. 저 사람 글 읽는 거 따라갈 사람 없다고. 효율아. 「예.」 너 글 빨리 읽는데 몇째야? 남해에서 태어난 가운데 저 사람이 일등이라 생각해. 얼마나 빠른지….
이 『평화신경』은 세 시간만 되면 읽어 치울 것이다. 몇 시간, 해봤나? 효율아. 「안 해봤습니다.」 해봐라. 몇 시간이나 걸리나. 「예.」 빨리 읽으면 내가 말도 빠르다고 남이 빨리하게 되면 40퍼센트 잘 못 알아듣는데, 저 사람은 70퍼센트 못 알아들어. 내가 잘못 알아듣겠더라고. 이야. 그리고 가만 계산하고 말하는 거 들어보면,
우리 집에 와서 열일곱 살, 자기 아버지도 잃어버리고 형들 다 죽어버리고 갈 데가 없으니 아버지 찾아, 가정 찾아 우리 집이 만왕의 왕을 하늘땅에 왕 된다고 여기 와서 지금까지 몇 년, 45년 지났다며? 「41년째입니다. (김효율)」 그러니까 45년을 넘기 위해서. 45년만 넘으면, 47세만 되게 되면 50에 47, 48, 49, 50, 51, 52, 53, 54. 8년 남았어. 8년. 8년간만 하게 되면 만국, 만천하에 해방을 받아. 8차원 세계를 몰라서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땅에서.
8차원 세계를 몰라서는 천국 못 들어간다
이 땅의 사람은 하늘나라의 비밀을 몰라. 너희들 원리를 암만 따라오더라도 하늘의 계시를 받아가지고 이것이 됐느냐, 안 됐느냐 문답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 문답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가지고는 통일교회에 만왕의 왕, 수많은 만 명 가운데 한 명밖에 없는 왕이요, 부모가 수천만 가정의 부모라도 한 분밖에 없는 참부모, 만왕의 왕 참부모와 하나 못 되는 거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은 햇빛 아래 지었지만, 밤의 하나님은 깜깜한 가운데 햇빛이 있어. 그 빛이 어두운 데 보는 빛을 뭐라 그러나? 고기도 야생동물, 주생동물, 밤에 깜깜한 데 보는 거야. 보는 것같이 밤에 보지 못하는 입장에 있는 이 세상 앞에 밤에 봐. 밤을 관찰해가지고 … 그런 낮을 아는 사람은 모른다고.
그래서 하나님은, 아무리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왕자가 됐더라도 밤의 하나님을 몰라. 그것까지. 이 교재 교본은 낮의 하나님의 교본. 복귀원리 다 알지? 복귀원리를 할 때 여러분들이 오늘날 통일교회 목사, 장로 40일 수련할 때 목사 될 사람이 지금까지 한국에, 미국에, 일본에 일곱 명 이상 못 된다는 거야. 그래.
* 밤의 하나님은 창조 전 하나님, 영의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무형의 참부모, 하나님의 심정, 무형세계, 주체, 종적(내적), 남자(아담)
*낮의 하나님은 창조 후 하나님, 실체 하나님, 유형의 하나님, 천지인 참부모, 하나님의 사랑, 실체세계, 대상, 횡적(외적), 여자(해와)
황선조. 밤 하나님 알았나? 「몰랐습니다. 이번에 아버님 말씀 듣고 알았습니다.」 낮에 보는 사람, 그걸 무슨 동물? 낮에 볼 수 있는 동물, 밤에 볼 수 있는 동물은 야생동물인 것도 밤에 먹잇감을 찾아 먹어. 남들은 자는데 그 두 세계에 천지인 이치의 근본을 바꿔,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나 모르겠는데. 낮이 밤에서 나왔나, 밤에서 낮이 나왔나? 「밤에서 낮이 나왔습니다.」 여자들. 여자가 몰랐기 때문에 타락했어. 천사장밖에 몰랐거든. 밤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몰랐어.
여자가 밤의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몰랐기에 타락했다
문난영. 「예.」 아버지가 죽었지? 「예.」 아버지 찾아 최 무슨 씨? 「최정순, 엄마. (문난영)」 엄마 이름이 뭐이라? 「최정순. (문난영)」 정순이야. 언덕이야. 언덕. 복새나무 언덕 돼. 제일 독사같이 그래.
독사 가운데 나는, 이야 나 지금까지 수수께끼야. 내가 잡은 독사는 이만한데 말이야, 대가리는 몸뚱이와 같은데 이놈 대가리 삼각지대 해가지고 여기는 홈이 되어가지고 여기 가는 끝이 딱 붙어 있으면 대가리하고 몸뚱이하고 통째가 꽁지가 없다고, 꽁지가 이런데, 거기 꽁지 보니 꽁지가 안 보여.
배가 퉁퉁한데 발로 차 보니까 뭐냐면 새끼가 나와. 나는 이야, 뱀이 알을 낳는 것인데, 이놈은 새끼를 낳는다. 나 그래서 그런 것이 없거든. 아무리 백과사전 찾아봐도. 아, 배가 그와 같이 하루 이틀 되면 일주일만 되면 이것이 나와가지고 깔 것인데, 배에다 다 만수대 다 갖다 발길로 누르니까 할 수 없이 터져가지고 한 놈 두 놈 전부 다 터져가지고 이래서 새끼로 나왔구먼. 그거 상어 새끼들이 그렇습니다. 해 보게 되면 주머니 달고 나와서 3, 4일 그걸 먹으면서 사람 혼자 다니면서 사는 거와 같이 딱 그래.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 거야.
나는 독사도 새끼 낳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보니까 없어. 그렇기 때문에 배 뺑뺑 불렀던 게 갑자기 눌러지니 알 가운데 다 터져가지고 나갈 수 있는 구멍은 알들 못 나오니까, 껍데기가 못 나오니까 그 구멍을 따라 새끼들이 나왔기 때문에 아, 독사, 독한 독사, 새까매.
몸뚱이는 이렇게 굵은데 이만큼 밖에 안 커. 밤톨같이 딱 돼. 동서남북 지구성과 같이 배때기가 크고 대가리하고 꽁지하고, 딱 그렇게 되어 있어. 그런 경우는 수수께끼지만, 내가 원리를 알고 밤하늘 낮하늘이 창조주가 다르구먼, 그걸 알았지.
밤하늘 낮하늘이 창조주가 다르다
요즘에는 얘기하니까 전부 다 깜깜 천지야. 효율이도 그런 거 나 모릅니다. 네가 아는 하나의 거기에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네 아는 그 위에 태어날 거라는 그 전제, 너희들은 국물도 없는 데야. 몰라. 전부 몰라. 참부모를 아무리 해도 모른다고. 아는 것 같은데 모르는 사람이야. 바보 같은데 지혜로운 사람이야. 그래요.
살 수 있는데, 패권적 왕자가 되어서 무엇이든 살 수 있는데, 힘이 없어 잡혀서 죽을 길 가려고 하니, 힘이 있더라도 죽겠다고…. 그래야만 저쪽에 딴 세계 살아서 죽어서 죽기 전에 저 넘어가서 살아서 한 세계를, 일차 세워 넘어가서 2차 세계 2차원과 마찬가지로 2차선을 넘어가야, 다섯 고개를 넘어야 산다는 거야. 선생님은 다섯 고개를 넘어요.
절대 공산주의는 보라고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민족은 국가가 되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씨족시대, 종족시대입니다. 그다음은 민족, 국가. 한민족. 민족적 국가시대, 국가시대는 5차원 시대인데 6차 와서 공산당은 3, 8, 6이 하나 되지 못했기 때문에, 6에 이건 상대가 되어 있어. 하나님 자리, 장자의 자리 점령해가지고 세상을 지었지만 6차 쌍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6수에 이거 여자 되어야 돼. 이거 중심, 6.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열둘이 어디 있느냐 하면 이거 열하나 되었으니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십진법의 배 될 수 있는 것이 바른쪽에 있지, 홀수가 쌍수를 만드는 것은 여기서 다섯에서 여섯에 쌍수를 만나야 할 텐데, 쌍수 뒤를 가려니 둘 하면 없어지는 거야. 다 접어지니까 자체끼리 싸워야 돼.
아들이 아버지를 죽일 것이고, 아내가 어머니를 죽일 것이고,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죽일 수 있는 그때 들어갈 때는 이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 이것이 나타나는 겁니다. 이거 바꿔칠 때입니다.
세상에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 누구야? 하면 영계 통하는 3분지 1, 34퍼센트는 전부 다 그들은 바래. 문 총재가 한국에서…. 압니다. 발표를 못 해. 발표했다가는 씨알머리도 없게끔, 반대의 쪼박도 거기 있다가는 잡아다 불태워버린다는 거야. 잡아다 불태워버립니다. 그다음에 사탄 세계나 하늘 세계나 전부 다 이름 있는 사람은 불태워 죽이는 거야.
