쇳디농장에 지천으로 깔려있어 제거하는데 귀찮아 죽을 지경다.
누가 좀 안 파가나...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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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뱀밥, 접속초, 즌솔, 문형 |
Equisetum arvense L. |


식물
쇠뜨기는 속새과의 식물로 논이나 밭둑 길가 어디서든 흔하게 발견되는 잡초이지만 약리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한약재 속새와 비슷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여름에 전초를 베어 그늘에 말립니다.
성분
전초에 알칼로이드(미량의 니코틴, 3-메톡시피리딘 등) 1-5%의 사포닌(에쿠이세토닌), 규산 4-16%(물에 풀리는 규산 0.5-0.8%), 사과산, 아코니트산, 싱아산, 플라보노이드 등등과 수지, 탄닌, 카로틴, 시토스테롤, 망간, 단백질16%, 기름4%가 있습니다.
포자줄기에서는 규산3.2%, 모노글리코시드 등이 있습니다. 모노굴르코시드 아글루콘은 항 비타민B1 인자입니다.
약리
이뇨작용, 항염증작용, 지혈작용, 납중독에 납 제거작용 이 있습니다. 임상에서 심장 대상기능부전과 부종에 사용하여 뚜렷한 이뇨효과가 있고 부작용은 없었다고 합니다.
응
응용
만성적인 심장부전에 강심제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납중독의 예방과 치료에 씁니다.
코피, 장출혈, 각혈, 월경과다, 외상 등에 지혈제로 사용됩니다.
해산제나 유산촉진제로 민간에서 쓰이며, 달임액은 결핵, 기관지천식, 기관지염, 폐염, 심장혈관계 부전증, 동맥경화증에도 좋다고 합니다.
사용법
쇠뜨기 달임약 : 25g을 물 250cc로 달여서 하루 여러번 나누어서 마십니다. 2시간마다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피, 장출혈, 각혈, 월경과다 등에 쓰며, 외상에 전초의 가루나 생즙을 상처에 바르면 지혈이 되며 상처가 빨리 아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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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약초연구회 http://www.songyee.co.kr/qq/q2.htm
얼마 전 쇠뜨기풀이 만병통치약처럼 소문이 나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뒤흔든 일이 있었다. 해서 쇠뜨기를 달여 마시고 부작용이 일어나 병원에 입원하는 사례들이 있었다.
그 부작용의 원인을 찾아보면, 우선 채취와 보존이 잘못되어 있었다. 쇠뜨기를 뜯어 왔으면 맑은 물에 깨끗이 씻어 정결하게 한 다음 달여야 하는데 마구잡이식이었다. 불결한 쇠뜨기를 그냥 건조시켰으며 보존상태가 불량했다는 점이다. 햇볕에 말려서 오래 방치하면 하얗게 변하는데 이것은 별다른 효험이 없다. 녹색이 항상 살아있는 상태로 보존되어야 하는 것이다.
아주 중요한 문제는 쇠뜨기는 잘 건조시켜 보존하더라도 변질이 잘 되는 식물이라는 점이다. 1개월 이상 보존하노라면 된장 썩는 냄새를 풍기면서 쇠뜨기의 기본 성분이 달라져 역기능을 일으킬 수가 있다. 습기를 전혀 받지 않는 차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제대로의 효능 효험을 얻을수 있는 것이다.
서구식 식사 습관에 기울어져 육류 음식에 치중하다가 야생 식물체를 섭취하면 번뜩하는 효가가 생긴다. 그래서 좋구나 하고 쇠뜨기만을 다량으로 섭취하다 보니 편식으로 인하여 생기는 병폐를 얻게 되는 것이다.
