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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文周易序
주역은 수천 년 선인들이 아껴온 귀중한 글이다. 훌륭한 철학적의미를 함축하고 있었으며 고대 지식의 수준을
점치는 학문의 시금석이기도하다. 조선시대에는 과거시험에서도 주역 점수는 두 배를 주어 채점했을 정도였
으니까. 이런 귀중한 풀이들을 조금도 부정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서양을 비롯한 모든 철학은 수학자 천문학자들의 왜? 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우주의 섭리와 인륜의 길은 그 질서를 같이한다는 우주관의 발로에서 시작된 것이기에 과학과 철학의 멋진 조우
라고 생각한다. 고문자의 새로운 해석을 하는 天文解字로 주역의 내용을 천문학적으로 해석해볼까 한다.
고대인들의 이중적 언어로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周易의 하늘 살림살이
周易은 乾과 부인坤이 펼치는 우주 만물의 象을 이르는 말이다. 만물을 총괄하는 乾과坤에게
무슨 집家이 필요하고 채소밭 田이 필요하겠는가?
乾과坤에 집과 밭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周易을 무시하는 말이다.
周易만물을 모두 포괄하므로 乾과坤은 아무것도 필요한 것이 없고 쓰임을 하지도 당하지도 않는
無爲自然 그 자체이다.
다만 인간의 시선으로 본 乾과坤의 변화의 양상을 인간이 이름 붙였을 뿐이다.
인간이 家라고 이름 붙인 周易속의 집은 어떤 의미일까.
고문자 상형의 宀갓머리 변과 ㅅ자 모양은 밤하늘을 이르는 말이다.
豕돼지 시 자형의 의미는 천문도 상에 펼쳐진 적위와 적경 선분의 분할 선분을 상형한 것이다.
따라서
家란 천문상 밤하늘에서 적위와 적경 선분을 나누워 놓은
관측 가능한 전체구역을 의미한다.
家란 주역시대에 천문학자가 직접 바라본 밤하늘 전체의 모양을 乾과坤의 집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밤하늘 별자리들의 모양을 일목요연하게 나타낼 수 있는 주역의 家는 다름 아닌
별자리판 (planishere)을 이르는 말이다.
둥근 큰 원 속에는 밤하늘의 모든 별자리를 그려 놓았다. 그 위에 흰 종이를 덥고 家라는 파란색
부분을 오려두면 별자리 들이 보인다.
이렇게 그 안에서 보이는 별자리가 오늘 밤새도록 볼 수 있는 별자리들의 구역이된다.
家라는 파란색 부분을 그달의 자리로 굴려가며 옮겨가면 당월의 별자리 판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주역에서 家의 의미이다.
蒙卦:象曰子克家剛柔接也라는 말이 있다.
별자리판을 놓고 蒙卦의 의미를 천문적으로 해석해 보자.
子克家: 子자방에서 떠오르는 별자리 판을 보면
剛柔接: 황도와 적도가 맞붙어 이다. 라는 뜻이다.
별자리판을 子方 으로 옮겨보면
폐가수스 별자리와 물병자리가 있다.
이 물병자리가 동쪽에 떠오를 때면
剛柔接: 황도와 적도가 맞붙은 추분점이 중앙에 자리한 다는 뜻이다.
周易天文解 繫辭上
주역천문은 태양과 달의 운행뿐만 아니라 은하수와 토성의 운행까지를 포함한
천체력(天體曆, astronomical ephemeris)으로써
현재의 역법과도 차이가 없을 만큼 훌륭한 천문을 하였다.
태양의 이동좌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밝은 태양을 육안으로 직접 관측한 것이
아니라 천문 수학의 계산에 의해서 가능하다.
고도의 천문수학이 존재했음을 의미한다.
주역 전편의 천문적 해석을 올리기 이전에 독자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미궁의 숫자에 관한 내용을 먼저 밝힌다.
주역달력
주역은 땅에 내려와서 坤이라는 지혜로운 여인을 얻어 결혼했다.
그 마누라에서 12자식을 얻었다.
震이라는 동내에 살 때 장남을 낳았고
巽이라는 동내에 살 때 장녀를 낳았다.
坎이라는 동내에 살 때 또 두 아들을 낳았고
離라는 동내에 살 때 또 두 딸을 낳았다.
그도 모자라서
艮이라는 동내에 살 때 세 아들을 낳았고
兌라는 동내에 살 때 세 딸을 얻었다.
그 뿐이 아니다. 바람을 피워
畜이라는 동내에 가서 작은 마누라를 얻어서
鼎이라는 동내에 살 때 아들 하나를 더 얻어 두었다.
모두 13 자식을 두었다.
封禪봉선을 마친 뒤 하늘의 구역을 나누워 주었는데
13 자식에게 똑같이 28간 씩 나누워 주었다.