화장하는 것은 누가 먼저 … 누구? 태평성대의 해탈해서 하나님 대신 왕 중의 왕,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주인 된다고 자랑하는데, 하나님 없어 안 돼. 하나님을 몰랐어. 하나님 없이 해탈한다고…. 그러니 천년만년 고생했지만, 아메바가 사람이 영원히 못 된다고. 이놈의 자식들.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몇천 대에 식물에서 나가고, 나가고 이렇게 올라가 이렇게 올라갔다는 거야.
만 5천 번, 만 6천 번, 몇천 번, 4천 번, 5천 번을 넘어서야 6천 년이 넘어섰는데, 그것이 한꺼번에 아메바가 사람이 돼? 이 미친 자식들. 너희 조상이, 황선조 조상이 되면 황선조 조상의 핏줄이, 핏줄이 변하지 않습니다. 핏줄이 다르니까 새끼가 달라져. 어머니 뱃속에 자궁은 하나밖에 없는데 자궁을 키우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 있는 자궁밖에 없어. 질궁 밑에 비밀 창고가 뭐 있냐면 자궁을…. 자궁이 왜 여자들 가운데 여궁이라 하지 않고, 왜 자궁이라 했어?
아메바가 진화되어 한꺼번에 사람이 안 된다
창조론은 핏줄이 다르니까 새끼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아들은 어머니의 궁을 통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타락해가지고 핏줄을 남겼으니 어머니 자궁 그 자궁에 있는 아들딸, 사람 새끼라는 거 전부 다 자궁을 통해 나지, 부궁이 없어. 부궁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만왕의 왕과 모든 부모가 하나 된 가운데서 천지를 통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정자가, 하나님의 정자를 받은 여자가 없어. 없어. 여기 서양 아줌마 와 있구먼. 천사장의 정자를 받았지만, 참부모의 정자와 하나님의 정자를 받은 여자가 없어.
그래, 선생님이 … 저 불쌍한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 억 천만리를 했지만, 아직까지 착지해 보지 못한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거야. 이걸 알아야 너희들이 하나님 하면 눈물이 앞서고, 허리가 힘줄이 당겨가지고, 높은 산까지 굴러 기도하다 죽는 사람이 많아야, 벼랑 위에서도 떨어져 죽는 사람이 참 많았다는 거야.
참부모의 정자와 하나님의 정자를 받은 여자가 없다
타락한 천사장의 정자를 여자가 받았다
하나님의 정자가 아직 착지해보지 못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아는 문 총재는 함부로 날뛰지 않아. 누구 함부로 못 가르쳐 준다고. 그거 어디서, 동풍이 부느냐, 서풍이 부느냐, 남풍이 부느냐, 북풍이 부느냐, 회돌풍, 돌아가서 회돌풍이 부느냐, 올라가는 바람. 토네이도. 차까지도 공중에 날아 집까지도 벽돌집까지도 궁중까지 공중에 갔다가 어디 가 떨어질지 모르는 토네이도 바람이 불어. 토네이도 바람.
그건 그 부락을 망칠 수 있는 하나님이 오기 전에 토네이도 구름을 구름 기둥을 타고 지상을 왔다 갔다 한다는 거야. 그 번개가 와르릉 와르릉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면서 벼락 치는 번개가 하늘로부터 내려가지, 땅에서 올라가나, 번개가 내려가나? 봤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번개는 자연의 결혼식이다. 하늘땅이 키스함으로 엇바뀌어지는, 하나님은 내려오고 땅은 올라가고.
번개는 하늘땅이 키스함으로 엇바뀌어지는 자연의 결혼식이다
그러니 구름 타고 용이 3천 년 도 닦아야 삼천갑자가 나온다고 그러지? 갑자를 두고 삼천갑자 그것이 몇 번 되고 60번 몇백 번 돌아서 삼천갑자로 돌아갈 때는 물에 사는 짐승, 매끈매끈한 짐승, 도룡이라는 말 있잖아? 찡구마리로부터 그다음은 뭐냐면 뱀장어로, 뱀장어는 둑에 사는 뱀장어 사촌이 있다고.
그다음은 뱀장어. 뱀장어보다 큰 뱀장어를 뭐라 그러던가? 고창윤이. 뱀장어 큰 거 뭐라 그러나? 「함모.」 함모라. 이야, 함모라 그래. 모든 것이 어머니의 함모야. ‘다할 함(咸)’ 자, 함경도의 함(咸)자. 어머니 모든 함모. 이름이 어머니 중의 어머니야. 뱀장어. 뱀장어 늑대도 못 잡아먹고 바다의 용 올라갈 수 있는 하늘 왕자님도 함모를 못 잡아먹어. 함모가 잡아먹는데 왕자가 죽게 되면 그 고기를 먹어주는 것이 함모라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바다에 30피트 미터가 이상 넘는 배, 20톤 이상이 넘는 그런 고기를 잡는, 뱀장어들이 깊은 바다에 죽어 가라앉는 사체를 먹고 사는 뱀장어 알아요? 뱀장어가 제일 기름져. 깊은 데 묻혀있다는 제일 높은 데 떨어지기 때문에. 기름이 많으면 고소합니다. 그거 알아요?
박구배. 「예.」 그거 아나? 「예.」 알아? 구배가 구배 타다 다 일본 사람 다 날아가 버렸지? 그 믿지 말라고…. 아이고, 그래도 두고 봐야 알지요. 돈을 어디 감춰, 일본 놈들이 가르쳐 주나, 그거 모른다고 해서. 그래, 해 보라. 그래서 알고 싶어? 양창식이 가 물어봐. 양창식이 물어봤지? 양창식은 하라면 해. 이건 절간 스님이 문 총재 죽어도 만나야 된다고…. 나, 못 만나. 나 그 사실 다 알고 있는데…. 내가 한번 속아가지고 몇억을 손해나는데…. 이름도 같고 같은 물건 가지고 안 속아.
그러나 일본에 그런 돈이 없지 앉아 있는 건 내 알아요. 내가 압니다. 그 돈을 누구 돈이든 간에 살짝 소련과 중공을 통해가지고 문 총재 비밀 금고 맨 밑창에 갖다 실어 넣어야 되겠다고 하는 그 생각만은 내 알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길을 닦기 위한 라스베이거스 대회의 프로그램, 이것은 생사지권(生死之權), 나라의 운명, 세계의 운명, 미국과 하늘땅이 망하느냐 안 하느냐 그것을 죽느냐 사느냐 하는 그 양단간에 있어서의, 뭐예요? 재림주가 뭘 한다고? 영연세협회(靈聯世協會) 만드는 거야.
영연세협회가 나와서 종교권, 정치권, 문 총재 이상권 합해서 하나님을 해방시켜서 하나님이 비로소 창조이상(創造理想)의 근본인 밤낮의 하나님이 세상을 치리(治理)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아래 존재하는 것은 그분의 동기로 말미암아 인연 되어 있지, 그분의 동기 안 된 사람은 나타날 수 없기 때문에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복종할 수밖에 없다는 거야.
영연세협회(靈聯世協會)가 나와서 해방된 창조이상(創造理想)의 근본인 밤낮의 하나님이 비로소 세상을 치리(治理)할 수 있다
밤낮의 하나님의 동기로 인연 안 된 사람은 나타날 수 없고 존재할 수 없다
밤낮의 하나님의 동기로 인연 되지 않으면 절대신앙 절대복종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 세상에 누구 못 믿더라도, 못 믿는 세계 내가 가서 다 탐사 했어. 가다가 말고 배가 통째로 열 채가 한꺼번에 말려 들어간다는, 그 해안선도 다 내가 거치면서 블랙홀이 있다는 것도 알았지만, 그 입을 열고 하 한꺼번에 들이마실 수 있는 숨 쉴 때 들어가지, 때가 있는데 때를 모르는 거야. 칠월칠석이야. 칠 칠이 사십구(7⨉7=49)거든. 음력이 칠 칠이 사십구(7⨉7=49)니 공동묘지가 되지.
영계의 경계선. 50고개, 49에서 47이 7, 8, 9, 10. 10이 네 수를 해서 51수에 사위기대 아니면 50고개 못 넘어. 4, 5, 6, 7, 47세, 48세, 50세, 51세면 세 고개 넘어갑니다. 7, 8, 9, 47, 48, 49, 50, 51, 52, 53, 54. 54 넘어야 돼요. 54 넘으면 짝수가 돼. 홀수가 되었는데 9수가 채우는데 짝수. 8차원을 넘어야만 영에 올라가. 영에 올라가는데 여의주(如意珠)를 물고 가지. 여의주.
