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라 비가 수시로 변덕스럽게 내리는 요즘입니다.
오전에 비가 그쳐서 아이들과 봄텃밭을 둘러보며 봄작물을 탐색해보았고
오랜만에 콧바람 쐬며 좋아했답니다.
튼튼하게 자란 봄 작물을 수확해보았고
우리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키운 작물이라 시판되는 작물처럼 예쁘지는 않지만
적은 양의 건강한 작물들을 조금씩 나눠서 가정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활동에 대해 칭찬 많이해주시면서 이야기 많이 나눠주세요 ^^
첫댓글 에구~~ 날씨도 더운데 텃밭 야채를 수확하는라 고생하였군요.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텃밭의 야채들이 잘 자랐답니다.모두 유기농 야채들 이랍니다.
첫댓글 에구~~ 날씨도 더운데 텃밭 야채를 수확하는라 고생하였군요.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텃밭의 야채들이 잘 자랐답니다.
모두 유기농 야채들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