그리고 등기해 줄 때 주소지 이름을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이라 했다.
첩의 자식에게는
12자식의 맨 뒷자리 마다 한 간 씩을 떼어주었으나 번지수도 없는 공란이 됐다.
주역 천문도의 이력이 이러하다.
大衍之數五十50, 其用四十有九49. 分而爲二以象兩2, 掛一以象三3, 揲之以四4以象四時4,
歸奇於扐以象閏, 五歲再閏5 ,故再扐而後掛. 天數五5, 地數五5, 五位相得而各有合.
天數二十有五25, 地數三十30, 凡天地之數五十有五55. 此所以成變化而行鬼神也. 乾之策
二百一十有六,216 坤之策百四十有四,144 凡三百有六十,360 當期之日.二篇之策 2,
萬有一千五百二十,.11.520 當萬物之數也.是故四營而成易4, 十有八變而成卦18, 八卦而
小成8. 引而伸之, 觸類而長之, 天下之能事畢矣. 顯道神德行, 是故可與酬酢더불어,
可與祐神矣. 子曰, “知變化之道者, 其知神之所爲乎?”
위 글의 내용과 숫자는 시초점을 칠 때 사용하는 揲蓍法설시법의 설명이라고 알려져
있다. 각설하고
천문 역의 숫자로써 정의해본다.
其用四十有九49
대연지수50,을 사용함에 있어 왜? 하나를 뺀 49.의 수만을 사용하는 것일까?
50,을 49.로 쓰는 이유는 달력을 만들 때 필요한 치윤의 방편이며
천문도의 360°에 365일의 날짜를 끼워 맞추기 위한 숫자의 맞줄임에 이용한 것이다.
만물수11.520를 49.로 나누면
11.520/49=.235.10204081632653061224489795918
235라는 수는 달의 수를 의미한다.
235월 * 29.530588일= 235*29.530588= 6939.68818일이 된다.
이 6939일은 태음태양력이 계절과 일치하는 주기이다.
365.2422일*19년=6939.6018일이다.
235월을 12달로 나누면 19년7개월이 된다.
19년 7윤법이라 하는데, 19년에 윤달 7개월을 넣어 235삭망월로 하게 되어 있다.
다름 아닌 19년 7윤법의 계산방법이다.
이 주기를 공자시대 이전인 BC 600년경에 발견하여 章장이라 하였다,
서양에서는 BC 433년경 메톤이 발견하였다.
萬物數11.520는 주역천문의 章장인 것이다.
이제 49의 수를 이용해 태양력을 관찰하는 톱니바퀴 달력을 만든다.
주역천문은 1년의 길이가 366일이다.
천문도의 360°에 366일의 날짜를 끼워 맞추기 위해 숫자를 맞줄임을 해보자.
49라는 숫자만을 사용했으니 매50단위마다 1일을 차감한다.
다시 말하면 천문도상 50°에는 51일 이라 표시하고 100°=102일, 150°=153일이라
표시해 나가면
360°에서는 366일이 된다.
또한 달을 관찰하는 태음력 톱니바퀴 달력을 만들 때는 역의 방법으로 사용한다.
달의 순태음력은 29.530588일 *12달= 29.530588*12=354.367056일이다.
354일을 360°의 톱니바퀴에 배열하는 방법 또한 위와 동일하다.
萬有一千五百二十,.11.520 當萬物之數也
뿐만 아니라 주역천문에서는 토성의 주기를 이용한 달력을 만들었다.
위에 나열된 주역의 상수 중 乾策216 坤策144 凡360 萬物數11.520이라했다.
11.520/360= 32
32의 주기는 무슨 의미인가.
토성의 회합주기에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를 만들기 위한 수치이다.
밤하늘에 또 다른 기준성으로 존재한다.
토성의 공전 주기는 29.5년이나 걸린다.
따라서 토성saturn의 회합주기 378일이다.
토성의 주기 톱니바퀴는 64卦의 爻효에 실어놓았다.
64卦의 爻數는 64 * 6 = 384爻가된다.
384의 톱니에 378수를 싣는 방법 또한 위와 동일하다.
이 3가지의 톱니바퀴를 만들 때 똑같은 방법이 이용되는 것은
두 수의 차이가 6이라는 공통점 있기 때문이다.
366일 -360° = 6, 태양
360° -354일 = 6, 달
384효 -378일 = 6, 토성
토성과 태양의 톱니가 맞물려 돌아가면11.520의 장주기가 이뤄진다.
토성 384*30 = 태양 360*32 = 11.520
태양 366*32=11.712일
토성 29.5년:11520=30년:x
x= 11520*30/29.5=11715.25일
五歲5再閏凡天地之數五十有五55
55는 5년간의 치윤일이다.