이야. 그 여의주가 무엇인가 내가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 내가 3천 년, 선생님이 지금 몇천 년 도 닦는 거예요? 예수님이 4천 년 만에 와 2천 년 전에 갔지? 2천 년 전에 가가지고 3천 년 된 것이 통일교회의 천일국 출발입니다. 2001년, 3001년, 4001년 넘어가는 4천 년, 여의주를 찾아야 되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예수님이 4천 년 만에 오고 2천 년 전에 가서 3천 년 된 것이 통일교회의 천일국 출발이다
그 여의주(如意珠)가 뭐냐면, 여자는 ‘계집 여(女)’ 자, ‘옳을 의(意)’ 자하고 여의, ‘주인 주(主)’ 자의 주인이야. 여의주. 여자에게 있어서 옳은 주인 바탕이 어디야? 입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젖도 아니고, 배꼽도 아니니 음부(陰部)밖에 없어. 하나님이 여의주를 못 찾았어. … 맞이하기 위해서는 잃었던 것을 찾아오라는 거야. 그 여의주가 뭐냐면 여자의 음부야. 자궁 보따리에.
서양 아줌마 무슨 말인지 알아?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얘긴지 몰라. 눈 붙어 설명해도, 눈이 여의주인데 왜 여의주, 여의주가 제일 귀하다 하는데 입도 귀하고 배꼽도 귀하고 젖도 귀하고 다 귀한데 여의주 여자의 완전히 퍼팩트한 의로운 자리가 어디냐? 그 자리입니다.
하늘이 찾지 못한 잃어버린 여의주(如意珠), 여자의 음부(陰部)를 찾아와야
본체론을 푸는데 있어서 뭘 푸느냐? 자궁과 볼록 두 기구가 어떻게 해서 화합 통일되어가지고 영원히 새끼를 하늘나라 백성, 지옥도 가지 않고 천국도 가지 않고, 그냥 그대로 통째로 들어가 아들딸을 낳지 못하는 사람은 선생님 따라 천국 못갑니다. 어, 이놈의 자식들!
본체론은 어떻게 오목 볼록이 화합 통일되어 영원히 새끼를 하늘나라 백성으로 만드느냐를 푸는데 있다
아들딸 낳지 못하는 사람은 선생님 따라 천국 못 간다
자기 말 듣기를 바라는 사람, 부모님 승화할 때 우리 재산 다 바쳐, 아 바치기는 바쳐봐. 하나님 받나? 못 받아. 여자 중에 최고의 여자 어머니가, 어머니를 만들려니 어머니가 말을 안 들어. 여의주, 의로운 여자 될 텐데, 남자를 모르는 여자가 뭐야? 남자가 모르는 오목 뭘 해? 나는 그 오목을 밤낮없이 배꼽을 더듬어 찾고 있는데, 어머니는 끝 날이 되어도 그건 남자가 할 것이지 여자는 안 한다고…. 안 해 보라고.
여자가 오목 볼록이 없어가지고 무엇에 써? 그저 썩어져 나가는 거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가 영원히 선생님 조상보다 크고 우리 할머니 어머니 자기까지 3대를 거쳐 여자 중에 꽃 중의 꽃인데 여자 꽃 없으면, 국화꽃도….
아이고, 이거 나 잡으러 왔어. 「학교 가야 되지. (어머님)」 시간 됐으니까. 20분 전. 어어 한 시간 전이네. 한 시간 전에 와서 30분은 기다린다. 여기 아빠 이따가 간다고요. 이제는 학교가 여기 청평에 생기는 거 알아요? 「청평에 생긴 거 아니에요. 지금. (어머님)」 아직 개원식 안 했나? 「짓지도 않았어요. (어머님)」 학교 빨리 지어야 돼.
선생님이 바보 같지만, 바보라는 것은 무서워서,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바보야. 백인 세계 천하의 일색 오바마, 오, 보고 봐라. 너의 끝이 되었으니 내가 나타난다. 조지 부시 3대가 나한테 와서 어머니와 같이 섬길 줄 알지 않으면 미국도 망한다. 유엔도 없어진다 이거야. 맞는 말입니다.
조지 부시 3대가 선생님을 섬기지 않으면 미국도 망한다
박구배, 요즘에는 돈이 없지? 「돈 있습니다.」 있긴 거짓말 있지. 가짜 엽전 만들어서. 엽전. 엽전 만들어가지고 금전, 구멍도 없는 동그란 황금덩이 구형의 돈을 만들 수 없어. 엽전 가지고는. 문 총재는 구형해. 둥글둥글하게. 북극 나라 가서 왕 되고, 남극 나라 가서 동서…. 동극 남극의 왕이 되고, 중앙에서 왕이 없으니까 자연히 가만있더라도 왕의 자리에 올라가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 만국에, 만천하에 하나의 주인, 밤낮의 주인 한 분 하나님밖에 없다고 보는 거야.
하나님이 여기 적어. 39페이지. 「34페이지입니다. (김효율)」 34페이지로구나. 34페이지. 여기에 그 내용이 나와요.
만천하에 밤낮의 주인 한 분 하나님밖에 없다
(훈독 시작 ;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최고, 최상 조상이야. 3단계를 넘어섭니다.
(훈독 계속 ;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종교와 같이 최고의 하나밖에 없는 한 분으로 알고 있는데, 종교 가운데 그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숭앙(崇仰)이에요. 숭배하고 믿는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3단계,
(훈독 계속 ;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天孫民族)입니다.) 이런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한민족 하면 무덤을 파서 짓고, 그다음은 재산과의 모든 것을 무덤을 조상 무덤을 파고, 재산 타진하면서도 그걸 행복하다고, 그 무덤에 같이 조상 무덤을 지고 다니면서 같이 묻혀 죽더라도 그것이 복이라고 한 민족은 역사시대에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찾아보라고.
한민족은 하나님을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崇仰)하며 살아온 천손민족(天孫民族)이다
중국도 묻기 전에는 앉아 묻는 거 알아요? 여자나 남자나 팔을 벌려가지고 대왕 마님을 모실 수, 여자도 그렇게 해. 베옷을 입고 재 위에서 누운, 7층 판에 누운 여자도 얼굴 하늘 향해가지고 대왕마마 오시옵소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제주도 한라산이 딱 그래. 지귀도(地歸島)에서 보면 어쩌면 그래. 내가 찾던 처녀의 신랑 맞이 못 해가지고 바라다가 죽은 처녀의 무덤이야. 그렇기 때문에 지귀도라는 땅을 내가 샀습니다. 40년 전에. 이제는 40년 넘지. 지귀도. 막 끝이야. 그래서 한라산, 뭐야? 「백록담.」 제일 높은 데가 어디야? 「한라산은 백록담입니다.」 백 넘을 때 백록담 …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왜 히말라야는, 히자 씁니다. 히말라야, 여자. 산.
남자들이 그 산에 올라가다가 대해가지고 885미터라지만, 2미터 틀렸어. 885미터, 848미터야. 50미터가 아닙니다. 「8천8백.」 8천8백50미터가 아니야. 8천8백48미터야. 50고개 못 넘었어. 40에서부터 7에서부터 8, 9, 10, 11, 12, 13, 14, 7년 만이야. 14, 그다음에 8년 만에 히말라야를 넘어가는 날을 바라는 거야. 그게 무슨 두루미? 「재두루미.」 재색 두루미라는 말을 백과사전에 미국, 영국 백과사전에 기록한 그 기록한 재두루미의 역사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재두루미의 역사가 출발했습니다. 기록되어 있어요. 처음이야.
지귀도(地歸島)에서 보면 한라산은 신랑 맞이 못 해서 바라다가 죽은 처녀의 무덤이다
히말라야산맥을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그거 어떻게 재두루미를? 재두루미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까 그 고개를 넘어가고 재두루미를 타고 넘어가야 되는 거야. 안내를 받아 가지 않으면 세상에 남아질 사람 없다는 거야. 백과사전, 통일교 백과사전 재두루미의 역사가 먼저 나옵니다.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거 만들 때 나중에 다 먼저 해놓으면 사탄에게 빼앗기니까 맨 나중에 재두루미 역사를 중심삼은, 그래서 김효율이 프라그티즘이라고 하지만, 프라그마티즘이라고…. 프라그마티즘, 그게 원형체가 되어야 돼. 서양 사람들이 북극을 찾아든 서양은 새낭꾼들이 찾아갔어. 프라그마티즘.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게 되면 실버타운하고 사우스 포인트가 있습니다. 사우스 포인트는 최고의 그때로 말하면 도박장인 동시에 이게 승마의 세계적 챔피언을 기록한 선수를 올림픽, 승마 올림픽 대회에 그 광장 위에 도박장을 만들었어.
