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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박해미이화선과 떠나는 TV 여행에 SUV 차량 지원
박해미 개투제라블 출연 "폭풍 가창력 예능여신 등장" 기대 만발
제90회 전국체전 홍보대사에 박해미씨
SBS ‘다함께 차차차’ 박해미… 오전에는 ‘과부’ 오후에는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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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쇼뮤지컬 '추석판타지' 리허설에서 박해미가 열정적으로 무대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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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뮤지컬 '추석판타지'는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pjh2035@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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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거침없이 뮤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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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Q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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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Q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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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가 공개한 가족사진. 사진제공=QTV
박해미 깜짝 고백 "충청도 최고의 부잣집 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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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V포즈? 가위 포즈?’
박해미 “연예인 A씨 횡포에 타격 입은 적 있다”
배우 박해미와 황민 부부가 과거의 생활고에 대해 고백했다.
박해미, 황민 부부는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해미는 뮤지컬 제작에 따른 빚에 대한 질문에 “작년에 생긴 빚이 5억이다. 빚이 그렇게 가슴 아프지 않다. 아직 젊고 일도 많다. 그 빚이 엉뚱한 곳에 쓴 것이 아니라 대부분 인권비로 나갔다. 그래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황민은 “과거 마케팅 일을 하다가 뮤지컬 제작을 하게 됐을 때 경제적으로 힘이 들었다. 그 때 둘째 아들 성재가 태어나서 오고갈 집도 없어 여관을 전전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당시 힘들었기 때문에 지금 아무리 힘들어져도 트럭 하나만 있으면 식구가 함께 다녀도 괜찮다”고 말했다.
MC들로부터 “두 아들을 뒷바라지할 생각에 경제적으로 부담되지는 않나”라는 질문을 받은 황민은 “그런 걱정은 전혀 없다. 남들이 보면 자만심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벌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한 박해미와 황민 부부는 두 아들의 경제관에 대한 질문에 “큰 아들은 대학을 장학생으로 다녀 고맙다. 오히려 저희 부부 꿈을 응원해준다. 그런데 작은 아들은 빚이 늘었다고 하면 ‘나중에 뭐 물려줄 것이냐’고 묻는다”고 폭로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미-황민 부부 `짜릿한 키스!`
오늘은 배우 박해미가 아닌 민원봉사실장 박해미
'쩐의 전쟁' 박해미 김옥빈 엇갈린 평가
박해미 “‘품바’ 공연 때 객석 남자에 반해 무대서 가상결혼식”
박해미 미소
박해미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열린 2007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축하공연을 하며 정일우를 안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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