태양: 365.2422일
달: 354.367일
365.24-354.367=10.873일
10.873일*5년=54.365일
5년간 차이= 치윤일 54.365일
天地之數五十有五 55일이다.
五歲再閏 5년에 두 개의 윤달을 둔다.
分而爲二以象兩2, 掛一以象三3, 揲之以四4以象四時4, 歸奇於扐以象閏,
톱니바퀴살에 숫자를 적는 방법이다.
주역괘의 효를 이용했다.
分而爲二以象兩2 제일먼저 효의 ䷁陰 ䷀陽을 나눈 모양이다.
掛一以象三3 괘 하나에 세 개의 상이 있다.
揲之以四4以象四時4 (괘)네 개를 계산하여 시간 값으로 한다.
1괘는 3효 * 4개 = 12爻는 시간 단위
歸奇於扐以象閏 배열을 해나가는 뒤에 추가로 윤달의 모양을 끼워 넣는다.
12爻 +空爻1 =13爻를 만든다.
마야의 달력에도 13일 주기의 달력이 있다.
13일 주기는 28수의 배열을 위해 만들어진 듯하다.
13 * 28 = 364
乾之策二百一十有六,216 坤之策百四十有四,144 凡三百有六十,360 當期之日
천문도 360°의 선분을 음양으로 분할했다.
이때의 기준은 은하수가 된다.
216°와 144°의 분할은 우리은하의 중심 좌표의 이동 경로이다.
은하수의 모양은 천문도의 중앙에서부터 이래 쪽으로 산을 이룬 모양이다.
은하의 중심방향좌표를 기준으로 위쪽을 하늘 乾策으로 삼고
천문도의 아래쪽은 땅끝으로써 坤策이라 하였다.
이 좌표는 齊乎巽方으로써 주역천문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좌표이다.
이곳의 은하수는 여름밤 그야말로 찬란한 은모래밭이 되는 곳이다.
또한 남두육성이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써
북두칠성과 함께 밤시간을 알리는 시계 역할을 하는 별자리가 잇는 곳이다.
巽方동남쪽으로써 동지에 해가 떠오르는 곳이며 은하의 시작 부분이 되는 곳이다.
천문도상 이 곳에서부터 하늘과 땅을 구분한 것이다.
우리은하의 중심 좌표는 동남쪽 107°에서 떠올라서 251°서남쪽 坤方으로 사라진다.
이 은하의 중심좌표 이동 각이 144°坤之策百四十有四인 것이다.
是故四營而成易4, 變而成卦18,
四營4영으로 이루는 역인데 18의 효로의 변화로 이뤄진 괘이다.
4*18= 72의 효는 1년을 5행의 근원에 맞춰 나눠진 것이다.
춘하추동의 분할에 土氣를 추가한 것이다.
달과 태양에 주기를 맞출 뿐만 아니라
토성saturn의 회합주기를 추가 적용한 것이다.
흔히 토왕용사土旺之節로 알고 있는 72일이다.
八卦而小成8.
8개의 괘로 작은 역을 이루었다.
방위의 표시이다.
引而伸之觸類而長之 가져다가 들이대고 맞춰보는 것 중에는 최고다.
天下之能事畢矣 천하의 일을 끝내줄 수 있다.
顯道神德行 나타나는 도는 별자리가 높이 떠서 가는 덕분이다.
是故可與酬酢 이렇듯 더불어 뜨고 지며 돌아가는 것이니
可與祐神矣 별자리가 높이 떠서 함께 우회할 수 있는 것이다.
子曰
知變化之道者 변화를 아는 것은
其知神之所爲乎 그 별자리가 높이 떠서 가는 바를 아는 것이다.
변화를 아는 것은 하늘의 별자리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천문 수학을 통하여 미리 계산
하고 예측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입口에서 나온 소리는 言이고 言이 모여 說이되여 퍼져나가 귀耳로 聽듣는다.
우리가 말하는 소리의 傳波를 눈으로 볼 수 있을까?
說卦傳은 言에관한 해설서이다.
주역천문에서 言의 의미는 무엇인가?
입에서 나온 소리는 8방으로 동심원을 그리면서 퍼져나간다.
듣는 이는 퍼져나간 팔방의 소리 모두를 듣는 것이 아니고 가장 짧은 거리로 직진한 소리만을
듣는다. 그 소리를 雷라한다.
퍼져나가는 소리를 눈으로 보고 그림을 그리면 천문도가 된다.
즉 동심원을 그리는 파장은 천문도의 둥근 적위 선분이 되고
극점은 입이 되고 여기서 곧바로 퍼져나가는 말은 극점에서 내려 그은 垂線이 된다.
言은 垂線의 의미이며
說은 사방으로 그어놓은 垂線의 집합이다.
說卦傳은 태양의 위치변화에 따른 황경의 변화는 물론 북극을 중심으로 내려진 수선인 적경과
은하수의 북극의 이동 변화까지를 아울러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言의 고문자의 상형은 辛 + ㅂ 자로 이뤄졌다.