그때는 제일 세계에서 큰 도박장입니다. 프라그마티즘. 프라그 하게 되면 그레이트(great)라는 말이야. 그레이트 파더(Great father). 90세가 되게 되면 왜 80세부터 눈이 어둡기, 47세부터 눈이 어둡기 시작합니다. 여자들도 만기는, 애기 산기는 47세, 50세, 4년 전 거기서 근절이 돼. 50세가 넘다가는 애기를 산중에 낳아놓으면 여자도 죽어야 돼. 못 낳아. 그거 알아요? 그런 일화를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문난영. 문난영이가 누구야? 감옥에 있던 출세할 수 있는 양반의 딸이야. 그 이름이 최정순이야. 최정순이지? 「예. (문난영)」 최원복 앞에 정순이 있어. 이것은 원복은 복을 받아 아들딸을 낳았지만, 남편이 있지만, 선생님 만나 남편이 없어가지고 울고 딸이 몇이? 「넷입니다. (문난영)」 넷이. 아들은? 「죽었어요. (문난영)」 둘이야 하나야? 「하나인데 죽었어요. (문난영)」 하나인데 죽었지? 「예. (문난영)」 없어. 딱 맞아.
그래, 이름이 뭐냐, 문난영이야. 난영이야, 청영이야, 노영이야? 어린애야? 그 교회도 너가 한 살 난 후에 낳는데 6개월, 7개월 안 됐습니다. 교회에 가가지고 예배를 시작할 때 내가 너 낳은 애기를 볼 때, 얘가 잘 되면 희망이 있는데, 둘 다, 아버지도 죽고 어머니도 죽을 수 있는데, 형님들도 죽을 수 있는데, 살아남을지 모르지. 두 두고 봐.
와 가지고 박노희야. 늙은이 할아버지한테 시집갔어. 문난영이가 늙은 할아버지야. ‘노나라 노(魯)’ 자가 아니야. 노나라, 이웃개 미친개 나라라고 했어. 공자에 대해서. 환영하는 사람 하나 없어. 노자, 노희는 노나라 노자, 공자 고향 땅 아니야. ‘늙을 노(老)’ 자야. 늙을 노자니 문난영이 옳은 처녀, 순결된 처녀를 내가 맡겼는데 바람 필 수, 형님 따라가지고 세상 돌아다니다가는 문난영이 차버립니다.
약혼해가지고 결혼도 못하고 차버릴 것인데, 그래도 내가 도와주지 … 저 녀석 데려다가 우리 통일산업에 갖다가 통일 사정만 알게 되면 문난영이 내가 약혼을 해줘가지고 데리고 있으면 난영이 시집가지만 잃어버릴 수 있는, 이야, 하늘이 보호했어.
저 사람의 노인의 눈에는 자기 형님밖에 없어. 문 총재는 안중에 없어. 내가 형님 말 들어야지, 형님 말이, 서울대학 공과대학 다니는 통일산업 시작하면서 내가 통일산업 사장 됐는데 누가 뭐라 하더라도 내 말 들어야 된다 말하면서 그랬는데, 그 자기가, 형님이 리틀엔젤스를 만들어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의 품에서 그 공원지대를, 리틀엔젤스 공원지대를 인수했습니다. 리틀엔젤스 작은 천사이니, 큰 천사 앞에 타락했으니 이 작은 천사를 키우게 되면 타락한 천사 세계를 막을 수 있잖아.
작은 천사 리틀엔젤스를 키우게 되면 타락한 천사 세계를 막을 수 있다
그 리틀엔젤스, 그걸 위해서 3년 7개월 동안 방에서 춤을 춰가지고 30명을 이어가지고 미국 건너가서 무슨 대통령? 「아이젠하워 대통령.」 아, 이제는 일을 합니다. 아, 이제 합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 가가지고 대관식과 더불어 즉위식 들어가서 첫 번 프로그램이 리틀엔젤스야. 리틀엔젤스, 야야 미국에 남자가 되어 영국 여왕한테 가서…. 그다음은 불란서 이태리 전부 다 안 들린 왕궁이 없습니다.
리틀엔젤스가 중앙에 있어서 청년 리틀엔젤스 무용단 만들어야 돼. 한국의 최고의 승리의 패권 하늘나라의 무용단이 생겨야 됩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천사장. 그렇기 때문에 그것까지 생각하니까, 통일교회는 사탄까지 구원한다는 논리가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사탄 세계를 기독교 세계보다 앞에 왕자 왕녀를 모실 수 있는 비궁에, 비궁 위에 그 뒤에서 비궁 위에 둘레 성이 되어가지고 비궁까지 지킬 수 있는 놀음할 수 있는 박 씨가 해야 될 텐데, 박 씨가 날 팔아먹었어.
하늘나라의 청년 리틀엔젤스 무용단이 생겨야
통일교회는 사탄까지 구원한다는 논리가 있다
불란서 제1차 대전 때 평화의 회합을 하러 궁전이 내 궁전이, 그다음은 2차적인 하늘나라의 궁전을 스위스에 짓는다고 발표하고 그 궁전 짓기 위한 준비하는데 여기 와서 그 불란서 궁전 팔아가지고 돈은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돈은 어디 썼는지 나한테 보고도 없이 다 없어졌어.
그래, 왜 감옥 갔느냐? 아, 이게 수택리 통일교 본거지야. 수택리. 우리 동산이 무슨 공동묘지 중앙에, 그 공동묘지 산을 사기 시작한 게 나에요. 여기 공동묘지 주인. 이승만 박사한테 죽인 사람이 누구 누군가? 첫째가? 여운영이가 한 명에 죽었나? 정치의 운세로 죽었나? 소련과 인도하고 중국하고 국경선이 무슨 국경선이야?
「학교 갑니다. (어머님)」 어디 갈라고? 「학교 갑니다. (어머님)」 가봐요. 내가 허락했다고.(웃음) 허락하면 없어도 없다고 생각하지 마. 옛날에는 마음대로 나가고 마음대로 했어. 절대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거야.
이런 얘기는 너희들이 너무 다 알게 된다면 문 총재 이름 … 동네 가서 도둑질해 먹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줘. 틀림없이 이야,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는 영계와 육계 통합한 대표가 왔다고 해가지고 모시는 거야. 안 가르쳐 줘.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동네에 가서 국회의원도 해 먹겠다는 사람, 문 총재 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다. 말이라도 해놓고 먼저 선약해 약속을 해놓고, 약속해 살려 줘가지고 나중에 내가 3년 6개월 갖다가, 섬 중에 제일 수수께끼 섬이 뭐예요? 섬 무슨 섬이야? 진화론을 발견한 땅이 무슨 땅인가? 칼라 푸스 섬. 뭣이? 무슨 섬? 「갈라파고스라고 합니다.」 그거 아네. 「형진님이 얘기하셨습니다. (김효율)」 형진이가 속닥속닥 얘기했나, 이제? 「예. 형진님이 대답하셨어요. (김효율)」 응, 그래, 그거 알지.
문 총재의 말씀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
거기는 각 동물을 대표할 수 있는 원숭이가 사는 거 알아요? 원숭이의 조상이 있어. 그 섬이 뭐예요? 지금 말로 섬이 뭐예요? 동물학자들이 지금 어디, 최후에는 그 섬을 지나가지고 아까 얘기했던 그 섬에 가가지고 다윈이 말하던 진화는 옳다고 할 수 있는, 이 섬은 땅에서 붙어 있지 않습니다. 열세 개 되던 것이 지금 80개가 넘어요. 떠다녀.
화산이 언제나 불이 꺼지지 않고 화산맥이 살아있는데, 섬이 뿌레기가 없어. 화산 근원에 얽매여가지고 커나가는 거야. 그래서 육지가 되게 된다면 다윈의 진화론이 없어지는 겁니다. 육지에 붙은 땅이 반도도 못 돼. 반도 못 되는 것이 반도의 세계에, 육지의 세계에 지도의 이름 될 수…. 이놈의 역적패 패망의 패권 왕자 될 수 있는 거지. 무덤도 없고 공기 가운데서 이름도 없어져야 할 네가 세상 서양 문명 지도하고 살아.
그래서 서양 사람들, 웨스턴 월드 서양 사람들 앞에 핏줄을 알아? 핏줄. 핏줄이라는 것을 모르거든. 핏줄을 몰라.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의 생명이 끊어진 걸 몰라. 끝에 가서 얘기는 문 총재 말하는 땅도 없고, 바다도 없고, 육지도 없습니다. 다 없어져. 그런데 문 총재 말 들으면 반도가 있어. 반도 여기,
서양 문명은 생명의 근원인 하나님의 핏줄이 끊어진 것을 모른다
(훈독 계속 ;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천손민족이 남아있어야 돼. 한 분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 서양 여자가 와가지고 선교사로 왔다가 복 받으러 왔으니 이것 모르면 안 돼. 내 근본조상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야.
