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계룡 - 횡성 - 강능 - 평창 - 화성 - 계룡으로 돌아오는 여행길에 내외가 맞상주를 따라나섰습니다. 추석에는 서귀포로 다이빙 간다고 미안한 마음이어서 효도관광이라했습니다. 강능의 해돋이는 좀 그럴싸한 망원렌즈가 있는 장비를 갖추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횡성의 한우맛, 화성 송산면 사강횟집의 조개탕, 그리고 제부도 앞 물레방아집 파전과 보쌈요리는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아직 며느리가 없어서, 아들을 쫄쫄 따라다닌 우리 내외는 짧은 가을 여행길을 재미있어했습니다.
첫댓글 계룡 - 횡성 - 강능 - 평창 - 화성 - 계룡으로 돌아오는 여행길에 내외가 맞상주를 따라나섰습니다.
추석에는 서귀포로 다이빙 간다고 미안한 마음이어서 효도관광이라했습니다.
강능의 해돋이는 좀 그럴싸한 망원렌즈가 있는 장비를 갖추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횡성의 한우맛, 화성 송산면 사강횟집의 조개탕, 그리고 제부도 앞 물레방아집 파전과 보쌈요리는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아직 며느리가 없어서, 아들을 쫄쫄 따라다닌 우리 내외는 짧은 가을 여행길을 재미있어했습니다.
여행의 최종목적지는 강능인듯 합니다.
가는 길에 횡성, 오늘길에 평창과 화성을 들러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셨군요.
유명한 횡성 한우도 드셔서 스테미너도 보강하셨으니 여행이 더 한층 즐겁죠.
늘 말씀하신대로 다리에 힘있을때 열심히 여행을 다니심이 정답입니다.hi hi
네, 오가는 길에 눈에 띄는 경관만으로도 즐겁지요~
효도관광 잘하셨군요 횡성한우는 꿀맛! 평창메밀밭에서의 포즈는 아주 멋있요.
즐겁구 행복한 가족여행이셨군요
사강의 조개구이 집이나 제부도물레방아집은
가까운 곳이라 저도 간혹 갑니다
자주 여행을 다니시는 모습이 좋아
보이십니다 건강하십시오
이 오엠은 참 가까운 곳이지요.
송산에 사는 처남 덕분에 자주 가는 곳입니다.
그 쪽의 맛집을 자주 가신다 하니 좋은 곳에 사십니다.
저도 바다 가깝고, 별 것 다 있는 그 지역을 좋아합니다.