辛은 하늘에서 혜성이 땅으로 내리꽂히는 모양이다.
ㅂ 자모양의 둥근 적위 쪽으로 내려 그은 선분의 의미이다.
辛은 만물이 땅으로 내리꽂히는 힘 만류인력萬有引力의 의미로써
천문해자에서 辛은 “무게”의 의미를 가진다.
說의 고문자의 상형에서도 八나눔의 의미로써 선분의 角분할 모양을 상형했다.
說과 言의 천문적 의미가 잘 나타나는 곳이
說卦傳이다.
說卦傳05
兌: 正秋也, 萬物之所說也, 故曰說言乎兌
艮: 東北之卦也, 萬物之所成終而所成始也, 故曰成言乎艮
兌, 正秋也, 萬物之所說也,
兌는 가을이고 만물의 說이 있는 곳이라 했다.
兌는 西方이다.
說은 극점에서 내려진 선분을 의미한다.
그림은 bc2565년 추분 때 태양이 서쪽에 머무를 때의 하늘의 좌표이다.
극점에서 내려진 선분 說은 네 가지가 있다.
1. 북극에서 내려진 적경 360°,24시 선분
2. 황극에서 내려진 황경 360°선분
3. 은하의 북극에서 내려진 은경 360°선분
4. 관측자의 천정에서 내려진 방위각 360°선분이다.
그림1
兌, 正秋也, 萬物之所說也,이란
모든 극점에서 내려진 모든 선분이 모두 모여 있다는 말이다.
또한
艮: 東北之卦也, 萬物之所成終而所成始也, 故曰成言乎艮
艮은 동북방향이고 言이 이뤄진 곳이라 했다.
그림은 bc2565년 하지 때 태양이 동북쪽에 머무를 때의 하늘의 좌표이다.
그림2
모든 선분이 춘분점을 통과하는 좌표값이 0이되는 위치이다.
成言乎艮 의 의미인 모든 선분이 0점으로 이뤄진 상황이다.
그리고
齊乎巽東南也
齊也者 言萬物之絜齊也이라 했다.
巽은 동남방으로 言선분을 絜齊가지런하게 묶어 놓았다고 했다.
동남방에서 태양이 머무를 때는 동지 때이다.
그림에 적도. 황도 .은도가 가지런하게 나타나는 모양이다.
齊자의 고문자 상형과 아주 잘 어울리는 하늘의 모양이다.
그림3
위 본바와 같이
說과 言의 천문적 의미는
說은 극점에서 내려진 垂線을 의미하고
言은 개별적 선분의 시간값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런 내용의 표현 기술은 그냥하늘의 좌표가나타나서 육안 보아서 알 수있는 것이아니다.
고대 주역시대에 이미 고도의 천문 수학을 이용한 천문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내용이다.
세종대왕님 때 천문학자 이순지는 효자여서 늙은 어머니를 보살피려 귀향하려고
여러차례 상소를 올렸지만 허락하지 않았다.
상소 내용에
천문이란 굳이 밤하늘을 볼필요가 없이 방안에서도 수학적 계산만으로도 충분한 것이니
제발 집에좀 보내달라고 하소연 했다.
赤經적경 right ascension
천구상의 천체의 위치를 나타내는 좌표의 하나로서
적도좌표에서 춘분점을 지나는 시간권과 천체를 지나는 시간권이 이루는 각을 말한다.
춘분점을 지나는 시간권 부터 천체를 지나는 시간권이 이루는 반시계방향의 각을 0°에서 360°또는 0
에서 24시의 범위로 측정한 값이다.
黃經황경 celestial longitude
황도좌표계의 북 남극과 어떤 천체를 지나는 대원이 황도와 교차하는 점으로부터 춘분점까지의 각거리를
말하며 천체의 위치를 나타내는 데 사용한다.
황경은 황도를 따라서 춘분점으로부터 동쪽으로 360°까지 측정한다.
銀經은경 galactic longitude
제1기준원인 은하적도 상에서 은하 중심 방향 선과 은하적도가 만나는 은중점(lc)으로부터 목표 천체까지 반시계방향(CCW)으로 잰 각거리 이다.
방위각은 0°에서 360°사이의 값을 가진다.
方位角방위각azimuth
천구(celestial sphere)상에서 천체의 위치를 표시하는데 있어
그 천체를 포함하는 수직권과 관측자가 서 있는 위치를 포함하는 자오선(meridian)이 이루는 각도를 방위
각이라 한다.
남점을 기준으로 하여 서쪽으로 360°까지 잰다.
남점의 방위각은 0°서점은 90°북점은 180°동점은 270°가 된다.
[출처] 적경 | 두산백과
(꽃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