(훈독 계속 ;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분을 '한 분님',) 이야, 놀라운 한 분님이야. 하나밖에 없는 왕이야. 즉 한 분님 이름이 없으니 한국말로는 하나밖에 없는 양반이라는 하나님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지.
(훈독 계속 ;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 왔고,) 한 분님, 하나님 주인으로, 한 분님인 동시에 하나의 주인으로 모셔 왔고,
한 분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훈독 계속 ;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한 분님, 하나밖에, 둘을 몰랐어. 내가 둘을 집어넣었어. 괄호하고 밤과 낮의 창조주, 괄호하고, 여기 둘도 괄호하고 하나부터 시작했던 것이다. 한 분님밖에 하나밖에 모르지.
둘을 문 총재가 한분 님, 밤의 창조주와 낮의 창조주 한 분, 하나로 알았는데 거기에 하나, 둘님을 괄호 속에, 하나 둘님으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原初祖上)으로 모셔 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共生), 공영(共榮), 공의(共義)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최후의 목적, 공생, 공영, 공의야. 혼. 무슨 혼? 하나님의 혼이야. 우리 조상의 밤낮의 창조주의 혼. 그 혼이야. 영이 영도 몰랐으면서 혼이야, 혼.
모든 수의 근원도 밤의 창조주와 낮의 창조주 한 분님 둘님으로부터 시작했던 것을 문 총재가 알았다
밤낮의 하나님을 원초조상(原初祖上)으로 모셔왔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 공생(共生) 공영(共榮) 공의(共義)의 혼이 살아있는 것이다
여기는 ‘글월 문(文)’ 자 위에다 귀신, 글월 문의 신이 있으면 진짜 글월 문의 신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신을 말하는 거야. 그 신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한국을 점령해서, 한국을 먹고 소화할 민족이 없다는 거야. 일본이 소화하겠어? 38년부터 보따리 싸서 도망가기 시작한 거 알아요? 나는 다 알았지.
(훈독 계속 ;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혼(魂)이라는 것은 … 자에 마귀 귀 자를 써. 혼. 혼이 위대하다는, 몰라. 혼이 영이라 생각하고 우리 마음이라 생각하지만, 여기 보면, 그러므로 모든 신 중에 대표적이요, 가릴 수 있는 입장의 신 가운데서 마지막 그 신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오천 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문 총재도 그 민족의 맥(脈) 가운데 태어났어. 문 총재가 무엇이길래? 패전(敗戰) 후의 잿더미 가운데 나는 흰옷을, 베옷이 아니야. 흰옷을 입고 기도한 사람입니다. 엘리야가 바알신들 하는 데 있어서의 베옷을 입고 회개의 눈물을 흘렸지만, 재위에서 흘렸지만, 나는 베옷에는 항, 매미의 날개와 같은 옷, 베옷 중에는 마중에 대마초 가운데서 그 맨 뼈와 붙은 살을 옷과 같은 옷을 해 입은 베옷을 백사장 위에서 기도한 거야. 백 모래가 아니야. 백 땅에. 날아다니는 옷을 백사장 위에.
문 총재는 한민족 홍익인간의 맥(脈) 가운데 태어났다
선생님은 패전(敗戰) 후의 잿더미 가운데 흰옷을 입고 기도한 사람이다
그래서 미국 백사장, 동쪽 백사장 안 들린 곳이 없습니다. 알래스카로부터, 보스턴으로부터, 프린스턴대학, 전부 다 바닷가라고. 그 바닷가, 백사장은 내가 밟아 보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로키산맥을 중심삼고 남쪽 골른산맥까지 남극까지 백사장에, 그 백사장은 새우들과 식물 플랑크톤이 죽어서 백 모래가 된 거 알아요? 흙이 아니야. 동물의 뼈야. 그거 알아요?
백사장이 3미터, 5미터, 3미터 50만 넘어도, 3미터 60만 넘게 된다면 몇백 층을 집을 하더라도 그 뼈다귀가 가라앉지 않아. 물 가운데 안 들어간다는 거야. 이 바다. 해적들은 그렇기 때문에 보물섬이라 해가지고 무슨 바다를 찾아갔느냐 하면 백사장인데 백사장 뼈다귀들이 모인 모래에 있어서의 3미터, 2미터 80 파면, 구구하면 얼마예요? 「81.」 81. 81센티미터, 2미터 81, 3미터 못 되는데 묻어놓게 된다면 그걸 누가 파가지 못한다는 거야.
그렇게 보게 되면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그다음은 남극이 들어가는 거야. 남해를 중심삼고 오스트레일리아, 사슴같이 동물이 다리가 커가지고 이렇게 뛰는 거, 사람같이 뛰는 동물이 뭐라고? 「캥거루.」 캉가루야, 캥거루야? (웃음) 얼마나 뛸 때는 얼마나 앞다리가 원수가 되어서 이렇게 해서 캥거루. 캔 가루와 같이 날아가는 거야. 도망가는 데는 뒷발로 뛰는 거야. 이게 13미터 이상 뜁니다. 11미터, 13수를 넘어 뛴다는 거야. 캥거루가.
캥거루는 둘이 싸우다가 지게 된다면 뒤로 돌아서서 눈을 감고 있는 힘을 9미터 이상에서부터 13미터 고개를 뛰어넘고 그 자리에서 거꾸로 죽는다는 일화를 나 있는지 없는지, 일화를 만들었어요. 이야.
김진춘이? 이러면서 아, 그런 말 아이고 내가 이제 원리 원본에서 주를 담을 수 있는데 미진한 거 완결하겠다 그런 꿈을 갖고 있는데 혼자 이러고 있어. 캥거루는 6개월 전부터 새끼를 낳아 그 주머니 안에서 3개월 이상 기르는 거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압니다.」
「비행기 시간 됐어요. (손주님)」 그래, 그래. 맞았어요. 예. 자, 키스, 아빠 엄마 뽀뽀하고 가야지. 아이고. 잘 갔다 와요. 싸움하면 안 됩니다. 「예. (손주님)」」 너 또 어디 갔어? 신궁이. 이 삼위기대, 신월이. 「여덟 시 비행기입니다.」 어, 여덟 시 비행기, 지금 몇 시야? 「일곱 시 반입니다.」 「여섯 시 반입니다. 나가 출발하셔야 됩니다.」 나, 출발해야 되겠구먼. 말하지 말고 알겠어? 「예.」
버스 열두 대는 분봉왕하고 만왕의 왕들은 3분지 1 트럭 25명에서 30명 탈 수 있는 버스값을 내라 이거야. 나는 얼마 드는지, 아마 3만 불 이상 될 거예요. 안 내는 사람, 탈락이야. 재산 팔고, 내가 통일교 문 선생까지 벗겨 먹겠다고 공짜를 바라는 나와 같은 사람, 탕감하기 위해서의, 버스 한 대가 얼만가? 1억 되지? 「1억이 넘는다고 그럽니다.」 아, 글쎄 1억 쳐 … 절반쯤 하게 되면 30명, 45명 타니까 30명, 28명 이상, 이팔청춘이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손주님)」 예, 다녀와요.
나한테 축복과 아들딸 중심삼고 학교 가서 천국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치원 보모가 될 수 있는 이름을 갖기 위하려면, 선생님은 열두 대 도를 살리기 위한 차를 만들었으면 너는 군 중에 군이라도, 270개 군, 군 중심삼고 역할 할 수 있는 제2 나라 중심삼고 열두 대신 다음에는 분봉왕, 평화의 왕이 다음 차례에 면을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30명 정도의 싣고 다니는 버스 한 대를 해가지고 나라 살리는데 평화대사의 이름의 명분을 살려줘야 된다. 할 것이야, 안 할 거야? 싫으면 관 둬.
네 이름 자리를 외국 사람이 들어와 그 10배, 100배까지 될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납니다. 떨어지고 싶으면 떨어져. 즉각 194개국에 있어서 버스를 전부 다 열두 대 사주던 것을 중심삼고 세계의 분봉왕을 중심삼고, 분봉왕 대신 내가 버스를 샀으니 그 제자 될 수 있는 사람은 … 면 중심삼고 반을 살릴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해야 할 버스 한 대를 안 사겠다면 그 거꾸로 묻어야 돼.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나? 「예. (황선조)」
열두 대 산 문 총재, 분봉왕 대신, 분봉왕은 자기 재산과 소유권 전부를 바쳐서 문 총재가 버스만이 아니야. 비행기 살 수 있어가지고 너희들이 버스값을 냈으니 내가 비행기를 사줘. 비행기 값을 너희들 태워주고 세계 순회시켜서 하늘의 공신의 권위를 세우려고 생각하는 부모의 말을 마음으로 사모하고 절대신앙 절대복종하고서는 그런 일도 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이제 여기에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의 모든 항공 기술 비밀을 문 총재에 넘겨주라는 그 인수증을 받아 있다는 거 알아요?
