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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톤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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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복지요결 p.35
정세진 추천 0 조회 17 26.08.26 17:2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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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6 19:04

    첫댓글 아무리 당사자에 대해 잘아는 제3를 만났다하더라도 제3자입니다.
    우리 일에 주인이 누구인지 '당사자'란 단어에 집중하고 명심합니다.

    제3자를 만날 수 있는 것도 '당사자' 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니 저는 당사자보다 앞설 때가 많습니다.
    제3자와 당사자 앞에서 당사자 일에, 당사자에 관한 일에 대해 당사자 보다 앞서 신나서 떠들곤 합니다.
    무얼 얼마나 더 잘 안다고 잘했다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너무 많은 말들을 뱉곤 합니다.
    전문가로서 전해야할 말들을 전했는지, 내가 그저 이야기를 이어가려고. 희희낙낙 가십(Gossip)거리로 한 말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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