효능 해설
쇠뜨기는 유익한 풀이다. 서양에서는 수많은 물질 분석에 의해 그정체를 어느 정도 파악했으며, 실제로 우리나라에 소문났던 여러 질병치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전통의학에서도 쇠뜨기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 쇠뜨기는 동물실험에서 이뇨작용, 지혈작용, 항염증작용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따라서 몸이 붓는 환자와 오줌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에 효험을 나타내곤 한다. 피가 흐르는 상처에 생즙을 내어 바르면 피가 멎으며 상처도 빨리 아문다고 했다.
민간요법에서는 동맥경화와 고혈압에 좋으며, 이 외에도 많은 질병에 효험이 있다는 갖가지 사례가 예부터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갖가지 질병에 효험이 있다고 해서 열심히 쇠뜨기의 복용에만 몰두하는 것은 잘못이다. 질환 치유를 어느 풀 한 가지로 급히 고치겠다는 것은 병을 더 깊게 하는 길이 될 뿐이다. 병은 천천히 고쳐가야 한다.
식용 방법
우선 쇠뜨기를 청결하게 말려 가끔씩 차로 마신다. 어린 잎은 데쳐서 나물로 무친다. 푸른 잎이 퍼지기 전의 붓뚜껑 같은 갈색 순을 따다가 기름에 볶든지 데쳐 식초나 참기름, 고추장으로 가볍게 조리하면 꽤 먹을 만하며, 나물조림, 계란찜, 생무침으로 식용하면 담백하다. 이를 뱀밥이라고도 흔히 부른다.
식물 특징
여러해살이풀로서 검고 긴 땅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로부터 모양이 각지 다른 두 가지 종류의 줄기가 자라난다. 그 하나는 이른봄에 엷은 갈색을 띠고 붓뚜껑 모양으로 자라나는 홑씨줄기이고 또 하나는 보통의 푸른 줄기로서 한데 모여 포기로 가득히 자라는데, 이를 영양줄기라 한다. 이 영양줄기를 차로 달여 마신다.
홑씨줄기는 연한 갈색빛으로서 잎은 없고 연하며 마디마다 치마와 같은 생김새의 받침잎이 붙어 있다. 20cm 내외의 높이로 자란 줄기꼭대기에 여섯모꼴의 홑씨주머니가 뭉쳐 붓끝과 같은 외모를 보인다. 보통 줄기는 40cm 정도의 높이로 자라며 푸르고, 잎 대신 마디마다 네모진 많은 가지가 둥글게 배열되어 사방으로 뻗는다. 전국 각지의 들판과 둑, 밭가, 길가 숲에서 지천으로 자라고 있으며 특히 양지 바르고 메마른 경사진 땅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출 처 : [기타] 인터넷 : http://www.songyee.co.kr/qq/q2.htm 민속약초연구회
=================== 딴데 ===============================================
◎ 쇠뜨기
들, 길가 특히 양지바르고 메마른 경사진 땅에 자생하는 다년초로서 검고 긴 땅속줄기를 가지고 있다.
흙에 붓을 세워놓은 것같은 모양으로 자라 토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마디에 달린 껍질모양의 것은 잎이 퇴화한 것으로 잎부분은 가지, 토필은 꽃에 해당한다.
약용부분:줄기와 잎
성분과 효능
쇠뜨기의 줄기와 잎에는 알칼로이드, 사포닌, 후라보노이드, 지방, 비타민 C, 규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
사포닌에는 담을 없애는 거담작용, 기침을 멎게 하는 진해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후라보노이드에는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이뇨작용이 있으며 유럽에서는 민간요법으로 습진 등에 활용하고 있다.
이용법
8월경 쇠뜨기의 줄기를 잘라 햇볕에 말린 것을 문경이라 한다.
가래가 끓거나 방광염 등으로 소변 보기가 힘들고 몸이 부을 때는 문경을 하루에 10~15g씩 3컵의 물을 붓고 양이 절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약한 불에 달여 찌꺼기를 버리고 식사 사이사이 3번 나누어 먹는다.