문 총재가 미국의 모든 항공 기술 인수증을 받았다
일본 나라는 통일교 없애려고 했어. 이거 치워버려. 만 명 가까운 사람 납치해가지고 눈 감고 속이던 거 폭발시키게 드러내라 이거야. 유엔 총회 들어가서 때려 부셔라 이거야. 때려 안 부수면 이거 청문회 하게 되면 대번에, 아이고, 문 총재 잘못 했, 손해배상 청구 시대로 들어가는데, 나는 그때를 바라고 있어.
그래 손해 배상할 수 있는 삼국의 변호사단, 검사, 판사들 다 엮어가지고 지금까지 몇 개월까지 이 시기가 주기 전까지 그 돈을 한 달에 얼마씩 … 손해배상 청구 미국 정부, 영국 정부 불란서, 이태리, 영미불, 일독이 7개국이 손해배상을 위해서는 몇억 조 달러를 문 총재 주게 되면 문 총재는 통일천하 건국 자금으로 쓸 것이다, 너희 있는 재산 몽땅 70퍼센트 내라 이거야. 간판 붙이고 뒤적일 수 있어.
일본은 신도들을 납치해서 통일교를 없애려고 했다
일본의 종교탄압 실상을 폭로하고 손해배상 청구 같은 법적 대응으로 맞서야
거기에 주인의 자격들을 붙여주려고 하는데 이것들이 무엇을 해 먹을지 모르고 전부 다 선생님의 피를 따 먹고, 뼈다귀, 골수까지 짜 먹는 패들이야. 선생님이 다 대 줘야 됩니다. 대주기는 왜 선생님이 대줘? 천국 갈 수 있는 명망(名望)의 간판 다 열어놨는데, 그다음 천국 가서 천국 가 살 수 있나, 아니야. 밤낮의 하나님이 문 총재 아들딸 부모같이 길러주겠다고 하는데….
내가 들어가서 또 하나님한테 내가 왕 노릇 나는 안 한다, 그런 역적의 … 억천만세(億千萬歲) 충효지도(忠孝之道)를 세울 수 있는 하나의 뜻과 하나의 표제, 모델의 형을, 표제를 변경시키는 문 총재가 아니야. 신하의 도리, 효자의 도리 가정에서는, 신하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열사. 열사는 세계에 있어서의 충신의 도리까지 끝까지 영원불변하게 모실 수 있는, 내가 다 어디 가든 너희들 그럴 때는 다 잘 알기 때문에 그 이상 밤낮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 왕자 왕녀의 권한을 찾아가지고 만국의 절대해방, 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아주. 「아주.」 그러고 살고 있어.
천국 갈 수 있는 명망(名望)의 간판을 모두 열어놨다
밤낮의 하나님이 문 총재 아들딸을 부모같이 길러주겠다고 한다
억천만세(億千萬歲) 충효지도(忠孝之道)를 세울 수 있어야
밤낮의 하나님 모실 수 있는 아들딸, 왕자 왕녀의 권한을 찾아 만국 절대해방과 천국 완성 해야
문 총재 잘못한 거 뭐야? 여자들 대해 잘못한 거 나 하나도 없어. 여자들이 죽겠다고 하니, 목을 매 죽겠다고 하니 손목 잡아줘가지고 품어줘가지고 키스도 해줬지. 내가 연애편지 한 장 못 쓴 사람입니다. 쓰면 문제가 돼.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 사회를 볼 때 선생님이 실감적으로 두 부처끼리 얼굴 보고 간단히 한 붓에 무슨 이름과 하게 되면 백 년 해약의 축복받을 수 있는 내용의 … 시 한쪽만 쓰게 되면 몇천만 원, 몇억 불씩 받을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 돈 달라고 나 얘기 안 해봤어. 이 쌍것들. 이 쌍 간나년들아.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도 다 이뤘는데, 늙어 죽게 되었는데도 너 아들딸 길러주고 책임져주기를 바래? 이 망할 자식들. 너희들 자식들 묻어버려. 아들딸까지. 똑똑히 알라고. 알겠나, 여기 앉은 사람들?
선생님에게 더 이상 아들딸 길러주고 책임져주기를 바라서는 안 된다
어젯밤에 노희 뭘 하라 그랬나? 「…」 노희 무슨 책임지겠어? 형님이 못하니 동생이 형님 복귀해 줘야 돼. 아벨이 되어가지고 복귀해가지고 형님의 죄목을 팔아먹은 모든 것을 씻어줘야 될 것 아니야? 형님 대신 리틀엔젤스만 생각했지? 청년 엔젤을 생각 안 했어. 중년, 노년 영계 가서도 악단 지도할 수 있는 영들까지 기르고 나아가는 선생님의 길 앞에, 뭐해, 이게?
너, 리틀엔젤스, 뭐라고? 120국가 전부 다 공연하라고. 알지? 「예.」 누가? 네가 단장같이 이름 주지 않았어? 보희 대신 늙은 노희 아니야. 문난영이 옳은 제자, 나하고 어머니하고 23년이야. 이것이 50년이 안 되지. 40년이 안 되지. 몇 년 차이인가? 너 신랑하고 몇 년이야? 아버님보다 적지? 「1년 차이입니다.」 1년 차이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23인데 얼마나 알래스카 가면서도 얼마나 씨름 받아?
지금도 고개의 최후의 사인할 수 있는, 이거 붙들고, 이거 조그만 거 샤프펜슬, 이거와 더불어 운명을 같이 했어. 이거 가지고 몇 번씩, 백지 세 번씩 알래스카에서 읽었어. 어머니 네가 섬기는 하나님이 다르면 나하고 이별이야. 그래, 이 3년 노정 디데이 끝 날까지 내 어머니 먹고 살고 같이 다니고 똑같이 대우해 주고 있어.
지금에 나이가 80이 넘어가지고, 90이 넘어가지고 옛날 40대 청년같이 어머니를 대하려면 한 번 대하면 일주일 드러누워서 앓아야 돼. 그거 알아요? 어머니도 그래. 흥분한 사랑하게 되면 어머니도 사흘 동안 쉬어야 돼. 나이가 67세에서 사랑이 좋다 할 때는 좋은데, 피곤이 사랑보다 크니 그걸 좋다 할 때는 피곤의 병에 걸려서 죽습니다.
어머니가 섬기는 하나님이 다르면 선생님과 이별이다
피곤이 사랑보다 큰 것을 좋아하면 피곤의 병에 걸려 죽는다
청춘시대 사랑에 사모(思慕)하는 마음 갖고 영계 가지 않으면 안 돼. 죽어 잡동사니 상대를 사랑하는데, 가다가 영계 들어갈 때, 갈 자리 못 가서 왕자 왕녀의 여왕의 자리를 비워놓고 언제 두고 앉겠나. 그거 여자 암만 노력해도 천년만년 안 됩니다. 내가 대신 내려가서 끌어다 모셔다 자리를 넘겨줘야 돼. 나 싫어. 영계까지 나 못 해. 그건 네가 해야 돼.
그거 선생님이 내가 딴, 모시는 딴 하나님같이 당신과의 갈라질 수 없는 이 자리밖에 없지만, 그때까지는 선생님 말 절대복종해서 하나 되어서 나가서 그 위에는 모릅니다. 그래, 그렇게 되면 마음대로 해봐. 갈래야 갈 수 없어. 만국의 아들딸들이 총을 어머니한테 사격의 명령이 나오는 거야. 사격. 어머니 앞에 사격을 쳐버려 가지고 너 아들딸 대신 너 아들딸 가운데 난 사람 있으면 어머니 대신 세우겠다는 예약이 되어 있어. 예약이.
청춘시대 사랑을 사모(思慕)하는 마음 갖고 영계 가야
선생님 말씀에 절대복종하지 않고 마음대로 다른 하나님 모시는 어머니 대신 딸 가운데 난 사람 세우겠다는 예약이 되어 있다
어머니 끝까지 아버지 앞세워, 요즘에 미국에 여성 대표하던 것이 선문대학 고등학교 교장 여자 됐던 그 여잔데, 어머니가 아버지 앞에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 이 쌍년 같은 년이라고. 여권시대 왔으니 선생님도 타락한 핏줄 받았기 때문에 어머니한테 나은 어머니가 앞섰으니 그 핏줄을 존중하니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러고 있어. 즉각 3일 일주일 이내에 인사 조치 했어.
