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북마케도니아에서 국경을 넘어 불가리아 소포트로 왔으나 계속해서 강풍이 부는 등 기상이 좋지 않아 비행을 하지 못하다가 26일 첫 비행을 한다. 소포트 이륙장은 해발 1,450m가량이며 오늘은 풍향이 일정치 않아
가스트가 심하다. 우리 일행 중 한 명은 기체가 반파되는 등 여러 번 고비가 있었다.
내일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로 떠난다.
북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
불가리아 국경을 넘어...
불가리아 소포트에 있는 우리 숙소...
읍단위 면적의 소포트...
어린이 보호구역...
아직도 마차가 공존하는...
전체적으로 건물들이 낡았다...
과일 노점상...
소포트 중앙광장...
가끔 아파트에 벽화가 있는 등...
시골이라 대체적으로 한가한...
가끔 폐차를 방치하는...
소포트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스파에서 하루를...
소포트 시내 전경...
소포트 이륙장 입구...
소포트 착륙장 카페...
곤도라로 이륙장으로 올라가는(편도 18유로)...
천혜의 이륙장 전경...
위아래 좌우에서 동시 이륙이 가능한...
비행 중에 시내 전경을...
강택후 착륙...
숙소 근처에 전부 내리는...
이륙장 올라가는 곤도라...
아주 멋진 이륙장...
착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