이 달인 물을 약으로 이용해도 가래를 없애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땀띠나 화장독 등에는 쇠뜨기 달인 물을 식혀 거즈에 담갔다가 가볍게 짜서 환부를 냉습포하면 좋다.
세포조직을 조이는 수렴약이 되기도 한다.
벌레에 물린 데는 줄기를 꺾어 꽉 쫘서 나온 즙을 바르면 좋다.
봄의 토필은 마디부분의 껍질을 제거하고 살짝 삶아 물에 담가 떫은 맛을 우려낸 후에 조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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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제방의쇠뜨기
쇠뜨기 [뱀밥]속새목 (Equisetales)속새과(Equisetaceae)
한방과 민간에서는 뿌리까지 모두 채취하여 약으로 썼다. 자궁출혈이나 치질이 있을 때, 항문이 빠져 나와 고생할 때, 눈이 침침하고 소변이 원활하지 못할 때 좋다.
민간에서는 신장병이나 방광염이 있을 때 이른봄에 채취한 쇠뜨기의 뿌리를 삶아서 그늘에 잘 말린다음 달여 마시기도 했다. 그런데 이런 증상에는 될 수 있으면 뱀밥까지 모두 차로 끓여 마시 는 것이 훨씬 낫다.폐결핵, 만성 기관지염, 폐렴 등으로 기침을 할 때도 쇠뜨기차가 약이 되 고 류머티즘 관절염, 요통, 견비통 등에도 효험을 보인다. 어느 경우든 쇠뜨기를 달일 때는 오래 끓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쇠뜨기 10그램을 사기 자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었다가 5 ~6분 가량 지났을 때 마시든가, 5 ~10분 가량 달여 마시는 것이 맞다.무좀이나 습진보다는 자궁출혈이나 치질..신장 방광질환에 이용합니다.
***내 마음대로 달여 마시는 건강약재***
[자궁출혈이나 치질에 좋은 쇠뜨기]
속새과에 들어가는 여러해살이 양치류로 키는 30~40센티미터까지 자란다. 북문형, 필두채, 마초, 토마화, 뱀밥등으로도 불리는 쇠뜨기는 햇볕이 잘 드는 산이나 둑길에서 흔히 나는 풀이다.
암갈색을 띤 땅속줄기는 가로로 길게 뻗는다. 마디에서 땅위줄기가 나는데 땅위줄기에는 영양줄기 와 홀씨줄기가 있다. 영양줄기는 대단한 번식력으로 놀랄 만큼 빨리 퍼지며, 홀씨줄기인 뱀밥은 비옥한 토양에서는 자라지 못하고 오히려 거친 산성 토양에서 잘 자란다.
옛날에는 부드러운 것을 삶아 나물로 먹기도 했고 즙을 내 마시기도 했다. 뱀밥의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면 위장과 간장에 좋은 요리가 되지만 껍질을 벗기는 일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방과 민간에서는 뿌리까지 모두 채취하여 약으로 썼다. 자궁출혈이나 치질이 있을 때, 항문이 빠져나와 고생할 때, 눈이 침침하고 소변이 원활하지 못할 때 좋다.
민간에서는 신장병이나 방광염이 있을 때 이른봄에 채취한 쇠뜨기의 뿌리를 삶아서 그늘에 잘 말린 다음 달여 마시기도 했다. 그런데 이런 증상에는 될 수 있으면 뱀밥까지 모두 차로 끓여 마시는 것이 훨씬 낫다. 폐결핵, 만성 기관지염, 폐렴 등으로 기침을 할 때도 쇠뜨기차가 약이 되고 류머티즘, 관절염, 요통, 견비통 등에도 효험을 보인다.
어느 경우든 쇠뜨기를 달일 때는 오래 끓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쇠뜨기 10그램을 사기 주전자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었다가 5 ~6분 가량 지났을 때 마시든가, 5 ~10분 가량 달여다음검색 dotodtk 님의 답변 지식브레인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2010년 4월16일 은보라빛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