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법은 열의(欲, chanda)를 뿌리로 하며 ... Chandamūlakā āvuso sabbe dhammā ...
라는 '一切法'의 기원에 대한 경전의 언급이 있음.
또한,
'五取蘊은 欲(chanda)을 뿌리로 한다' 라고 설해집니다. 그렇지만 ‘그 欲(chanda)’은 스스로 원하는 바를 성취하기 전까지는 없어지지 않으며 인위적으로 제거가 가능한 것도 아니므로,
대상[=오취온]에 대한 탐(貪)을 먼저 제거하기위해서 무명에서 이탐(離貪) 하는 것이고, ’사성제를 깨달아 欲(chanda)’을 그치게 하는 순서로 ‘존재의 숙원인 고(苦)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불교.
예를들면,
팔정도는 대표적인 선법(善法)이고, 그 선법(善法)을 건립한 자가 欲(chanda)이라는 말. 즉, 欲(chanda)은 불선법(不善法)도 건립하지만 선법(善法)도 건립합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팔정도는 유위(有爲)’. ‘欲(chanda)으로써 欲(chanda)을 제거하는 원리’와 ‘유위(有爲, =선법)로써 다른 유위(有爲, =불선법)를 제거하는 원리’가 팔정도.
‘대상이 그 무엇이든 간에’ 거기에 집착하지 않는 상태가 欲(chanda, =한 마음)이 사라진 상태.
(제사선(第四禪)을 성취한 상태), 즉 <(비구는) 樂을 포기하고 苦를 포기함으로써, 아울러 그 이전에 이미 기쁨과 슬픔을 소멸하였으므로, 非苦非樂과 평정과 사띠와 청정을 지닌 第四禪을 구족하여 머문다.>에 언급되는 ‘그 모든 것들은 欲(chanda)이 건립한 유위(有爲)들’이라는 점을 간파하는 것이 ‘불사의 문’을 여는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