그다음은 영국 의회에 출마하겠다는 정치적 가문에 있어서 맏딸 갖다 쓰게 됐는데, 이 맏딸들도 전부 다 뚱뚱해가지고 젊은 40대 청년들 앞에 서서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하고 나서는 뒤떨어져 가야 돼. 나, 아니야. 80이 되어도 앞장서서 … 선생님이 앞장섰나, 뒤떨어졌나? 내, 너희들한테 진 게 없어.
어머니가 아버지 앞에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
미국 여성대표가 ‘여권시대 왔으니 선생님도 타락한 핏줄 받았기에 앞선 어머니 핏줄 존중하니 굴복시켜야 된다’고 해서 인사조치했다
어저께도 숭어잡이 가서 서른여덟 마리 잡았기 때문에, 몇 마리 마흔 세 마리 이상 되어야 돼. 마흔세 마리 잡았습니다. 할 때 그전에 마흔하나 되니까 40일 새로운 세계가 되니까 거기에 종호가 ‘선생님, 이제는 고기도 물지 않고 물이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농어도 이제는 집에 들어가 쉴 때가 옵니다. 이제는 대신 돌아갑시다.’ 내가 돌아가자는 얘기 안 했는데 너희들이 그럴 수 있어? 아니야. 잡아. 마흔세 마리 넘었구먼. 그래, 이제 가자.
왜 갔는지 모르지. 7수를 맞춰가지고 넘어서야 돼. 43마리. 거기 오다가 세 마리는 여기 갈 때 새로이 비행장, 전국 비행장 총수야. 총책임자가 왔더구먼. 성시철이라, 성시철. 성가. 성마리아 성과 같아. 성가. 시자는 시작할 시자. 철자는 기쁠 희 자 쌍해서 희 자인데, 철로. 성시철이라는 사람 돌아올 때, 어디 갔나? 「준비하러 나갔습니다. 시간이 되신 것 같습니다.」 응? 「공항 시간이 됐습니다.」 누구, 누구? 세계일보 사장? 「예. 공항 준비하러 갔습니다.」 그래.
둘이 짜가지고 문 총재 농어 세 마리 이상 전부 다 해서 다섯 마리 나눠주라 그래. 세 마리. 그거 남아가지고 여기까지 다 왔기 때문에 다섯 마리 해가지고, 어저께 리틀엔젤이 노래, 선생님 환영대회 노래한다는 거 다 알았어. 무용은 안 하거든. 노래는 몇십 번 다 들은 노래인데, 한 3분지 1 남겨놓고, 야, 너 선생님하고 너희들 하나 되어야 돼. 너희들도 시집갈 때 내가 어디, 우리 아들딸하고 시집갈 수 있는 시대, 일족을 결혼할 수 있는 시대가 나는 못 만났기 때문에 너희들 처녀 뜻있는 사람, 대학도 무슨 대학 만들었나? 순결대학이야, 순결대학.
리틀엔젤스와 선생님이 하나 되어야
리틀엔젤스도 선생님 아들딸과 결혼할 수 있는 시대다
데이트를 하려거든, 데이트가 뭐야? 데이트가 무슨 나무 열매야, 데이트(Date, 대추야자)가? 추자나무야. 추자. 대추. 대추나무가 데이트 나무야. 데이트가 대추입니다. 가을을 대신할 수 있는 열매. 초부득삼(初不得三)은 실패했지만, 초부득삼 위에 데이트를 하늘의 두 번째 그날이 봄으로 시작하는 거야. 사탄 세계 가을 되면 봄이 돼. 여름 되기 시작하게 되면 가을 시작해야 되고, 춘하추동이 엇바뀔 수 있는 때를 맞춰가지고 어제 그날 다 지나가서 통일교회 사람 너희들 원리(原理) 무장한 통일교회 사람은 지지 말라는 거야.
20년 들어왔으면 20년 통일교회 사람 지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 순식간에 있는 정력을 다해서 20년 원리 공부해서 아들딸 자기 일족에 430권씩 해가지고 너희 후손들이 없으니 너희 일족들을 전도해서 후손 만들라 했으니, 통일교회 신자들 그 후손 만든 3년 이내에 300배, 천배도 만들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
거기에 지는 날에는 너희들 자리 양보해야 돼.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전부 빼앗겨. 세계 사람들이 그 수를 채운 수에 따라서 교체해가지고 평화의 천국을 완성시킬 수 있는 소명적 결단의 시대가 왔다는 거야.
원리(原理)로 무장한 통일 교인은 지지 말고 전도해야 한다
통일교인이 책임 못 하면 세상 사람들로 교체해 평화의 천국 완성해야 할 소명적 결단의 시대가 왔다
‘울산 아리랑’. 허양이야.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야. 낮이 끝나니 말씀도 끝나니 ‘울산 아리랑’이야. 울산. ‘울산 아리랑’. 울산 땅 위에 선생님이 28만 평 땅에 30, 40만 평을 중심삼고 공단 총 만들려고 했던 그것을 정부가 빼앗아 갔어. 지탄에서도 빼앗아 가고. 축구팀도 빼앗아 가려고 그래. 올림픽 대회도 자기들 못 해. 이 쌍년들. 해 보라고. 네 모가지가 교수대에 달려 넘어가나, 안 넘어가나? 그때 맞춰가지고 선생님이 서두르고 있는 거야. 똑똑히 알라고. 알겠어? 「예.」
그 말을 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모르고. 최후의 결단까지 소식을 들으면 선생님을 환영해. 내가 너희들을 환영하니, 노래 몇 곡 일곱 곡, 한 대여섯 곡 하게 되면 입을 열어 내가 너희들 여기에 있는, 67명, 육 칠이 사십이(6⨉7=42)야. 67명이야. 천사들. 너희들 앞으로 선생님 위해 손자들과 아들딸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너희들의 정성 통일교회 선생님의 간판으로 세계에 명성을 떨쳤으니, 너희들이 깨끗이 자라가지고 흠이 없거든 선생님의 일족들과 가문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게끔 선생님이 키워나가는 것을 알아라 이거야. 이 쌍간나 어린 애기들아.
리틀엔젤스는 흠 없이 자라서 선생님 손주들과 결혼할 수 있다
또 선생들도 그럴 수 있는 대학교, 소학교, 대학교, 중고등학교, 어디든지 많이 생길 텐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초등대학, 단과대학 총장들 시켜 먹을 수 있는 사람들 기르는 너희 교수들은 그런 자리에 자리를 준비하고 있으니 그냥 그대로 통일교 전통으로 바라던 사람들로 대치할 수 있는 인재로서 결심해서 수양의 그날을 단정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너희들 빼앗겨 버리는 거야. 가인의 자리에 통일교서 너희들 아벨의 자리에 세우겠다고…. 지인들을 내가 밤낮없이 길러놓고 어디 가든지, 요전에는 낚시터 가서도 축구 시간은 낚시터에서 낚시를 그만두고 축구를 응원하는데, 요전에 일본하고 비겼어. 이번에 교체했나, 이겼나? 2대0으로 이겼지? 「이겼습니다.」 완전히 지게 되었는데 일본 자체가 완패, 완패. 그러니 신문사가 자체도 단장 자체가 그러더구먼. 기분 좋다. 이야,
그래도 가망이, 일본 나라 백성을 지옥에 불태워버릴 수 없구먼. 자기 자인하는 옳은 것을 옳다고 한국을 생각하니 이야, 살길이, 오키나와. 줄을 오키나와 태평양 일본 동해에서부터 북해도로부터 5주 태평양 고베, 섬 태평양 섬까지도 끊어져 버렸으니 오키나와야. 오키 흐르는 끈 하나를 중심삼고 떨어지지 않고 문 총재를 존경할 수 있으면 너희들도 천국 들어간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오키나와.
오키나와 알아요? 썩은 줄이 아니고 나일론 줄 쓰다 남은 것을 흘려놨기 때문에 붙들게 되면 죽지 않고 내가 … 말아 올려 전부 다 여기에 태평양 연안 전체가 죽지 않고 산다 그거 아니야? 유정옥이 지금 남쪽 나라 가 교육하지? 이번에 170명 전부 다 남쪽 나라 대표 나라지만 그다음에는 11개국, 12개국 나라 중심삼아가지고 꿰차가지고 잡동사니 말들어가지고 도망갔던 녀석들이 3분지 2가 다 돌아서. 문 총재가 허잽이가 아닙니다. 허잽이.
