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INDA & ELPHABA (SHIZ STUDENTS) What is this feeling, so sudden and new? (Unadulterated loathing) I felt the moment I laid eyes on you (For her face, her voice, her clothing) My pulse is rushing (Let's just say) My head is reeling (We loathe it all) Oh, what is this feeling? 갈린다 & 엘파바 (쉬즈 학생들) 이게 무슨 감정이지 갑작스럽고 처음 느껴보는 기분 (순도 백퍼센트 밥맛) 너를 본 순간 바로 느꼈어 (걔의 얼굴, 목소리, 옷차림) 심장이 두근두근 (그냥 말하자면) 머리는 어질어질 (전부 다 밥맛) 오, 이게 무슨 감정이지? 갈린다 & 엘파바 (쉬즈 학생들) 뭐라고 할까, 이 낯선 느낌? (총체적으로 넌 밥맛) 너를 처음 본 바로 그 순간 (니 얼굴, 목소리, 꼬라지) 혈압이 쭉쭉 (모든 게) 머리가 핑핑 (완전 밥맛) 오 뭐라고 할까 (Every little trait, however small) Does it have a name? (Makes our very flesh begin to crawl) Yes Ah (Ah) (아주 작은 특징 하나까지도) 이 감정에 이름이 있을까? (몸서리가 쳐질 정도로) 그래 아 (아)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너의 정체는 (내 온몸에 닭살 돋게 해) 예 아 (아) Loathing (Loathing) There's a strange exhilaration (Loathing) In such total detestation (Loathing) It's so pure, so strong (So strong) 밥맛 (밥맛) 근데 이런 완전한 혐오 속에 (밥맛) 묘한 희열이 느껴져 (밥맛) 순수하고 강렬한 느낌 (강렬해) 밥맛 (밥맛) 아주 난감한 이 느낌 (밥맛) 참을 수 없는 이 느낌 (밥맛) 넌 정말 진상 (진상) Though I do admit, it came on fast Still, I do believe that it can last 갑작스럽게 찾아온 감정이지만 왠지 아주 오래 갈 거 같아 내 인생을 걸고 맹세해 백퍼센트 내가 확실해 And I will be loathing for forever (Loathing) Loathing truly deeply (Loathing) Loathing you (Loathing you) 너는 정말 밥맛, 영원히 (밥맛) 밥맛, 완전 진심으로 (밥맛) 넌 밥맛이야 (넌 밥맛이야) 너는 정말 밥맛 (밥맛) 넌 영원히 밥맛 (밥맛) 진짜 완전 밥맛 뚝 (밥맛 뚝) My whole life long (Loathing Unadulterated loathing) 내 평생토록 (밥맛 순도 백퍼센트 밥맛) 영원토록 (밥맛 총체적으로 넌 밥맛) ELPHABA Boo! 엘파바 와악! 엘파바 와악! GALINDA Ah! 갈린다 꺄악! 갈린다 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