문 총재를 존경할 수 있으면 일본 백성도 천국 들어간다는 약속을 했다
이놈의, 어머니까지, 어머니가 국진이 아들 자기 낳았으니 아버지는 낳지 못했으니, 너 내 말 들어야 된다 해놓고 말이야, 아버지 따라 들어가서 뒷방 늙은이 만들라고 해가지고 선생님도 내 말 들어야 됩니다. 어머니도 내 말, 이 쌍년 같은 네 아가리를 째가지고 사지를 네 갈래 독수리 밥을 만들 거야. 이놈의. 네가 그런 성토(性土)까지 불살라 버릴 거야. 어딜 와서 자기가 살아남겠어? 이 쌍년.
선생님 무서운 사람이야. 다 이론적으로 타당할 수 있게 어머니 자신, 3년 끝까지는 절대 반대하는, 지금까지 내가 앞서려고 했지만, 그러던 거 그만두고 절대복종 3년까지 그때까지 맞춰주겠습니다. 그 이후에는 선생님이 위에 책임 못 하겠다면 내가 앞섭니다. 그러고 있어. 앞서 다 끝나가지고 끝날 시간을 마지막 판국을 지금 결정을 지을 수 있는 이 순간이 됐는데 그 3년 하게 되면 천하 어디든지 통일교회 생각 안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없어질 수 있는 시대가 될 텐데. 무서운 세상이 됩니다.
나 악하다면 지극히 악마들 심장을 빼먹기 훈련까지 시켰어. 너희들 통일교 너희들도 그래.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알라고. 「예.」 이자택일이야. 둘이 못남아.
박구배. 「예.」 중간에서 그렇게 왔다 갔다 하지 말라고. 「당장 현장에 가겠습니다. (박구배)」 현장에 갔다 하더라도 나 보고 돈 달라는 얘기 안 하고 자립할 수 있어? 「돈 달라 안 합니다. (박구배)」 돈을 안 줘. 이제는. 「 … 」 지나치게 내가 30배 이상 지나치게 줘 버렸어. 그걸 거둬야 되겠다는 거야.
어머니도 국진이 앞세우고 선생님이 기원절까지 책임 못 하면 자기가 앞서겠다 하고 있다
어머니가 절대복종하지 않고 선생님을 반대해 자기 말 들어야 한다고 하면 살아남을 데가 없다
통일교회 생각 안 하는 사람은 모두 없어질 수 있는 무서운 세상이 된다
식구들은 중간에서 그렇게 왔다 갔다 하지 말라
시간 됐기 때문에 나는 내 갈 길이 바쁘니까 너희들 그렇게 알고 나머지 시간, 미진한 것을 의논하면서 전부 다 깨끗이, 이번 분봉왕 알았지? 「예.」 분봉왕을 대신해 내가 열두 대를 다 했으니 분봉왕을 불러 내 말 들어야 되고, 분봉왕과 평화대사들은 30명 탈 수 있는 중간 버스 한 대씩 해가지고 너 면민(面民)들 중심삼고 국회의원 말년 해 먹을 수 있는, 국회 없이 출마 안 하고도 말년 해 먹을 수 있는 그 기반을 닦았는데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아. 버스. 중앙 버스. 30명, 28명 이상 35명까지 탈 수 있는 사람, 한 대씩 사내라 이거야. 집을 팔아서라도.
430명 자서전은 선생님 공짜를 보내지 말라 이거야. 차후에 나머지 말은 시간이 지나가기 때문에 다음 시간 통해가지고 여수 가 두 번, 세 번째 끝장 다 보는 거야. 잘하라고. 「예. (황선조)」 4년 전부터 내가 이야기했지.
여기 이창룡이라는 사람이 선생님의 제자야. 이 세계 만국에 육갑 중심삼은 대장 되어가지고 세계에 서양 문명 살려줄 수 있는 책임 받아서 내가 4년 전에 그 얘기를 했더니, 3만 명에 달하는 인원을 내가 삼천리 반도에서 필요한 사람 명단 만들어 와라 했더니, 7개월이 지나니 나는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나 하지, 나는 못 하겠습니다 하더니 대번에 영계에서 데려갔어.
그래, 황선조 옆에 내가 비밀리에 얘기하던 그겁니다. 「예.」 그런 얘기를 다시 황선조에게 하니 끝장나게 돼 소통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왔기 때문에 잘 왔어. 이제 이 두 달 동안 선생님 버스를 중심삼아가지고 분봉왕 평화대사가 버스 한 대씩 사가지고 가정에 5천 대 버스를 가졌으면 우와, 이장까지도 전부 다 버스에 들어가. 자, 나라와 세계가 한날 일주일 동안 하게 되면 개미 새끼 한 마리도 남겨놓지 않고 사람이라는 종자는 전부 다 하늘로 데려가고 만다 이거야. 그러니 문 총재 할 책임 완전히 끝내고 가려고 생각하고…. 알겠어? 「예.」 알겠나? 「예.」
내가 죽을 기운까지, 아버지 내 다리와 손발이 힘 빠지니, 내 이런 소명의 책임을 나한테 어떻게 좀, 내가 쓰러지지 않게끔 미끄러져 상처 안 되게끔 이제부터 보호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나는 그걸 믿고 모험합니다. 「예.」 하랍니까, 하지 말랍니까? 네 맘대로 해봐라 이거야. 어떻게 되나? 마음대로 하는 거야. 자, 노래 얼른 하라고. 빨리.
분봉왕과 평화대사들은 면민(面民)들 중심삼고 전도 교육해야
(*‘울산 아리랑’ 노래 허양)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 주던 그 손길
배꽃 같은 내 가슴에 그 이름 물들이고 ; 여자들이 전부 다 문 총재 찾아다녀.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 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버렸나 ; 팔아버렸어.
나를 나를 버렸나 ; 팔아버렸어. 자기 아들딸 앞에 자기 나라 앞에 팔아버렸어.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 재림주 청춘이 시든다. 90년이면 나라도 없고 땅이 없어.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 가치 쌍이 되면 까치야. 가에 까, 한 쌍이야.
아 울산아리랑 ; 고개가 아니잖아.
아 울산아리랑 ; 웃을 상 천지여, 내 고향이여 억만세, 승리의 패권 황태자 자녀로서 살지어다, 아주! 이렇게 돼. 「아주.」
(*울산아리랑,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람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 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문수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 주던 그 손길
배꽃 같은 내 가슴에 그리움을 물들이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정자 바닷가
하얀 파도는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나 떠나야 되겠어. 바빠. 「경배 올리겠습니다. (석준호)」 뼈가 있게 살아야 되겠어. 「천지인 참부모님께.」 가만 있어. 뼈가 있게 살아야 천지인참부모가 무엇이 필요해? 뼈 없는 사람은 필요 없어. 뼈가 있으라고 하는데 입을 벌려가지고 뭐 참부모 사랑, 뼈들이 없어. 뼈 없으면 흘러갑니다. 꺾여. 태풍에 하고 홍수의 물결에 꺾여버려. 흘러간다는 거야. 거기에 남아져야 돼. 자. 다시 하라고. (경배) (박수)
전화해서 비행기 30분이라도 연장 안 하면 그놈의 비행기 회사 망한다고. (웃음) 그러고 다녀. 한국 망해. 미국의 재벌을 묶어가지고 비행기 회사를 내가 무슨 두 회사, 한꺼번에 사버릴지도 몰라. 그래야 문 총재가 흘러가지 않습니다. 욕먹고 욕 보따리 가지고 안 가. 너희들은 맡기고 청산하라고 가. 자기들이 자원하게 되어 있지, 싫다고. 싫으면 가봐. 어디 가나. 끝장이야. 벼랑에 떨어져가지고 전부 다 악어가 득실대는 그 해협을 넘어가는 영양대 잡아먹는 비참상이 너희들 몸뚱이가 그 대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미련이 없어. 미련 다 청산하고 끝장 볼라 그래. 알겠지? 「예.」
뼈대 있게 살지 않으면 태풍과 홍수에 꺾여 흘러가 버린다
황선조, 잘하라고. 「예.」 사람 3배, 4배 불리라 이거야. 「예. (황선조)」 버스 한 대 가지고 했지? 「예. (황선조)」 그 세 대하기 위해서는 분봉왕들 중심 책임자들 중심삼아서 몇 사람들 3분지 1 해가기고 거기 나눠 태우는데, 45명 하게 되면 55명까지 탈 수 있습니다. 내가 버스에 대해서 잘 알지.
삼복지에 땀 흘리고 다니지 말라. 이거는 버튼만 누르면 추워서 문을 닫아야 돼. 그런 버스입니다. 싸구려 사지 말라고. 「예.」 알겠지? 「예.」 자, 이제 다 끝났어. (박수)
어디 갔어? 내가 손주 「학교 갔습니다.」 학교 갔으니 나는 지갑 이렇게 놓고 가야 되겠다. 자. 내 손잡고. 어디 갔어? 허정원이. 「공항에 미리 나갔는데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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